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가 두달도 안 되서 10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짧은 시일 내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모으는 집회가 있을 수 있을까.
어떻게 사람들을 모을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왕의 남자는 다분히 다원론적인 색채를 지니고 있어서 정치와 서민들과 애환을 다루는
영화로 장생이에게 초점을 맞춰서 정치권력을 희화화 희극화 한것에 많은 사람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여자보다 더 예쁜 꽃미남 공길을 중심으로 위험한
동성애를 엿 볼수 있습니다.
연산과 녹수와 처선과 육갑의 인생을 통해 처세술 이런것을 보면서 각자 다 즐깁니다.
1000만명 이상을 끌어 모으는 대단한 능력을 가졌지만,
거기는 다양한 사람들의 문제와 아픔을 내놓기만 하지 치유해 줄수는 없습니다.
고쳐 줄수는 없습니다.
도리어 그 영화를 통해서 교묘히 악이 팽배 해 졌는지 모릅니다.
요즘 하극상의 풍조가 일어나서 대통령을 비판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비판하는 것과 분별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랑하는 것과 맘대로 얘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맘대로 얘기하는 일이 일어났고, 최고의 가장 큰 병은 동성애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성애에 대해 아름답게 내놓았어요. 주인공 이준기에게 당신 동성애자냐고 했더니
동성애자는 아니지만 이 영화를 통해 동성애에 대해 좋게 생각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요즘 이준기의 말이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는지 여러분은 아실겁니다.
이시대를 사로잡고 있는 문화 코드입니다.
물론 우리는 동성애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들의 사회적 편견을 이해합니다.
성도들은 그들의 아픔을 안고 가야 합니다. 편견의 앞장에 서면 안됩니다.
그것은 엄밀히 질병이기 때문에 치료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치유의 답은 어디서도 발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에게서만 발견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많이 모인다고 해서 거기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더욱 악이 있고, 더 병이 있다는 사실을 볼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병과 약함을 고치는 권능을 받기 위해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본문을 통해서 답을 발견해 가기를 원합니다.
1, 첫번째 예수님은 그 권능을 얻기 위해 두루 다니셨습니다.
35절~
마태복음 8,9장을 통해서 산상수훈을 말씀하시고 수많은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9가지 이적이 계속 나왔습니다. 폭풍을 잠잠케 하신 이적 이외에는 모두가 치유 사역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고치시며, 전파하시며, 가르치시며 이렇게 나와야 할것 같은데
순서가 가르치시며 전파하시며 고치시니라 이렇게 나왔습니다.
teaching, preaching, healing이 3대 사역이신데, 이렇게 많이 고치셨으면 healing이
먼저 나와야 하겠지만 고치셨다는것이 가장 뒤에 나왔다는 것 때문에 묵상을 많이 했습니다.
11장 1절에서는 고치는 사역은 아예 없어집니다.
가르치시고 전파 하는 사역만 언급되고 있습니다.
복음이 올바로 전파 되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가 올바로 소개되기 위해서고
그 하나님 나라가 올바로 소개되기 위한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 고침사역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잘 가르치는 것이고, 가르침의 내용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인데,
전파가 잘 되고 잘 가르쳐 놓으면 치유는 저절로 나타나는 열매인 것입니다.
치유집회가 먼저 강조 되면 균형이 깨진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가르치기만 하면 율법주의가 되기 십상입니다.
우리들교회의 치유가 주일마다 일어납니다.
치유가 강조 되지 않고 어느교회 보다 성경을 열심히 보는 교회인 것을 인정하실 겁니다.
서로 가르침 받고 가르치는 곳입니다.
확실한 복음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치유가 일어난 것입니다.
특별 집회 한번 못했지만 치유는 주일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읽고 잘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 두루 다니셔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도 기득권층인 유대인 회당도
스불론 납달리 갈릴리 지방도 다니셨어요.
한마디로 가난한자도 부자도 빈자도 병든자도 건강한자도 배척 받는자도 골고루
다니셨다는 것은 차별없이 열심히 다니셨다는 뜻이고 간곳을 또가고 또가고
양육을 열심히 하셨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두루 다니셨다는 뜻입니다.
