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3;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58, 59, 60 ) #9673;
시작하기]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교회에 와서 찬양 집회에 참석하셔서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인사합시다. 지난 주에는 얼마나 각기 제 길로 가셨습니까? (qt는 했어도 얼마나 힘드셨어요?)
이사야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우리가 가서 전해도 믿는 사람이 없을 거라 합니다. 그래도 주님은 가라 하십니다.
내가 싫어도 하나님의 사명이면 해야 되는 것이 있고, 하고 싶어도 하나님의 사명이 아니면 안 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도 안 믿는 남편이 한번만 와주었으면 하는 부인이 있는가 하면, 같이 왔는데도 부인이 못 다니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남편이 열심이면 부인이 감사한 줄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게 공평합니다.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항상 믿음이 좋은 쪽의 훈련인 것입니다.
아무도 안 믿을 터인데 이렇게 믿음을 가지고 밤에까지 찾아 온 것이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목사님께서는 주중에, 낮에 모일 수 있도록 교회이건, 일반 건물이건 가리지 않고 찾고자 애쓰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기도와 구체적인 방법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어느 교회당에서 qt 모임을 가져도 그 교회 성도가 우리들 교회에 온 적이 없기 때문에 염려 할 필요도 없을 뿐 아니라 본 교회 교인 양육시키기 위해 빌려 주신다면 그 교회와 더불어 우리 교회 모두 축복일 것입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저녁에 이 자리에 오신 분들하고는 성령으로 연결이 되어 우리 목사님께서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이 분들이 고난 가운데 이 자리에 오셨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나눔] 나는 어떤 고난 때문에 우리들 교회까지 오게 되었습니까?
진행하기]
적용 때마다 시댁 얘기를 해서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장로님 댁인데도 주일 저녁에 교회를 안가셨습니다. 가족 찬양할 때만 가족 자랑하러 가시고 평소에는 TV 코미디 프로, 드라마 등을 보셨습니다. 그래도 가책이 없으셨습니다. 예수 안에서 오락이 없으면 그런 것이 오락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어야 되는데,
“58:13=만일 ... ... ...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 ...” 믿음이 없으면 이런 것에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나눔] 나는 예수 안에서 오락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라면 어떤 것이 나의 오락입니까?
안식일에 대한 규례를 계속 주시는데, 죄가 생각나지 않고 그저 적용하는 것이 힘드니까 종교로 빠져들고, 금식을 하면서 거룩성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으며 (58:6), 또 7절처럼 주린 자에게 식물을 나누어 주며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도록 기도를 하면서 응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9=멍에(자식, 시어머니, 남편, 아내)와 손가락질(비판)과 허망한 말(쓸 데 없는 소망)을 제하여 버리라고 하십니다.
10=심정을 동하고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려면 나의 약점과 약함과 못남으로 심정을 동해야하는데 복음을 전하면서 교만하게 전하니까 안 듣습니다. 심정을 동해야 합니다. 심정을 동하는 것은 당해 본 만큼만 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동한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모든 것을 다 오픈하지는 못합니다. 어느 정도 할 뿐입니다.
어느 집사님의 메일인데 전인교회 목사님 학력을 위조했다고 못 견뎌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공부를 잘하니까 그 심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목사님은 K대가 아니고, W대, 거기도 아니고 B대, 그것이 병합이 되었으므로 K대를 최종학교라 하심-그럴 수 있다. 이것을 있을 수 없는 죄라고 생각하니까 말씀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답입니다. “그렇다면 그 목사님 불쌍히 여기시고 학력을 위해서 기도해 보셨나요?”
목사님의 학력에 대한 오픈이십니다.
***어려서부터 과외를 전혀 안하는데 성적은 매우 좋았다. 그런데 중 3때는 성적이 안 좋았다. 집안이 기울어 가는 시기에 이화 여중을 졸업하고...이 때 음악을 하려면 서울 예고를 가야한다는 언니의 충고가 있었으나 안 들렸다...(언니는 이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입학하셨음).
점점 성적은 후퇴, 남들 다 하는 과외도 못하고. 이화여고에 가면 피아노 개인 교습을 해야 하지만 집안 사정상 그렇게 못하는데, 예고를 가면 개인 교습을 하지 않아도 피아노 배우는 데, 그래도 이화여고를 지원, 1차 불합격, 2차에서 예고에 들어감.
