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습니다. 너무 잘 오셨습니다.
디모데 후서는 바울의 유언서입니다. 디모데 전후서와 디도서는 목회자 개인에게 주는 서신입니다.
가정에서, 목장에서 각자가 제사장으로 교사로, 일대일 교사로 목자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볼 때 너무 연약해 보여, 네로의 박해 속에 교회를 의탁 하려니 기가 막힙니다. 몸이 약한 디모데에게 포도주를 마시라고 권하기도 했습니다.
불신영혼 구원을 위해 부부 목장을 가정 교회로 세우려합니다. 목자, 부목자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위해 기도해주세요. 부족해도 나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남편들을 가정의 머리로 질서에 순종하여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디모데가 연약하지만 바울의 사랑 받기에 합당합니다. 연약한 사람은 하나님만을 바라기에 택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방 헬라인 아버지와 믿음의 어머니, 외조모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난 디모데를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적용)
연약하지만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을 달라고 기도 합시다.
하나님이 도와주고픈 사람이 되기 위해 연약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28장 이후가 배후로 쓰여 진 디모데후서입니다.
1차 투옥 때는 비교적 자유로운 가택 연금 이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서바나 였기에 풀려난 후 4차 전도여행을 떠났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롬15:24에 보면 서바나 방문(AD63,64년) 그레데(디도) 골로새, 빌립보, 니고볼데를 방문 후에 2차 투옥 후 디모데 후서AD67년에 기록하고, AD68년에 순교 했습니다. 2차 투옥 때는 일반 죄수와 함께 쇠사슬에 매여 힘든 생활을 했습니다.
이렇게 힘들 때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이 영적 아들인 디모데입니다.
쓴 목적은 첫째 영적인 아들 디모데가 보고 싶어서이고, 둘째는 교훈, 권고 명령을 주고 싶어서 입니다.
1장: 적극적으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2장: 군사로서 명령에 복종해 자기 생활이 없습니다. 주님의 군사는 기쁘게 행합니다.
경기자는 법대로 해야 면류관을 얻습니다.
농부는 수고하고 열매를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 안에서 주님 때문에 자유가 없는 것이
수고입니다.
군사로 법대로 경기하고 수고의 규칙을 지키면 7절의 범사에 총명을 주십니다.
똑똑하고 많이 배워서 총명이 아니라 갇힌 데서 진리가 자유케 합니다.
기쁜 소식이 복음이어야 하는데 기복으로 가면 이단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나의 복음이 되어야 하는데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복음이 되므로 기쁨을 모릅니다.
9절에 내가 아무리 비참하게 매여 있어도 복음 때문에 기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훨훨 납니다. 메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11절에 미쁘다(기쁘다)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죄수의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함께 살면서 인내, 충성, 성결, 온유 구체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23~26절에 다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온유함으로 징계하라 하십니다.
가르쳐야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야단치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은사를 불 일 듯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생각하라 하십니다.
거짓 없는 믿음을 인정받은 디모데인데 두렵습니다. 내 아들아 강하라고 권면합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 하십니다. 부족해도 세우셨습니다.
금, 은그릇이 아닌 깨끗한 그릇이 되라 하십니다.
3장 1절에 내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고통 하는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이것을 들어야 하고 말세에 진짜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라 입니다.
진짜 고통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합니다.
남편이 바람나고 부도가 나서 고통이 아니고 그런 사건은 온유로 참을 수 있지만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고통입니다.
적용)
우리는 고난과 고통을 구별해야 합니다.
고통과 고난 중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둘 중에 하나는 선택해야 하는데 우리는 고통을 선택 하면서 고난인줄 착각합니다.
2절 말세의 자기 사랑은 돈부터 시작 합니다. 남녀 간에도 돈사랑에서 시작합니다.
실수로 500만원 헌금한 사람이 본전 찾으려고 교회 열심히 다니다 장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돈 많은 사람이 자긍하게 됩니다. 스스로 지나치게 자랑합니다. 그래서 교만합니다.
목사님 남편께서 자기를 너무 사랑해서 자기 볼펜 까지도 사랑하니 내 자식을 낳아준 아내를 사랑하고, 눈에서 눈물 흘릴 일이 없을 것이라고 해서 감동해서 결혼하셨는데, 그 때 군사로 경기자로 농부로 살지 못해 총명이 없어 헛맹세에 넘어가 믿고 싶었고 결혼 후에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가책 없이 거짓을 합니다. 그래서 잘난 사람이 훼방을 합니다. 미모를 훼방해 미장원에 못 가게하고 인격을 훼방하고 지식을 훼방하고 외출을 훼방합니다. 돈의 힘으로 과외 시켜 공부 잘 하는 애 훼방 하여 내 자식 일류학교 가면 부모를 거역합니다. 자기 잘나서 된 줄 알고 감사치 않습니다. 본질이 진노의 자녀입니다.