적용)두루다니시는 주님처럼 또가고 또가는 열심이 있으십니까?
오늘 류화숙 전도사님 얘기를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남들이 생각할때 류화숙 전도사님은 배운것도 없고 남편도 없고 자식은 속썩이고
불쌍하니까 불쌍한 사람만 만나고 다닌다고 생각하겠지만, 큰 오산입니다.
류 전도사가 박사를 만나서 얼마나 담대하게 전도 했는지 그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디모데 후서 2장 7절 할때 " 주께서 범사에 총명을 주시리라" 이말씀을 가지고
큐티 적용한 글을 올려 주셨어요.
어떤 산부인과 의사를 전도하셨습니다. 중고등학교 근처의 청소년들이 쉽게 찾는
낙태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성별도 쉽게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어떤 분이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낳고 싶은 맘이 반이고 지우고 싶은 맘이 반이 었다고 합니다.
이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가 임신 5주째는 아기집만 있고 심장도 없기 때문에 아기가 아니라고,
하니까 예수 믿는 사람도 이말을 믿고 싶은 것입니다.
모태에서 주의 붙드심바 된 생명을 못나오게한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고 전도를 하려고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에게 낙태를 유도한 것에 대해 유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책을 펴고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생명의씨를 잉태했기에 아기집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한다고, 임신이란말 자체가 생명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냐고, 하는 말에 의사는 답답하다는 듯이 낙태를 유도한 적이 없다고했습니다.
"이 병원은 낙태를 하지 않는다"는 플랜카드를 붙이라는 말에 어머니가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고 화를 내는 의사에게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빠가 장로님이라고 하는 의사선생님이 올바른 답을 한마디도 못했고 결국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이틀 후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어떤 분이 이병원에 갔을때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고 첫째가 딸이 었는데 큰애 옷을 버릴까요 말까요? 물었을때 버리라고 간접적으로 성별을 가르쳐 주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 말을 할까 하다가 나단 선지자가 우리야의 아내를 범한 다윗에게 비유를 들어
이야기 한것을 떠올려 들은 말로 물었습니다.
아기옷을 버리라는 말로 성별을 가르쳐 주는 것은 불법이지요?
다윗은 회개 했는데 의사는 변명만 늘어 놓았습니다.
엄격히 말하면 성별을 가르쳐준 불법을 행한 것이지요? 하고 물었습니다.
전도하게 하시려고 은혜속에 마음을 강하게 해주셨습니다.
낙태 하지 않는 은혜 산부인과 얘기를 해주었는데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받는 것이 스트레스로 심장병이 생겨서 분만을 안하는것이라는 말에 이것이
인간의 한계라고 날마다 살인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마음이 불안 하시냐고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의사 선생님께 계속 전도 했습니다. 좋아하지 않았지만
기도해 주고 나왔습니다.
병원 근처를 지나다 헌책방에서 목사님 간증이 들어 있는 가이드 포스트를 사서 다시 찾아갔고 목사님 테이프를 전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의사 선생님을 사랑하겠습니까? 멸시하는데 누가 또 찾아가겠습니까?
누가 류화숙 전도사님을 무시 하겠습니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2, 두번째는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나는 민망히 여기는 사람입니까? 민망히 여김을 받는 사람입니까?
병과 약함을 고치는 권능을 받기 위하여, 주기 위하여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36절~
35절에 두루 다니시며 고치셨는데도 36절에 보니 민망히 여길 일이 또있으십니다.
아무리 고쳐줘도 민망히 여길일이 또있습니다.
류 전도사님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이가 이기적이라는
리플을 달았습니다. 그렇게 말을 못알아들으니 주님이 민망히 여기시지 않겠습니까?
민망히 여긴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창자가 끊어 지듯이 아파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리플단 사람도 민망 하지만 저도 주님께서 민망히 여기실 것이고 류전도사님도
민망히 여기실 것입니다.
오늘 저도 속죄를 하고 류전도사님도 속죄를 하기 위해 여기서 오픈 하고자합니다.
류 전도사님이 그산부인과를 왜 갔겠습니까?