이것이 지금까지 말하기가 싫은 얘기이다. 절대로... 그래서 그 사람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화가 납니다 어떻게 그 목사님 사건을 사기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후 나는 서울대 갔다. 서울 예고 때문에 서울대 갔고, 예고 출신이었기 때문에 예고 선생도 될 수 있었다...처음 이야기한다. 그런데 나는 거꾸로이다. 예고 갈 때 좋아서 안 갔기 때문에 기쁘지 않았다.
내게 솔직하고자 제일 좋은 학교가 되었어도 말하기 싫지만, 사람들은 좋은 학교를 최종학력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목사님 일 때문에 이런 과정을 겪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학력에 대한 제2의 오픈이십니다.
***우등생으로 서울대를 졸업 후 곧 결혼함. 대학원 학력이 없으면 강사를 못한다고 선배가 와서 설득하니 남편이 승낙함. 갑자기 등록을 하려니 본교 대학원에 들러 갈수가 없었다. 결국 다른 대학원에 들어감. 이것이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지금 생각으론 그 학교를 갔기 때문에 하나님 일 하지 않는가 여겨집니다. 모든 것이 내가 한 것 하나 없고 하나님이 해 주신 일이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일이 못됩니다. 메일을 보낸 집사님이 지금 여기 오셔서 돌이키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제발 학벌이 없다고 그러지들 맙시다. 고졸만이라도 그 시절에는 대단한 것인데 학교 질, 종류 따지지 말아야겠습니다.
나눔] 나는 어떤 학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습니까?
59:1=하나님이 응답을 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죄악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저 바다만큼 있기 때문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57:1에서 아무리 의인이 죽고 살아도 아무도 깨닫는 사람이 없습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죽어나가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죄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너희들의 종교성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오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너한테 있다 그래도 백성을 구원 하시려고 하는 것-이것이 우리의 감사함인데, 이제라도 돌아오면 59:21에서 말씀의 후손으로 약속을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59:16의 고난은 우리의 죄가 너무 많은 데 나를 구원해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죄란 사람을 기다리는 것인데 곧 남편, 돈, 자녀입니다. 나도 사람이 없음을 봐야 합니다. 나의 마지막 결론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말씀이 떠난다고 하십니다.
나눔] 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결론이 하나님입니까?
그래서 오늘 60장에서
1=결론은 주저앉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이제는 일어나라 하십니다.
40장부터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약속의 말씀을 들었으면 이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나한테서 나오는 빛을 좀 발하는 데 까지 이르라 하십니다.
아무나 영광이 임하는 것이 아니다.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울 때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시며, 네 위에 나타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 환경이 빛으로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빛이 비춰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어두운 환경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십니다.
나눔] 나의 빛을 비추어야 할 환경은 무엇입니까?
2=보라! 명령하십니다. 최고의 어두운 땅-온 교회, 나라, 집안-길이 없는데,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신 약속의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3=광명이 되어야 합니다. 열왕에게, 열방에게 비치는 빛이 되어야 합니다. 집집마다 캄캄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비치고자 하면 무리가 모여 온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바로 내 말씀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혜옥 자매가 지금 어려운 투병 생활 중의 캄캄한 가운데에서도 빛을 비추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난민은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하는 것입니다. 나의 캄캄한 것을 위하여서...그걸 보면서 애통해야 합니다.
아침 드라마에서 어떤 남편이 바람이 나서 맨손으로 여자를 내 쫓는데, 나중에 그 남편이 돌아오면 받아주는 것이 결말이었습니다. 바로 우리의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캄캄할 때 여호와께서 내 위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예쁜 새댁이 이유없이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당했습니다. 말씀 듣고 무조건 잘못했다 빌었습니다. 남자는 위자료까지 내놓으라, 한국 재산까지 내놓으라 하는데, 참아도 끝이 없는데, 우리는 그런 사람도 돌아오면 받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내 남편이 돌아와 새 사람 되기를 바라면서, 어두움이 땅을 덮어도 여호와께서 위에 임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춘화자매가 남편에게 더욱 어려움을 당하는 소식도 있습니다. 착하게 사는데 캄캄한 사건이 와서 어두움이 땅을 덮는데,.....그런데 일어나 빛을 발하라 는 환경이 달라졌을 때가 아니라 지금 그 자리에서 빛을 발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름 가족 캠프 때, 휴대폰 문자 사건의 주인공 집사님의 오픈이 있었습니다. 상황이 변화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오픈 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이미 이혼했다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반응하는 것은 자유함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잘못 되었지만 목사님은 이혼은 안 된다고 말씀하셔야 맞지!! 해야 옳습니다.
