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수요예배 사43:1-13
내가 소경이고 귀머거리입니다.
지난주간에는 중국에서 대학이 많이 모인 곳인 학원로 교회에서 유학생 집회를 하며 은혜를 많이 받고 왔습니다. 한국이 중국에 유학생을 많이 보내서 10년 전에 집회하던 때와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서 공부하는 유학생과 문도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목사 수업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는데 역시 고난이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며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서도 채플 시간에 적용을 하게 하였더니 북경대학 석사과정에 있는 학생이 자매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오픈을 했는데 예배부장을 맡고 있는 자로서 확실한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적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도 필요한 것이 말씀입니다. 그들이 귀국하고 나면 어떻게 말씀을 사모하겠습니까. 13억 인구 중에서 고르고 고른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이제 이사야 40장부터 66장까지 묵상하게 되는데, 구약 39권 신약 27권 성경전체가 66권으로 되어 있듯이 이사야도 39장까지가 구약시대, 나머지 27장이 신약시대입니다.
39장까지 느부갓네살이 끝나는 시대, 힘과 능력이 끝나고 40장부터 고레스 시대, 해방의 시대, 복역의 때가 끝나는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할 때 가만히 있으면 45장부터 고레스가 나옵니다.
생각지 못한 의외의 인물을 허락하셔서 이 땅에서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 시기가 신약시대이고 의외의 시대이면서 똑같은 환경이지만 고레스를 만나게 하셔서 지경을 넓히는 시대입니다. 구약을 보면 느부갓네살과 고레스는 언제나 등장하는 인물이니까 알아두면 좋습니다.
《적용》내 인생의 느부갓네살과 고레스는 누구입니까?
복역의 때가 끝나도 또 힘든 일이 계속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복역의 때가 끝났으니까 위로하라고 하는 것은 복역을 해가면서 위로를 받아야 되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의 진정한 위로 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간적으로 위로하는 고레스 뒤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합니다.
이 땅에서 나의 구원자는 남편이나 자식이 될 줄 알지만 진정한 위로 자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건이 걸어오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적용》 나는 주님을 만나기 위해 어떤 사건을 겪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고 여호와의 종이라고 자처해도 그들은 여전히 귀머거리이고 소경입니다.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바벨론 포로 생활이 너무 싫어 불평하지만 하나님은 위로하시면서 말씀을 주시면서 계속 인도해 가십니다.
신약시대가 와도 우리의 고난은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시는 것이 축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건을 주시지 않으면 나의 구원자가 예수 그리스도인지 평생토록 모를 수 있습니다.
사건이 끝나면 용수철이 제자리로 돌아가듯이 사건이 없으면 100%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자꾸 사건을 주셔서 용수철을 늘여 제자리로 돌아오는 시간을 조금씩 늘여 가십니다. 그러므로 복역의 때가 끝난 것 같아도 물 가운데 불 가운데로 지날 수밖에 없습니다.
43:1) 항상 나의 정체성을 알라고 하십니다.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조성하시는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를 창조하셔도 말씀하시면서 조성해 가십니다. 내가 거듭났다고 하더라도 말씀을 주시면서 인도해 가십니다.
이제 말씀하시느니라는 복역의 때가 끝나지 않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는데 소경이고 귀머거리 되었던 내가 이제 말씀이 들린다는 것입니다. 포로로 가서 분명 두려워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 바벨론 포로로 가기 전에 이사야가 썼습니다. 앞으로 될 일인 바벨론 포로로 갔다가 회복되어 고레스에 의해 70년 포로생활이 끝날 것까지 예고 한 것입니다,
이사야나 150년 뒤의 예레미야가 똑같은 얘기를 썼고 2천년이 지난 뒤에도 똑같은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성경의 역사입니다.
포로로 가서 두려워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40,41장에 회복될 것을 믿고 미리 길을 닦아라 하지만 이스라엘은 돌아올 수 없다는 믿음이 너무 강합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확실하고 또 포로로 가면 절대 못 돌아온다는 믿음이 확실합니다. 언제나 믿지 않는 것이 불신자들입니다. 그래서 오늘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적용》지금도 내가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누군지 내가 누군지 알아야 두려워하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조성하신 인생이라면 오죽 알아서 하시겠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 때에 기막힌 사건에서 놓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너는 내 것이라고.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위로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자존적 교만이 있어서 이름만 불러주어도 기쁜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시면 놓임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calling 있습니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로 지나는지 잘 아시므로 어디에서 두려워하는지 미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를 어떻게 알아' '너는 몰라' 가 우리의 주제가입니다.
