지난주 하나님의 증인이 되셨습니까? 우상의 증인이 되셨습니까?
김옥자 권사님의 귀한 찬양을 들었습니다.
이태리 유학하시고 음대 학장을 지내신 권사님 반주해 주신지 벌써 18년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분들이 자꾸 찾아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80 이 다 되신 나이에 오직 예수 밖에 없다고 소망은 오직 예수라고 권사님이 증거하십니다.
삶을 다 사신 후에 증거 하는것 들어야 하는데, 안 들으니 계속 들으라고 이사야서를 통하여
귀기울이라 하십니다.
이사야 55장
1절; 목 마르고 돈 없으면 말을 잘 듣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있으면 말이 안들립니다.
나오라, 오라, 사라. 명령입니다.
오라 하시더니 사 먹으라 하십니다.- 무조건 도와주는 것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대신 값없이 사먹으라 하십니다. 공짜이나 사 먹는 것입니다.
돈 없이 사 먹으라가 쉽지만 어려운 것입니다. 용기 입니다.또, 이렇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말씀이 갈급하면 나에게 딱 맞는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을 때는 나에게
딱 맞는 포도주와 젖을 사 먹을 수 있습니다.
좋은 장소에 잘 갖춰져 있어도 20분만 넘으면 주차장이 어쩌구 의자가 어쩌구 하며 불평이 나오지만 갈급 하면 내 말씀으로 들립니다.
정말 귀한 것은 다 공짜 입니다. 물, 공기가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건강하면 말씀을 들으며
숨이 쉬어집니다. 진짜 아프면 산소호흡기를 하고, 돈들여 비싸게 듣게 됩니다.
건강할 때 공짜로 많이 들어 둬야 합니다. 20년 동안 진짜 공짜로 말씀듣게 해주셨습니다.
QTM도 공짜로 하게 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낮 모임을 하려 장소를 구하니 대치동에 어마
어마한 값을 줘야 한다 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목마르고 갈급한 이들에게 공짜로 말씀을 들려 줬습니다.
너무 귀한 공기를 귀한 줄 모르지만, 공기가 귀한 줄 알아 들은 이들이 모여 우리들 교회로
왔습니다. 공짜는 귀한 줄 모르는 우리입니다.
QT를 위해, 낮 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없어 죽어 가는 영혼을 위해 사 먹으라의 적용입니다.
20년 공짜로 들었으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은 공짜로 들은적 없는데요? 하시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으로 살아날 사람이 많을 줄 믿습니다.
적용) 목마르고 돈없는자 와서 사 먹으라 하십니다.
살리는 말, 사 먹으라의 나에게 딱 맞는 포도주와 젖은 무엇인지 나눠 보십시오.
2절; 많은 사람이 교회 다니면서도 양식을 분별치 못합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성경공부 할 수록
나빠지고 헛맹세,음욕, 위선이 됩니다.
양식이 아닌것을 위해 수고 했기에 사건이 오면 도움이 안됩니다.
목마른 자에게는 물이 저절로 양식 기쁨이 됩니다.
목이 안 마른 자에게는 수고 일 뿐입니다. 그래서 청종하라 명령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되면
들어야합니다. 그리하면 즐거움을 얻으리라 약속해 주셨습니다.
적용) 나는 목 마른자 입니까? 아니면 수고일 뿐입니까?
3절;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나와 들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입니다.
돈을 대 주는 것이 살리라가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께 나와 들으라입니다. 수요예배에 중고등부 청년부 어른 모두 나와 듣습니다.
학년이 어릴수록 적용을 잘합니다. 설교 말씀 듣고 요점 정리해서 적용하는 것을 보며 수능
준비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수능 때문에 교회에 안보내는 우리들 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시간 낭비를 없애 주십니다.
영원한 언약을 주십니다. 우리 집안에서 예수님의 후손이 이어진다고 약속하십니다.
다윗에게 허락하신것 처럼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셔야합니다.
확실한 은혜를 받지 못하면 불평 불만이 나옵니다.
기도)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 나에게도 허락해 주시옵소서.
적용) 나는 은혜가 확실합니까? 아니면 불평 불만이 나옵니까.
4절; 은혜가 확실하면 만민에게 증거 하고 인도해야 하는데 어떻게 불평 할수 있겠습니까?