오늘 집사님이 캄캄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도록 그 집에서 혼자 걸어가시는데 빛을 잘 비추도록 도와드립시다.
우리는 입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는 것이 축복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죄를 버리고 말씀이 떠나서는 안됩니다.
사람이 변할까 기다리지 말고 나의 부족, 슬픔, 열등감, 원망, 유혹, 낙심 등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나만 보면 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명령하시면 “네” 하면 됩니다.
회개, 사랑, 기도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조건이 되어야합니다. 내가 발할 빛이 때가 되어 생김-때가 되어 나와 말하는 것 입니다.
최자실 목사님처럼 60만을 구원해도 자기 남편을 구원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약점은 다 있습니다. 합리화 시키지 말고 어떤 경우라도 진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나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때가 되어 어떤 결정이라도 평강이 있으면 그것은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무시하는 사건이 있었어도 내 자체에 자유함이 있으면, 내가 나를 존귀하게 여기면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합니다.
이사야서에서 1-60장까지 포로로 살며 고난을 받아야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이제 캄캄한 무서운 세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만민이 보이는 무서운 세력,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세력-남편-이지만 하나님은 그 세력을 넘어서서 오직 내 위에 임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주께로 돌이키기 위해 이혼을 못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이혼은 안 됩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이혼으로 해결하시는 경우는 없습니다.
내 주위에 열방이 있습니다. 부러워 할 대상들...예수 믿으면서 가지고 있는 세상의 부러움들... 야망 때문에 열방이 나의 광명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4=내 눈을 들어 사면을 보니까, 예수를 믿어도 부러워하는 것이 있는 것은 욕심 때문입니다. 겸손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어떤 때는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내 인생의 축복이 되었다면 그것이 감사해야 해야 될 일입니다. 부러움이 없어져야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욕심이 없어져야 영적 자손이 생깁니다.
나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나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5=영적 자손이 생기고 열방의 재물이 내게로 오는 소유의 개념이 바꿔집니다. 이 세상, 열방의 모든 것이 다 내 것이 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부자인데 가난하다 하십니까?
6=일어나서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축복을 주시면 선교와 전도와 구제를 다 하게 하십니다.
7=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영화롭게 하는 것 외에는 인생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8=경기하는 경주자 같이 모든 것 벗어 버리고, 던지고, 사뿐히 뜁시다.
하나님이 나를 영화롭게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은금을 싣고 와서 드립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이 확실하면 모든 것을 드리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신실과 위대하심으로 이렇게 선교를 시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붙드는 종이 누군가? 줄을 서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척교회이면서도 많은 선교사를 돕고 있습니다.
정리하기]
내 열심으로 금식을 하면서 열심히 외쳐도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하겠는데 .. 자기를 팔아먹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는 사라의 순종을 생각하며, 우리는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내 옆에 깔려 있는 것이 우리들에게 축복이 아닐까요?
참으로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옆에 포진하고 있다면, 나는 주를 위해 살리라 결단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혼 안 한다는 것이 구원 때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떨고 있는지 하나님 알고 계십니다.
내 연민에서 일어납시다. 내 빛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살리시기 바랍니다. 내 가정에서 일어나서 빛을 비출 사람은 오직 나 밖에 없습니다. 이젠 정말 일어나서 빛을 말합시다. 울지 말고 슬퍼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예수를, 복음을 전합시다.
기도]
1.주린 자와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이 되기 위하여서 내 죄를 보아야 하겠습니다. 죄를 버려
말씀 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보게 하시며 이것이 축복인 줄 알게 하시옵소서
2.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렇게 명령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이제는 내 빛이 이르렀다 하십니다. 이제는 내 빛 가지고 내 위에 임한 여호와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캄캄하고 어두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일 수 있게 하시옵소서.
4.열방은 내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내 광명으로 나올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시옵
소서.
5.내가 어떤 마음으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무리가 다 모여 내게 오겠는지, 문자적으로 재물을 갖
다 주지 않아도 내가 마음이 자유하면 바다의 풍부가 내게 돌아올 줄 믿습니다
6.내가 모든 것들을 간편함으로 뛰는 모습을 보임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확실하고, 모든 것을 가
지고 올 수 밖에 없는 선교로 전도로 구제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시
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