첫째 효도는 부부가 잘사는 것입니다. 예수 없으면 탕자나 모범 자나 똑같습니다.
거룩이 뭔지 몰라 당연히 무정 합니다. 하나님께 정이 없는 이는 사람에게도 진정한 정이 없습니다.
예수님 없으면 사랑이 아니고 집착입니다.
돈이 많아도 적어도 상관없이 원통합니다. 100%죄인이기에 서로 참소합니다.
할말 안 할말 분별 안돼 절제를 못하고 사나워집니다. 아무리 착해도 속으로 사납습니다.
그래서 배반하고 바람을 핍니다. 양심을 팔고 속이려니 조급해집니다. 허풍떨며 자고하며 결론은 쾌락을 사랑합니다. 누구도 예외 없는 과정입니다.
인생의 힘든 것을 쾌락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사치한 옷, 술 등등...
우리가 예수 믿는 고난을 택하지 않으면 이런 과정을 통해 고통 받기 위해 살다 쾌락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 보다 더 사랑하게 됩니다.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므로 자녀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제 까지 간음했어도 오늘부터 순결을 지켜야합니다.
5절 돌아서라. 돌아서는 적용을 했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되므로 보혈을 지나 예수님의 피로 되는 것입니다.
출32:29 악을 행한 부모에게서 돌아서는 것이 헌신이라고 했습니다.
가정에서 성경을 읽지 않으면 악하고 음란하게 살게 됩니다.
기도제목
나는 고통을 택해야 하나 고난을 택해야 하는가?
약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고난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내 모습을 봐야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기에 원통하고 참소하고 쾌락을
좆아 담배 술로 훼방하는 나는 아닌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에게서 돌아서길.
악한 부모에게서 떠나는 것이 헌신이라고 합니다.
부부로서 부모로서 잘사는 것이 무엇인지요. 잘살아야 합니다.
어릴 때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제부터 라도 돌아서시는 적용을 하시길.
내 자신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하시길.
세상에서 고통 받는 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3장 10절에 교훈을 해야 하지만 안돼! 하지 마! 이런 말로는 들리지 않습니다.
내가 보여줄 사랑 오래 참음과 나의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핍박을 보고 안 디모데가 있습니다.
적용)
고난 가운데 어떻게 주님이 건지시는가를 보여야 합니다.
주의 일을 하려면 핍박 받고 도마 위에 올라가는 일이 있습니다.
8복은 하나님 뜻대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12절 세상은 흑암인데 어찌 광명으로 부름 받은 내가 연합 하겠습니까.
13절 내가 예수 믿었다고 세상이 착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더 악해집니다.
인간은 자기와 돈을 사랑합니다.
14절 그러나의 인생이 있습니다. 세상은 속고 속이지만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랍니다.
세상 모임과 큐티 모임은 확실히 다릅니다. 큐티 모임에는 속이는 일이 적었습니다.
15절 할머니 어머니에게서 배운 성경, 목사님은 정말 기뻐서 성경을 읽으셨습니다.
사랑해서 읽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만큼 좋은 남편, 좋은 아내, 좋은 목자가 됩니다.
16절 아무리 성경이 정경으로 인정 되도 하나님 감동 없이는 읽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적용)
먼저 배워야 할 것은 위로가 아니라 교훈, 책망 받고,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함을
먼저 받아야한다.
자기가 틀렸다는 교훈, 책망을 받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 받아야 합니다.
17절 나는 온 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족보와 어느 왕족의 족보도 비교 할 수가
없습니다.
구속사를 읽으며, 이런 사람이 족보에 올랐구나. 눈물의 감동이 있는 성경을 읽으며
먼저 책망을 받으면 위로는 따라오는 것입니다.
적용)
남편이 바람을 펴도, 부도가 나도, 시부모님 문제 자식 문제에서 내가 책망과 교훈
을 받아야 합니다.
고난이 오면 더욱 내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이 내 것이 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변화 시키는 열매가 있습니다.
목자, 부 목자는 내 죄를 보시고 오픈 할 때 목장이 따뜻해집니다.
어떻게 돕는 다구요? 내 삶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고난을 자랑해야합니다.
성경만 보고도 회개한 요시야가 되어야합니다. 므낫세처럼 바벨론 포로 끌려간 후 회개
하겠습니까.
4장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파하라.
5절 직무를 다하라.
7~8절 듣지 않고 허탄한 이야기 #51922;지만 떠날 기약이 가까웠다고 합니다.
선한 싸움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 인생입니다.
적용)
내가 마지막 남길 말은 무엇인가요?
안순희 사모님 장례식에서 있었던 일. 예를 드셨습니다.
기도 제목
말세에 고통당하는 이를 도울 수 있도록.
내가 당한 일을 기억 하도록.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도록.
말씀이 있기에 교훈 받고
나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놓고
선한 싸움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 삶을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