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안의 어떤 교회에서 목사님을 모시는 조건으로 첫째 유아세례를 받았고, 둘째 박사학위
소유자이며, 세째나이는 45~55세 사이며,이혼 경력이 없어야 하며,다섯째 서울과 경기도 출신이어야한다.는 조건을 내 걸었습니다.
이런 조건이 저의 유고시 담임목사를 구할 수도 있을것이고, 저는 부교역자를 또, 올해초 세워진
목자들, 운영위원들,사역자팀,교사들을 들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원하는가? 제가 원하는 수준은 주님이 원하는 수준을 저도 원합니다.
제가 교역자를 구한다면 이런 사람을 원합니다.
제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분이 언제 어디서나 리더쉽을 갖는 사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는가? 주님이 좇으라 했을때 누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습니까?
9장 9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예수님의 지나심은 다 의미가 있습니다. 지나시다 마태를 보았습니다.
명절이라 여러분도 방문 하실텐데 여러분의 지남이 의미있는 방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지난주 중풍병자를 고치시고 거기서 떠나서 지나셨습니다. 안주 하지 않으시고
떠나서 마태를 보셨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에 대한 헌신입니다. 언제든지 사람을 관찰하고
풍요해도 곤비한 마태를 봤습니다.
세관에 앉은 마태를 보고 나를 좇으라 했어도 마태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본것은 아닙니다.
마태는 8복 설교를 듣고 자신에 대해 곤고했을 것입니다.
세리는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었습니다.로마를 대신해10가지도 넘는 세금을 걷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인두세,도로세, 물품세, 수도세뿐 아니라 유대인들은 성전에 드려할 것이 많았습니다.
문자 그대로 매국노로 지탄받고 이방인과 지낸다고 한쪽으로는 부러워 하면서도
배척하는 유대 지도자들이 세리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 씌웠습니다.
세리 창기 사마리아인 에게는 거짓말 해도 된다는 법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세리는 돈밖에 없으니 돈으로 여자를 살수 있고, 죄가 죄를 낳는 양상이 되어,
마치 조폭이 유흥점과 연계 되 듯이 세리는 일반 백성과 단절되고 끼리끼리
악과 동참하므로 유대인의 생각은
회개해도 영원히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 세리라 생각 했습니다.
주님은 그런 세리 마태를 보셨고, 죄에서 구원하시고 제자로 부르심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천형인 귀신들린자, 중풍병자 문둥병자 고쳐주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세리를 뽑으셨습니다.
누가 더 죄의식을 느꼈을까요?
세리는 상상 할수 없는 죄의식을 느꼈을 것입니다. 병든자는 원망이 더 많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지탄 받는 "인간도 아니다"란 말을 듣는자. 그런 사람 중에 뽑으셨습니다.
세리의 집은 3~4대로 욕먹는 집이었습니다. 예수님 제자를 그런 사람중에 찾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첫째 덕목은 자기 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회 개혁을 위해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개인 구원이 일어나야 합니다.
병을 고쳐주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죄의 문제입니다.
가장 죄인시 하는 세리를 부르심으로 병고침 보다 죄의 문제 해결이 우선임을 보이시기 위해
마태를 부르셨습니다.
배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죄지은 것을 죄의식을 가지고,곤고함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부르시고 제자로 삼는다는 모델로 보이시기 위해 마태를 쓰셨습니다.
적용)주님이 지나시다 어디에 앉은것 보시고 좇으라 하셨는가?
돈을 더럽게 버는 자리입니까?
왕따 당하고있습니까? 동성애, 마약 그자리에서 못일어나 스스로 폐쇄적이 되어
나도 모르게 왕따 당하고 있습니까? 왜 안 좇아지나요?
안 좇아 지는 부분은 왜그럴까요?
마태는 8복 설교 듣고, 잠재적인 은혜로 제자이나 여전히 세리로 돈을 챙기는 자기 모습이
얼마나 싫었을까요.
중요한 것은 주님이 보시는 것입니다.
보실수 있는 곳에 가야 합니다. 교회 예배, 목장, 일대일 구체적으로 적용 해야합니다.
적용) 나는 다니다 무엇을 보나?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있나?
예수님 보려고 적용하는가? 예배를 사모하는가?
10절 입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는 이는 자기 부류를 예수님께 인도해야 합니다.
마태가 노는 이는 세리와 창녀인데 예수님 믿고 달라지나요?
자기 옆에 사람 부끄러워 말고 데려오면 됩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내가 원하는 리더쉽 입니다.
마태는 자기 세리 자리가 끝나는 자리 아마도 고별 잔치인듯 합니다.
우리는 부도가 나고 사업이 망해야 주님을 좇습니다.
부도 나도 사업이 망해도 폐업 예배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망해서 폐업 예배 떡을 내신 분이 있는데 지금 대단 하십니다.
폐업 예배 드려줄 교역자,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망해도 할렐루야! 하며 이제 주님 좇으시면 되겠어요. 말해주는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적용) 나는 지금 어디서 폐업 예배 드리고 누구와 어울리나?