-결혼해달라고 그렇게 조르던 사람이 이제는 이혼해달라고 조르는 드라마에서, 이제야 행복을 맛보았으니 사랑을 알았으니 이해해달라, 너는 내 맘을 몰라 내가 오죽하면 너를 버리겠냐 합니다.
이것이 남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는 모든 식구들에게 내가 고통 당하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내가 겪은 것과 모든 것을 다 설명할 수 있다 생각하지 말고 예, 아니오만 하고 변명은 하지 마십시오. 내가 어떤 물 가운데 불 가운데를 지나는지 남편도 어머니도 모르는데 주님은 아십니다.
이스라엘백성 2백만 명이 홍해바다 불 가운데를 지났습니다. 네 물은 접시 물이고 내 물은 강물, 바닷물이라고 비교하지 말고 접시 물에 코 박은 물이라고 그것도 고난이냐고 하지 마십시오.
물 가운데로 지나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깨끗하고 더러운 물이라고 따지지도 마십시오. 하나님 보시기에 다 똑같은 물이고 불입니다.
아무리 잘난척해도 애굽의 물을 건너야 하고 바벨론 포로로 갈 때에는 불을 지나야 합니다. 그것이 창조하시고 조성하시고 불러 지명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인도하심의 여정 속에 오늘은 불 가운데, 내일은 물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늘 나를 지명하여 부르신 자는 물 가운데 지날 때에 침몰치 아니하고 불 가운데 행할 때에도 타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적용》내가 물과 불 가운데 지날 때 물이 침몰치 않고 불꽃이 사르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가 택한 자가 되어 겸손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함으로 인해 홍해를 건너고 불 가운데로 가는 바벨론 포로로 가야하지만 내 물이 폭포수이냐 접시 물이냐를 비교하지 말고 폭포수를 지나도, 접시물을 지나도 침몰치 않았다는 증인이 되라고 물과 불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내가 고난을 정해서 당하고 싶은 교만이 있습니다. 다른 것은 괜찮은데 돈 고난만큼은, 건강만큼은 당하기 싫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만세 전부터 나를 알아서 내 몸에 대추인 고난을 주셨습니다. 용광로, 폭포수를 알아서 주셨습니다.
"내 물과 내 불은 주님이 정하셨습니다" 라고 선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내가 정해서 당하고 싶은 고난은 무엇이며 주님이 정하신 용광로와 폭포수는 무엇입니까?
사르지도 못하고 침몰치도 못한 것을 느껴보지도 못한 자들이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냐고 불평합니다. 이것을 느껴보지 못해 신앙생활을 재미없게 하고 치사하게 삽니다.
물과 불을 없애달라고 하지 말고 물과 불이 와도 타지도 침몰치도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사람 찾는 TV 프로그램에서 미네소타 의대 4학년 여자, 80년 4월 27일 생으로 출생 다음 날 미국에 입양이 되었는데 부모를 찾으려고 졸업을 1년 늦추면서 서울 의대에서 1년 수련의 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인데 부모가 공장에서 만나 임신하였으며 임신 5개월 때 성격 차이로 헤어졌으나 엄마는 출산을 하였기에 오늘의 이 분이 있습니다.
4월 27일은 미국에서 반 낙태의 날로 정해진 날입니다. 부모가 헤어져도 자기를 낳아주었다고 엄마를 만나면 왜 나를 낳았냐, 왜 자기를 버렸나를 묻지 않겠고 낳아 준 것이 너무 감사해서 엄마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고 언제까지 기다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설교 한편보다 어떤 웅변보다 낫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조성하시고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셨다면 왜 임신하고 왜 낳았느냐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 살아도 뿌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본향에 가고 싶어 절대로 만족함이 없습니다. 또 내가 아무리 못살고 물과 불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 만나면 감사해야 하는 것은 자기의 본체를 알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것보다 더한 축복이 없는데 아직도 왜?가 많고,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 많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고, 끊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입양아로 버림받은 상처는 대단한데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딸인 것이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3) 성령님의 의도를 무시하지 않으려면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애굽과 구스와 스바를 나의 속량물과 대신으로 주었습니다.
《적용》나의 대신으로 준 애굽, 구스, 스바는 무엇입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애굽의 군사가 빠져죽었습니다. 애굽이 나를 건져낸 것입니다. 광야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죽어질 것들이 죽어지지 않으면 절대 나오지 못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애굽이 나를 건져내고 죽었지만 자기의 악 때문에 죽었습니다.
남편, 시부모가 나를 건져내기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악하면 악할수록 나를 건져내기 위하여 더 수고하십니다. 애굽을 나의 속량물로 주셨습니다.