딸이 온교회 기도로 아들을 낳았고 간증을 했는데, 시어머니한테 가서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빌어서 아이를 낳았는데, 산후 우울증에 걸려서 다시 술을 마시고
둘째를 가진 겁니다. 얘가 낙태를 하겠다고 하니 늘 지키고 있었는데 어느날 순식간에 가서
낙태를 하고 온겁니다.
제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간증을 했는데, 류전도사도 어이가 없고 저도 어이가 없고, 창자가 미어진다는 말은
이런때 나옵니다.
끝까지 된일이 없는것입니다. 주님도 창자가 미어지게 통곡을 하셨을 것이고
낙심하기에 충분한 일이 생겼습니다.
내아들 딸이 아니어도 망연자실 민망히 여긴다는 뜻이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기도도 잘하고 회개도 잘하고 돌아왔다 해 놓고는 가르치고 전파하고 고쳐줬어도,
이렇게 민망 할 일을 저지르는 애를 어쩌겠어요. 죽이겠어요?살리겠어요.
저도 창자가 끊어지게 애통할 일밖에 더 있겠습니까.
제가 사랑하고 기도하고 오래동안 해온 사람일수록 일을 저지르면 애통 할일 밖에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 이런 사람들이 많기에 제가 눈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되는듯 하다 돌아가고 내옆에서 얼마나 염장을 지르고 있습니까? 내 남편이 내 아내가 ,자식이.
이걸 안 당해본 사람은 인내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고생하는 것은 오랫동안 방황한 양이 몸에 털이 빠지고 발이 심한 상처로 브르튼 것을 말합니다.
기진한다는 것과 같은 유리한다는 말도 나무껍질이 다벗겨지고 살갓이 다 벗겨진
상태를 말합니다. 목자 없이 홀로 서있는 모습입니다.
새신자 초청잔치에 오신분들도 이혼 당한사람, 이혼 당할사람, 자녀문제에서 앞이 안보이고
초신자도 기신자도 기가 막힌 얘기만 하는데 기존교회서 오픈 했다가 무시당하고
학자는 많고 교사는 많은데, 목자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치유자도 아니고 교사도 아니고 선한 목자라고 표현하셨습니다.(요:10:11)
새로 목장이 개편 되었는데 이런 목장에서 학자와 교사만 많아서 왔던 사람들이
있을 곳이 없어 돌아가는 일이 없는 목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 품어 주시고 민망히 여기시는 목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양은 깨끗치도 못하고 방향감각도 모르고, 길치입니다. 양은 목자없이 조금도 혼자 못갑니다.
어찌하여 낙망하는고,이말이 뒤집혀진 양의 모습입니다.
우리 자식들이 이결혼은 하면 절대 안된다고 해도, 아무리 위험 해도 그냥 갑니다.
여기 너무 좋으것 있다 해도 아무도 안옵니다.
성경에서 미련한 양을, 인용해서 우리는 다 양 같아서 합니다.
우리는 개 같아서 하지 않잖아요. 개는 좀 똑똑하잖아요.
양은 얼마나 미련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양 같아서 더러운 것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합니다.
여자, 음란 중독,술 담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불쌍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목자입니다.
이시대에 교회는 많은데 목자가 없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지 않으면 목자가 될수 없습니다.
내가 이걸 하면 잘되겠지 한다면 삯군 목자입니다. 가족 처럼 돌봐야합니다.
이상한 사람이 목장에 와서 돌보는 것이 우리 가족이 살아나는 길입니다.
너무 힘든 양을 돌보면 하나님이 내양을 돌보실수 밖에 없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목자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돈이 있어기에 돈을 의지하다가 다 허비한 후에
주님을 만났습니다.
돈이 있으면 돈이 떨어질때 까지 목자가 보였다 안 보였다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목자의 눈으로 민망히 보면서 껴안아주고 가르치고 고쳐주면서
끝까지 더럽고 길모르는 양을 인도 해야합니다.
아무리 고쳐줘도 민망히 여길 일이 천국 가는 그날까지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양에 대해 어떤 태도를 하고 있는지 주님께서 그 모습을 보실겁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 가치관이 확실히 들어가야합니다.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과 민망히 여길 사람이 있는겁니다.