25년전 기도원 갔을때 냄새나고 이상한 사람만 있는것 같고 불평 할수 있는데, 걸레질만
하다 낮아져서 갔기에 이미 목마르고 돈없고 갈해서 불평할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다 따라하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확신이 있으면 교양이 없다고 했는데 그때 교양이 좀
없었는지 만세 삼창도 따라하고 안수도 받고 다 해 봤기에 헛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주만 바라봅니다가 되니까 다 따라하게됩니다. 안수도 받아야 하고 영접하고 부르르
떨어야 무엇이 오는줄 알지만, 확실한 은혜가 있으면 다 소용 없는 것입니다.
사람 좇아 다니는 일을 안하게 됩니다. "아버지" 만 해도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확실한 주기도문의 뜻을 알면 외식을 안합니다. 하나님나라 뜻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안수기도 받는 이유가 더러운 내가 깨끗하게 해달라고, 미운 동서, 시어머니를 사랑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보다는 내일이 시험인데, 팔이 부러졌는데 하며 급한 것만 안수기
도를 하게 됩니다. 맨날 이상한 것만 달라고 하면 이것 저것 다 안주십니다.
5절; 은혜가 확실하면,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온다고 합니다.
거룩한자 때문에 거룩한 기도를 할수 있는 것입니다.
가수 김종찬 전도사를 몰라도 와서 찬양해 주었습니다. 큐티하는 여자,복있는 사람들 책은
기적의 얘기입니다. 12분의 목사님이 QTM이사가 되주신 것이 기적입니다. 복음이 훼방
받지 않기 위해 이사 되 주시길 바랬더니 해 주신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의 말씀처럼
유명한자와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의 성경말씀이 모두 내 얘기가 되었습니다.
54장 1절~3절
홀로된 여인의 자식이 많다라고 하시며 장막이 넓혀 졌다의 말씀이 다 이뤄졌습니다.
어제가 남편의 기일이었습니다. 4절의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않을것이라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라." 이 모든 것이 할렐루야입니다.
성경만 보면 모두 내 얘기입니다.
왜 하나님이 저 같은 사람에게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르게 하시고 달려오게 하셨는지
이유는 은혜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적으로 목회 하면 잠시는 좋을지 몰라도 안되는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이재용씨가 전환 사채 사건을 통해 법대로 안한 것이 이제 드러난 것입니다.
지금 힘들어도 법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집세를 받아 절반은 부모님드리고 세금신고를 정직히 했기에 떨일이 없으십니다.
이런 것 때문에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오는 것입니다.
법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확실한 은혜가 임하여서 주님때문에 했던 순종들을 알아 주시니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오는 것입니다. 나때문이 아니라 거룩한자를 인함이라하십니다.
영화롭게 해주셨습니다. 은혜가 확실해서 군더더기 없이 쿨해집니다.
가말리엘이,가야바가 뭔지 모르고 했지만 하나님 뜻인 것입니다.
유혹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편한곳, 쉬운 쪽으로 가고 싶은데 말씀 보면 거룩치 못한 것
때문에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죄송해서 거룩은 끝없이 이뤄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우는 것입니다.
스물 스물 속에서 욕심과 탐욕이 나오기에 죄인임을 깨닫고 흘리는 눈물을 하나님은 알아
주십니다. 죄인이라는 것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가르쳐 주시는 것이 은혜입니다.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여전도 회장하시던 분이 우리들 교회에 새신자로 오셨는데 남편 구원 때문에 오셨습니다.
일대일 양육도 받으시고 말씀으로 양육하시던중 지방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알맞은 때에 찾으신 것입니다. 만날 만한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가까이 계실 때 부르시기 바랍니다.
나 혼자 인정 받기 위해 사니까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장례식 결혼식 인간 관계를 가지려고 가면 그것 뿐입니다.
내가 뿌린 만큼만 오는 우리입니다.
목사님은 토요일마다 양육하시느라 결혼식도 못가시고 청년부는 양육하면 결혼해서
떠나가고 해서, 내 자녀 결혼식때 누가 오겠나 했지만 딸 결혼식에 수많은 사람을
보내주신 것이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나라로 채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하게 합니다.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오게됩니다.
에스겔 43장때 교회를 시작해서 48장에 에스겔이 끝나므로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 급한
마음이 있습니다.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때 부르라 하십니다.
문서 사역을 하게 하시므로 전세계적으로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확실한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 처럼 아무 혈통도 없이 하나님
이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나의 편지가 되어 알려 주셨습니다.
