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큰자
이번 주도 한 집사님의 오픈된 간증으로 열기 원합니다.
이 집사님은 딸이 중학교를 가면서 우울증과 강박증이 왔습니다. 이 집사님이 불란서에서
공부도 오래 하시고 남편 집사님도 일류 기업에 계시고, 딸이 초등학교때 부터 너무 똑똑하고
예쁘고 교회도 열심히 오고, 그런데 중학교에 가서 이런 엄청난 일이 왔습니다.
도무지 해석이 안됩니다. 이 분은 제자훈련 사역훈련도 다 마치신 분이고, 큐티 까지 하게
#46124;는데, 도대체 아이도 큐티 시킨다고 열심히 했는데 왜 이런일이 왔는가?
이분에게 아이는 우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이렇게 까지 하시면 되겠습니까! 이 아이가 이제 14살입니다.
어떻게 감당하라구요! 정신을 못차리는데, 거기다 친정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가정의 화평을 깨면서 까지 기도하고 애써 왔는데 구원받지 못하고 돌아 가신것입니다.
절에 위패를 모시고 49제후에 일주일에 한번씩 절에 가는 것입니다.
기도를 그렇게 해왔는데 이것이 말이 됩니까? 하는 일이 왔습니다.
학교가서 아이가 어떻게 하는지 가슴이 떨리고 두근두근하여 "하나님 나 이렇게 수준높지 않은데요!"하는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우리에게 알수 없는 재앙이 이유가 있어서 오는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이유 없이 오는 것이 많습니다. 내가 해석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럼 그 때 까지 양육 된 것으로 예방 주사 맞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흔들리고
해석이 안되는 것일까요? 그럼 이분은 천국과 상관 없는자 입니까? 그래서 천국에서
가장 작은자 입니까? 천국에서 큰자입니까?
천국에서 큰자는 어떤 사람인가?
첫째 끝까지 듣는자 입니다.
설교도 세미나도 끝까지 들어야 하고, 결혼도 했으면 끝까지 살아야 되고, 끝까지 살기 위해
배우자 말도 잘들어야 합니다.
대단한 요한이 옥에 갇혀 실족하고 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다른이를 기다려야 하냐고 제자를 통해 요한이 물었을때, 예수님은 내가 그리스도다 아니다 하시지 않으시고
마:11장 5~6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실족하고 있는데 성경 말씀만 툭 던져 주신 것입니다.
요한이 해석이 안되고 있습니다.우리는 해석이 되는데, 대단한 박사보다 더한 요한이
해석이 안되고 있습니다. 제자들도 마찬가지고 떠났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6절까지 듣고 떠나 버렸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에게는 실족이란 말까지 하고 끝나 버렸습니다.
떠나고 난 후 요한을 칭찬하십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에게는 칭찬하지 않으시고, 무리들에게는
요한을 칭찬하십니다.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칭찬도 듣고 해석을 정확히 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물어보러 와서 중요한 것을 놓치고 떠나고 있는 요한의 제자들 입니다.
우리는 떠나는 저희 보다는 머물러서 듣는 너희가 되어야 겠습니다.
적용)나는 끝까지 머물러 듣는 사람인가, 중요한것 놓치고 떠나는 사람인가?
7절~
세례 요한과 제자들이 어려운 대상이었습니다.
적용) 모든 사람이 칭찬하는데 나는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요한은 거기 까지 입니다. 이땅에서 거기까지인 사람이 있습니다. 잘 분별하고 인정해야합니다.
주님은 세례 요한을 꾸중하지 않으셨습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과 예수님의 무리들에게 들려줄 것이 다릅니다.
세례요한 처럼 대단한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잘 알아 들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어떤부분에 요한 처럼 못알아 듣는 것이 있다는 것 알아야 합니다.
적용)너무 잘 안다고 생각해서 세례요한 처럼 알아 듣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사건이 해석이 안되는 것입니다. 잘 믿는 것 같은데, 죽어도 기다리지 못하는부분이 있고 낮아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리지 못하고 떠나는 것입니다. 뒤에 예수님 하신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세례요한
칭찬듣지 못하고 실족! 여기까지 하고 떠나 버렸습니다.