최고의 암을 극복하는 길은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기도와 찬양을 하며 말씀으로 하나님께
맡기는것이 74%라고 의사들이 발표했답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해 가면서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을 가지고 얼마나 눈물 흘리고 가야 하는지
알아야합니다.
적용)나는 선한 목자입니까? 삯군 목자이니까?
37절~
아직도 교회에 목자가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왜 목자가 아니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구경꾼이기 때문입니다.
관람하는 사람들입니다. 민망히 여기질 못합니다.
민망히 여길 사람이 있는것이 축복입니다. 자식이 속#50026;여 민망히 여길 일이 있어서
류전도사도 나를 써주시옵소서 하고 나오는것입니다.
3,세번째 병과 약한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신 이유는 제자 훈련 시키라고 주셨습니다.
제자 훈련 받고 가르치라고 주셨습니다.
더럽고 길모르는 양을 대려다가 품어주고 유모의 마음을 가지고 제자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주님은 무식한 어부들 대려다 3년 양육해서 사도로 만드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주님이 먼저 일꾼이 되셨습니다.
참된 사역자가 나오는 것은 주님께 달려있습니다.
할일은 먼저 내가 주님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일꾼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온 집안 식구가 유리하면서 수고하는 것입니다.
빨리 일꾼 되기로 작정하면 고생이 빨리 끝나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일꾼 되기로 작정만 하면 추수할 것이 많다고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신 주님은 추수 할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고 하십니다.
곳곳에 희어져 추수할 것이 많은것 보여야 합니다.
우주벡에도 추수할 것이 많지만 강남 이곳에도 추수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누가 갈고? 그런 의사 선생님에게 누가 갈고? 할때 딸 때문에 민망히 여기는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강단에서 동성애자는 불쌍히 여겨야한다 질병이다 누가 이렇게 말하겠습니까?
복음이 전해져야 하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주님이 일꾼을 보내 달라고 하셨는데 지금도 여전히 일꾼이 적습니다.
주님을 따라다녀도 소수의 12제자와 70인, 여자들 뿐이었습니다.
표적을 바라며 믿는무리들, 구경꾼으로 관망하면서 따르는 무리와 열열이 반대하는
바리새인 무리들,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적은 무리지만 제자그룹이 있습니다.
적용) 나는 주님의 일꾼입니까? 구경꾼입니까?
교회마다 사역자 빈곤으로 골치를 #50026;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교회 자체에서 사역자를 길러 내는 것입니다.
유년 주일 학교에서 부터 튼튼히 말씀의 초석부터 쌓아가야지 교회 백년 대계가
세워진다고봅니다. 세대 교체가 한번 되면 추풍 낙엽으로 텅텅 비는 교회가 많습니다.
내가 죽어도 말씀을 넣어줘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기적적으로 각부서 마다 평신도 사역자가 세워져 부흥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헌신해야 합니다. 일꾼이 늘 부족합니다.
제자 훈련 받아야 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큐티 사역을 해오면서 12제자를 길러내고 가야 해 했습니다.
소수가 모여도 제자훈련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무슨뜻인지 몰랐습니다.
지금 교회를 하고 나서 보니 이것이 바로 제자훈련 이었습니다.
10장1절~
권능을 주셨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제자훈련 입니다.
고치시고 권능을 주신 이유가 가서 제자 삼으라 입니다.
부르심이 먼저입니다. 주님은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보냄을 받은자 입니다.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두배의 영감을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불러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내보내 시는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는 영혼 구원이 최고인 공동체입니다.
제자훈련이 목적인 교회입니다.
일대일, 예목 훈련등 큐티로 일대일 양육 훈련을 하니, 생각도 못한 제자훈련을 알차게
하게 #46124;습니다.
오랫동안 큐티를 들었어도 공동체에 들어와 양육을 받지 못해서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제자훈련이 목적이고 명령입니다.
민망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면 나를 써주시옵소서 하며 갈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우리들은 병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병을 고치는 권능과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 권능을 어떻게 가지게 되는가?
나를 써달라고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을 드릴때, 다른 민망히 여길 일이 있어도 구체적으로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할때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