적용) 급한일 보다 중요한일(구원에 관한일) 을 해야합니다.
가까이 계실 때 부르시기 바랍니다.
기도:1~6절
. 우리는 목마르고 돈이 없어서 원망합니다. 값없이 와서 사라 하십니다.
나에게 딱 맞는 포도주 젖을 사가시기 바랍니다. 돈으로 돕는 것이 아니라 돈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간다. 이런말이 살리는 것입니다.
. 사랑 없이 하는 말 성령이 아십니다.진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오해사도 사 먹으라.
이혼은 안된다. 말해줘야 합니다.
. 내가 양식 아닌 것을 위해 헌금 봉사 수고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검소해야 하는데 외식으로 헌금 봉사하면 사건이 올때 드러납니다.
. 목마른 자가 하는 것은 수고가 아니라 기쁨입니다.
모든 사건에서 나와 들으라 살리라 하십니다.
. 다윗에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를 내게도 주옵소서.
. 확실한 은혜가 임하게 되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게됩니다. 또 부를수 있게 됩니다.
. 거룩한 자를 위하여 이것을 행하신다 하십니다.
. 어떤 성경도 내 얘기가 됩니다.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부르라.
지금이 만날 만한 때입니다.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김창일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내주시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52장13~15절
이 세상의 형통한 것은 하나님의 종이라 하십니다. 약속이 있으신 분입니다.
그러기 위해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고 인생보다 놀라는 얼굴이 되야합니다.
전혀 새로운 구원자입니다. 고레스가 해방시켜 주었지만 진짜 구원은 예수님 만나는 것입니다.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인생보다 놀람이 있는 예수님 사역이 능력 있고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53장 1~2절에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아름다운 것이 없다 하십니다.
주의일 선교하는 일은 아름다운 것이 없다 하십니다. 중국에서 집회를 하면서 화장실이 제대로 되있지 않아 배설 문제부터 철밥통에 밥을 돌려 가며 숫가락 하나로 해결하는 문제등,선교는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3절; 이런 예수님을 멸시 않아야 하는데, 우리는 너무나 멸시하고 버립니다.
잘 되었다는 것만 전하면 빨리 잘 믿을 텐데 말로는 십자가 하지만 멸시하고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예수님 보고싶은 줄 착각 하지만 우리는 너무 싫어 합니다.
남의 힘든 오픈과 간증을 듣기도 싫어합니다.감당이 안된다 합니다.
고난은 목사님이 받으시고 은혜는 내가 받는 다고 하는 우리입니다.
내가 저렇게 될까 싫은 것입니다.
52장 7절에 하나님이 통치 하시는 것이 복된 소식입니다.
우리는 근본이 욥기6장의 말씀 처럼 고난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고난을 당하기로 작정 하면 복된 소식을 가져 갈수 있습니다.
저 사람 보다 내가 편하잖아. 하는 생각이 없어야 복된 좋은 소식을 전할수 있습니다.
영안실 중환자실에서 복음 전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두렵고 떨리기만 합니다.
QT가 위력이 있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이것이 복음입니다.
힘든일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적용) 남의 힘든 오픈을 듣고 감당이 안 되십니까?
예수님을 멸시 하고 버리고 있는 나는 아닌지요.
4절; 우리의 죄 때문에 질고와 슬픔을 당하는데, 이것은 해줄 이야기가 많게 하기 위함
입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징벌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 당한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하지 말라
하십니다. "생각하기를~" 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5절; 채찍 맞는 이가 있고 나음을 입는 이가 있습니다. 내 죄를 보면서 평화를 얻을수 있습니다.
6절; 우리들 교회 교인들은 모두 큐티책 펴놓고 각자 제갈 길로 갑니다.
똑 같이 큐티 하는데 적용이 각각입니다.
적용) 각자 제갈 길로 가는 양 같은 인생이라 생각 하십니까?
7절; 양이 목자를 벗어나고파 죽습니다. 뒤집어 지면 바로 설 줄도 모르면서 목자를 벗어 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죄를 담당케 하셨습니다.
기도; 열방에게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이 흠모 할만한 것이 없다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멸시하고 무시합니다.
. 우리는 생각하기를 고난 당하면 멸시 당했다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담당 시키신 것입니다.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질때 복음 들고 갈수 있습니다.
. 믿음의 분량이 달라 각기 제 갈 길로 갑니다. 제 길로 간 우리 양된 모습을 보면서
그러지 않길 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