그 집사님을 해석해 드리자면,완벽주의인 엄마를 위해 딸이 수고한 것입니다.
집사님이 잘한 것 한가지 있다면 그래도 목장 예배를 안빠지고 나간 것입니다.
세례요한 처럼 떠나지 아니 하시고 끝까지 들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볼 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7~8절
세례요한에 대해 분별해 주십니다.
의롭게 살던 요한이 실족하는것 보면서 햇갈리는 사람들에게 요한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대단한 사람이었다. 약대털옷 입고 명품옷 세련된 직장, 명예 추구하는 이도 아니다.
너희가 도리어 흔들리는 갈대고 교회가서 왕궁에서 찾을것 찾는 이들이다.
종교성이 있어 교회와서 찾고 싶은 우리의 악을 봐야 한다고 하십니다.
9절~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외친 요한이다.
구약의 끝은 말라기가 아니고 세례요한 입니다.
요한을 왜 선지자 보다 나은자라 하십니까?
10~11절
예수님을 예비 했고 직접 만났으며,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했습니다.
더 나은자란 훌륭하다는 뜻이 아니라 시기적으로 예수님 직전의 마지막 선지자란 뜻입니다.
자기 환경에서 예수님을 높은 자리에 두는 사람이 최고인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세례요한 보다 크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대단한 요한도 예수 믿는이 앞에서는 작은 자라 하십니다.
여인이 낳은 자와 천국이 낳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세상 눈으로 보면 세례 요한 같은 이가 부럽습니다.
그런데 주눅 들지 말라고 이 말 주셨습니다.
사람 보는 관점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시선으로 볼 것을 보라 하십니다.
요한은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치지만 우리는 천국을 누리고 삽니다.
요한 보다 학벌 가문 좋은 이가 없습니다. 주눅 들지 맙시다. 예수 믿는 내가 큰자 입니다.
자기 죄를 봐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적용)분별하여 볼수 있는 눈이 있는가?
12절~
세번째,천국은 침노하여 빼앗아야 합니다.
침노 당한다는 뜻은 자격이 안되는데 강제로 가져 갔다는 말입니다.
바리새인 사두개인은 강제로 쳐들어 가지 않습니다.
세리 창기는 겸손한 마음으로 강하게 침노했습니다. 자격이 안 되는 이는 목숨걸고 예배에
참석하면서 침노합니다.
이 집사님은 자격이 많다고 생각했기에 침노치 못했었습니다.
적용)목숨걸고 예배에, 천국에 침노하십니까?
13~14절
네번째 세례 요한의 역할이 있습니다.
세례 요한보고 엘리야라 하십니다. 요한이 유대적 생각에서 못벗어 나서 자신이
엘리야임을 몰랐습니다.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예수님께 우리의 마음을 돌리게하는 역할한 요한입니다.
세상과 구별 되기 위해 부도, 암, 힘든 사건이 오면 예수님께 돌리기 쉽습니다.
아프면 모든 지식이 소용 없습니다.
진실 정직,참된 근심은 하나님께 통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인지 분과 미움으로 하는 비판인지 속지 않으십니다.
정확히 내자신 부터, 남편, 아내, 가족 분별해야 합니다.
목원 목자 까지 분별해야 합니다.
너무 죄인 이어서 요한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런 나를 주님이 택해 주셨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기쁨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적용) 내 고난으로 다른사람들 하나님께 마음을 돌리게 하는 역할을 하십니까?
기도
어디에서 으시 대고 살고 있습니까. 이 땅에서 꼴찌라서 천국에서 큰자입니다.
날마다 거룩을 위해 나아 가기에 평강이 있습니다.
다빈치 코드는 적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이 아닙니다. 책, 영화 대해 기도합니다.
끝까지 듣고 볼것을 봐야 합니다.
바라보고 주눅 들지만 하나님이 낳아 주셨기에 큰자입니다.
고난으로 다른 지체의 마음을 하나님께 빼앗기게 하는 역할 하는자 됩시다.
아무것도 할수 없다면 나는 큰자라 외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