나를 구속하기 위해 내가 물과 불 가운데로 지나게 됩니다. 죽을 것 같은 알콜 중독, 도박하는 남편이 거대해서 쳐다보지도 못할 애굽을 나의 속량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는데 나중에 애굽, 구스, 스바가 무릎꿇고 돌아오는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 믿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거대한 애굽을 나의 속량물로 주셨다고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목사님 댁에 초청받은 새가족들의 사연이 많아 밤12시까지 나눔을 하십니다. 도박, 알콜 중독, 매맞는 것이 너무 두려워 집에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교회를 오래 다녀도 평강이 없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드리면서 인도를 받으라고 하면 대부분 답답해하면서 그 처방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당장 맞아 죽는다, 집나가게 생겼다하는 자는 훈련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이 들리면 애굽을 속량물로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된 자로 훈련받지 못하기 때문에 범사에 총명이 없습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맞아 죽기로 작정하고 죽으면 순교한다는 생각을 하면 침몰치 못합니다.
돈 없는 자체가 너무 두렵고 남편에게 맞아 죽는 것이 두려우면 남편에게 그것이 보입니다. 목장예배에서 나누면 워낙 큰 것을 터뜨리는 지체가 있어 저절로 위로가 됩니다. 복역의 때가 끝나면 위로가 들려지기 시작합니다.
애굽을 속량물로 주신 이유는, 세계 선교하라고, 기도의 범위를 넓히라고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시고 성령님이 하신 일입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 대신이 된 자는 나를 힘들게 한 자이며 내가 고마워해야 할 대상입니다. 내가 자존심이 세서 물과 불 가운데로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너는 내 것이라고 지명하신 것을 깨닫게 되자 남편에게 무시 받은 것 때문에 내가 구원받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너무 감사히 여기고 진심으로 애통하며 그의 구원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놓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은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죽기로 작정하면 무엇이 침몰케 하겠습니까.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나의 속량물이 될 애굽과 구스, 스바를 원망하고 미워합니다.
도박으로 집을 날린 사람을 보고 당신 때문에 내가 구원받았다 나를 위해 수고했다는 말이 잘 나오지 않겠지만 기도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적용》나를 위해 속량물이 된 자를 위해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원망하고 미워합니까?
4) 무시 안 당하려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고 우리의 주제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배롭게,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을 느끼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나 백성이 내 대신이 되게 하셨습니다.
5)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두려워할 사건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북방에게 놓으라고 하시고 남방에게 구류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6) 나를 중심으로 북방, 남방, 원방과 땅끝에서, 곳곳에서 사는 사람을 불러모았습니다. 동서남북의 중심은 나입니다. 항상 중심은 나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입양을 가도 보배롭고 존귀한 자입니다. 예수 믿으면 하루아침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가 됩니다.
《적용》우리 가정에서 나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집니까? 내가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고 자부하십니까?
이사야가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를 거치면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나중에는 톱으로 켜서 죽임을 당하고 그래도 물과 불 가운데서 타지도 침몰케도 않았고 하나님을 증거하다 가는 인생이어서 이것을 썼습니다.
-혜옥자매가 6차 항암치료를 끝내고 복내로 가지 말라고, 여기서 하루하루 아픈 곳의 증인의 삶을 살라고 했는데 3달간 복내에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목사님이 나의 고난을 이용해 글을 쓰라했다고 섭섭했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는 증인되게 해 달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진짜 아프면서 쓴 글이 너무 은혜가 되며 오래 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철저히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생을 살면 물과 불 가운데로 가도 침몰치 않는데 나를 그냥 도우려고 동서남북에서 오면 너무 교만해지기 때문에 물과 불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시고 말씀을 주시면서 조성해 가십니다.
7) 사람들은 물과 불 가운데 들어가면 상처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지 상처를 위해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물과 불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이 상처가 되어 우리는 집어넣었다가 다시 꺼내보는 인생입니다. 용서했다고 하면서 시시때때로 꺼내봅니다. 우리가 이다지도 안되기 때문에 절망하고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내가 용서했다고 하면서 가족의 아픈 곳을 여러 번 건드리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8) 소경이고 귀머거리인 자를 이끌어내라고 하십니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소경이고 귀머거리인 자가 우리입니다.
-은혜교회에서 장애인들과 창립예배를 드리는데 그들이 전혀 알아듣지 못하니까 떠들어 시끄러워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니까 아무리 말을 해도 나는 절대로 물 불 가운데로 안 들어가고 예수 믿어도 행복하게 살거야 하면서 돈 돈 합니다.