교회 와서도 누구옆에 앉고 싶나? 앉기 싫은이는 누구인가?
아무나 보고 인사해주어야 합니다.
세리와 창녀를 찾아가서 인사해 주어야 합니다.
누가 제자가 되지 못합니까?
11절입니다." 바리새인 들이 보고~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학벌 지식 출신 다 갖추고 바리새인이 제자 되지 못합니다.
애매히 비판 받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당연히 비판 받을수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성경 공부는 같이 해도 그사람과 밥은 못 먹겠다입니다.
속으로 비판 하는 바리새인이 바로 우리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예수 믿는 인간은 싫어! 구질구질해!하며 끼리끼리 모이고 외모로 차별하는 바리새인.
그래서 끼리끼리 모이는 교회는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 장애인교회, 과부모임, 의사 모임 선교회등. 직업별로 부와 평수로 모이면 말이 안됩니다. 골고루 모여야 좋은 목장, 교회입니다.
적용) 나는 누구와 함께 있기 싫은가?
목장에 누구때문에 가기 싫은가?
너무 교양 따지지 마세요. 최고의 교양은 예수님 만나는 것입니다.
12절입니다.
병든자를 찾아야 합니다. 의원이 건강한 사람만 찾으면 폐업 해야 합니다.
시간 낭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어도 잘먹고 잘사는 건강한자만 찾고 싶습니다.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하시니라."
바리새인에게 오늘 명하십니다.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오늘 명절에 제사 지내러 가는 우리에게 부모님 만나는것이 제사라 합니다.
성경 박사에게 배우라 하십니다. 호세아 6장6절 말씀을 묵상해 보라 하십니다.
자기 제자도 아닌 바리새인에게 죄인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라(본질)십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은 제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사람을 고치러 오셨습니다.
의원이 쓸데 있는 병든자가 죄인이라 하십니다.(12절)
그러면 예수님 앞에 병든자의 모습으로 있어야 겠습니다.
예수님 쓸데 있는자를 부르러 오신것입니다.
바리새인이 다 병든것 아시는 주님인데 스스로 병자인것 모릅니다.이런이들은 천국 못갑니다.
주님의 제자 되지 않고는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
자신이 병든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인정치도 말하기도 싫어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치 않으면 주님이 도울수 없습니다.
세리와 창기와 절대 똑같지 않다 생각하고 죄인이라 생각지 못하면 예수님이 쓸데 없습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딱 고쳐주시면 좋겠지만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에 죄인임을
알때 까지 패대기 쳐서 망하기도 하고 병이나고 버림받고 해서라도 인정하게 하십니다.
죄인임을 모르는이는 주위 사람 괴롭히는 사람으로 자리 차지 하고 있습니다.
망해서라도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 따르기로 하는 폐업예배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 믿으면 믿을수록 예수님 없이 아무 것도 할수 없음을 더욱 깨달아 갑니다.
진정으로 영접하면 십자가와 죄의 설교가 시원해지는 것입니다.
왜 죄얘기만 하냐! 한다면 천국갈 수 없습니다.
내가 죄된 모습과 아픈 것이 있어 주님을 못 따르는 것을 안다면 다른 아픈이들을
이해 하게 됩니다. 이것이 긍휼 입니다.
조사에 의하면 설에 말폭탄으로 듣기 싫은말은 시어머니말은 "좀 일찍 출발하지 그랬냐."
"벌써 가게" "네 남편 피곤하게 친정에 뭣하러 가냐" 는 며느리 면박하기 이고,
동서지간에는 "설 보너스 얼마 받았어" "월급은 제대로 나와" "그 동네 아파트 값은 좀 올랐어"
하는 자기 과시하기랍니다. 처녀 총각 아픈데 찌르기로 "장가가려면 직장은 잡아야지"
"시집은 언제가냐? 너도 많이 늙었다"등이고 부부간에 트집잡기는 "그래도 우리 어머니 시집살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 "당신네 부모만 부모야?" 이런말이랍니다.
적용)순종은 대단한 것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제사에 절 안한다 선포하고 목장 수요 주일 예배 꼭 나가는것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기도: 나는 죄인 인가? 의인 인가? 어떤 부분에 병든자 인가요?
누구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뽑는가, 아니 뽑는가 아시길 바랍니다.
죄인임을 철저히 느끼지 못하면 제자가 못됩니다.
나는 어떠한 수치의 자리에 앉았는가? 지금 주님이 부르시는때입니다.
나는 누구와 함께 식사 하는지요. 어떤 사람을 싫어 하는지요.
죄인으로 서 있는것은 어떤 모습인가요.
다른 사람을 정죄 하는 모습은 아닌가요.
죽어도 안 좇아지는것중에 한가지라도 내려 놓으면 하나님은 그만큼 능력을 주실줄
믿습니다. 지경을 넓혀 주실줄 믿습니다.
내힘으로는 내려 놓을수 없습니다. 은혜 받는 만큼 내려 놓을수 있습니다.
주님 좇는 한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