나는 절대 고아와 과부가 안 되리라합니다. 영적인 소경과 귀머거리는 시끄럽고, 자기밖에 모르고, 무슨 얘기인지도 모르고, yes or no가 아니고, 돈이 있어야 하고, 어디를 가야하고, 집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1-7절까지 은혜를 받았으면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9) 보여줌을 얻은 우리입니다. 우상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우상도 증인이 있고 하나님도 증인이 있는데 증인을 세워 옳다 말하게 하는 증인만 되면 됩니다.
돈이 있고 없고가 아니고 옳고 그름이 아니고 현재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증인이 되지 못하면 나중에 돈벌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합니다. 내가 증인이 되기 위해 택함을 입었습니다.
10) 성경에서 내가 누군가를 보지 않으면 나를 모릅니다. 나는 하나님의 증인입니다. 나는 남편, 자식, 돈의 증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물 불 가운데 들어가서 석사, 박사를 합니다. 그러나 학벌로 지식으로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증인입니다.
증인은 학력이 필요 없고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주의 일을 하지 못합니다. 지금 주의 증인이 되도록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쓰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으니까 하나님이 하시도록 해야지 내가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해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11)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는 말이 들리지 않습니다.
《적용》내가 알고 있는 자는 몇 명입니까? 내가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천국에서는 가족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들이 만나는 곳입니다. 구원을 위해 투자하지 않으면 가족과 만나지 못합니다.
12) 강조하느라고 이 얘기를 하십니다. 물 가운데 불 가운데 증인만 되면 됩니다. 하나님이 고하시는 것을 듣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한번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사건 속에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사건을 통해 구원받으면서 증인이 되어 가는 것을 기다리고 쇠하지 않고 참아야 하는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다고 말씀하시면서 사건 속에서 우리를 구원해 가십니다.
-새가족이 죽을 것 같아 왔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말씀으로 인도되어 가니 얼굴이 펴지고 미소가 번지고 지경을 넓혀 가십니다.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말씀을 모르면 기도할 수 없습니다.
-안경숙 선교사님은 미국에서 공부 많이 했는데 중국에서 선교하십니다. 말씀으로 처소 지도자를 세우시고 문도 신학원에 150명 정도 입학하여 약40명 정도 졸업시켰는데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인정해 줄 정도로 철저하게 훈련시키셔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가 될 것이며 섬기는 간사들은 북경대 출신이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살리라고 작정했더니 다운 증후군인 5살 된 아들 요셉을 위해 360평짜리 집을 한국인이 사주었습니다. 요셉을 보면 기뻐서 헌금하고 가게 됩니다.
증인만 되면 이렇게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거기다 혼자서 위험하니까 기사와 저택과 요셉을 돌보는 아줌마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하심 입니다.
성하고 안 성하고는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고 나는 기뻐만 하면 됩니다. 내가 죽은 다음 요셉을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시면서 구원해 가는 것은 사건이 있으면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는 것이며 나를 후대하셔서 물 가운데 불 가운데로 지나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13)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이 누군가를 깨닫는 것, 하나님만이 구원자가 된다는 것, 하나님 외에 구원자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라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고 계시는데 내가 온 집안을 막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가 아내와 남편을, 직장을 자녀를 위한다고 하면서 내가 막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소경이고 귀머거리라서 내가 막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나를 창조하시고 조성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면서 인도해 가십니다. 나를 지명하여 불러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누군가를 알고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아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가 물과 불 가운데를 지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인데 내가 따지지 않고 원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불꽃이 사르지 않고 침몰치 않는 가운데로 지나가도록
애굽과 구스와 스바를 속량물과 대신으로 주셨는데 내가 그 복음에 빚진 자입니다.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하려고 사건과 사람으로 대신하게 하셨는데 내 생명을 대신한 자를 위해 진정으로 애통하며 그들을 위해 내 생명이라도 내 놓으며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
동서남북에서 사람을 보내주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상처를 묵상하지 않도록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귀가 막히고 눈은 감기고 소리치고 시끄럽고 자기밖에 모르고 달라고만 하는 복음의 내용을 모르는 자가 나입니다. 이제는 모든 사건에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로 결정하도록
하나님 외엔 다른 신이 없는데 하나님만이 나의 힘인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누군신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도록
하나님이 말씀해 가시면서 구원해 가시는데 말씀을 모르면 내 사건에서 구원받을 수 없으며 내 사건을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폭포수뿐만 아니라 접시 물도 힘듭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인생이 힘듭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걸어가야 하는데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 하나님은 행하시는데 내가 가족의 길을 막고 있으며 나의 인간적인 생각이 모든 것을 막고 있는 것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