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강 스케치✧
✿일시: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장소: 판교 채플 4층 <비전홀>
✿찬양: 박정민 전도사 / 반주: 박윤정 집사(신실하신 하나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 시작 기도: 박혜숙(4조장)

삼혼인 아버지와 재혼인 어머니는 언제부터인지 날마다 전쟁을 하며 자녀들을 불안하게 했고 삶이 행복할 수 없다는 이상한 모델이 되어 주셨습니다. 배다른 큰오빠는 사별과 이혼․재혼으로 삼혼을 하여 아버지 인생의 대를 잇고 손자인 조카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쳤습니다. 엄마는 늘 무엇인가를 트집 잡아 온 집안을 흔들었고, 그런 엄마를 절대 닮지 않으리라던 제 결심과는 반대로 어느 날 보니 제가 엄마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딸과 아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두려움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핍박을 견디며 신결혼했는데, 삶이 엉망인 것을 바로잡아 줄 공동체도, 말씀도 없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고등학생인 아들은 따라오고, 대학생이던 딸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딸이 10년 만에 교회에 와서 일대일을 마치며, '다시는 교회 가자고, 양육 받으라고 하지 말아요. 나는 아파. 엄마 아빠 때문이야'라고 하면서 또 다시 방문을 잠그기 시작했습니다. 사건이 오면 생각을 하고 공동체에 물었어야 했는데, 여전한 불감증과 나의 의로움으로 딸의 상처를 건드린 것입니다. 딸에게 맞다고 인정을 했고 사과를 했고 입을 다물었더니 딸은 조금씩 말문을 열고 있습니다.
상처만 계수하다 죽을 인생인데 불러 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있는 공동체에서 살리심을 받고, 살리는 직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익혀서 나누어 주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큐티 말씀: 박성근 목사(<본문> 고린도전서 15:1-11, 은혜로 전해진 복음)

부모학교 강의를 듣고 활용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림자를 직면하며 아버지, 어머니들이 참고 인내하며 견디고 가는 것이어서 부모학교는 차별화된 느낌이 듭니다. 사도 바울이 작은 자라고 고백하고 나아가는 것처럼 죽을 수밖에 없는 나인데 살려 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목회자 가정의 목사님들이 가정보다 사역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가정이 힘들거나 아플 때 가정을 전혀 신경 쓰지 않다가도 교회 문제가 있으면 달려갔고 헌신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담임목사님이 가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인내하고 경계를 잘 지키셨어요. 담임목사님은 먼저 가정이 나의 사역지라는 생각으로 지경이 넓어짐으로 교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신 것이 다른 점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가정을 살려 주실 것 같아요.
부활을 체험하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갈 때 세상적인 행동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아픔과 상처를 알고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서머나 교회가 장차 받을 고난이 많은 것처럼 우리 가정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롤모델로 삼아서 오늘 강의를 통해, 우리 자녀, 가정이 나의 첫 번째 사역지라고 생각하면서 혈기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네가 옳도다 하면서 적용하고 갈 때 가정 살리는 선교사가 되는 것이고,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 스텝책(당신도 유능한 부모가 될 수 있다) 소개 / 이경우 교수님

5장 나 전달 의사소통 & 내가 할 수 있는 것?
누구 문제?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남편과 자녀와의 관계에요. 갈등 관계가 있으면 늘 고난을 겪는 것이 자녀냐, 나냐? 자녀 행동이 부모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자녀 문제죠. 엄마가 문제라고 하는 것은 부모에게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낙서하고 부엌을 어지럽히는 것은 내 문제예요.
의사소통 방법

너 메시지는 말로 공격하는 것이에요. 나 메시지는 남 탓하지 않고 민주적인 것이에요. 나 메시지 쓸 때 잘 들어주어야 해요. 비난하지 않아야 하는데 비난을 하면 자녀를 기죽게 해요. 나 메시지는 아이 탓하지 않고 지금 시끄러워서 전화를 받을 수 없어라고 호소하는 것이에요. 너 메시지는 화를 내는 것인데 안 하느니만 못해요.
주의할 점

나 메시지 공식

바쁘고 연습이 안 되었기에 안 되는데, 왜냐하면이란 말을 해야 해요.
문제 소유자: 부모

◈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들 소식, 주보만 보면 자꾸 눈물이 나와요. 휘문 소식에서 잔디밭에 들어가거나 수돗가에서 장난을 치지 말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없어서 배회를 하고 장난을 치는 거예요. 이런 것이 나올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이 배회하는 것을 슬퍼해야 해요
4. 만약 자연적․논리적 결과의 양육태도를 가진 부모라면~
1. 자녀로 하여금 자유롭게 아이가 생각을 펴나가게 할 수 있도록, 엄격하면서도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해요.
2. 아이로 하여금 제한적 선택을 하는 연습을 하도록 해야 해요
amprarr 백팩을 챙겨 그 속에 넣을 것, 젠가 등 이것은 그룹별 활동이 되는데 아이들이 놀 것을 하나씩 가져 오셔야 해요. 크레용과 색칠하는 것이 좋아요. 놀잇감을 서너 가지를 넣어 오라는 것이고, 엄마가 담아 주지 말아야 해요. 엄마가 담아 주면 완벽한 엄마, 권위적인 부모가 되는 것이에요. 아이에게 네가 선택한 것을 넣으라고 해야 해요. 아이들이 선택하게 해야 해요.
✐ 8강 아이들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 김형민 목사님

☊ 영상: [EBS 다큐프라임] 학교란 무엇인가 8부_0.1%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8V7_fri13h4
일반 아이들과 1% 아이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일반 아이들은 비난, 분노 등 부정적 대화가 높고, 1% 아이들은 인정 등 긍정적 대화가 많이 나타났어요. 긍정과 부정이 5대 1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 가운데 있기 때문에 긍정과 격려의 말을 들어야 자존감과 확신이 듭니다.
우리는 거꾸로 부정 5, 긍정 1이죠. 나가, 죽어~라고 하는 대화법이 아이들 얼굴을 어둡게 해요. 그래서 바꾸어 나가야 하고, 그래서 부모교육을 받아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영성이 있어야 해요. 둘째 치료적인 관계, 셋째 공동체인데, 공동체에서 상호작용하면서 나와 같은 사람이 많구나를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 큐티 말씀은....
1절에 헛되이 듣는 것 같고 죽을 것 같아도 그 말씀을 굳건히 지키면 살아날 수 있어요. 우리는 헛되이 듣고 굳게 지키지 않고 슬쩍 지켜요. 세상을 가지치기하는 큐티이고, 내 죄를 보는 큐티이며,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큐티로 요약할 수 있어요.
2절. 공동체에서 흘려들으시면 안 돼요. 그런데 주의력 결핍 어머니들이 많아요. 그래서 잘 들어야 해요.
3절에 예수님은 죽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어요. 그런데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고 하면 살아요. 나는 살아있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니 우리는 죽을 것 같아요. 우리가 죽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이 죽으러 오셨기 때문이에요. 죽으려면 3일이 필요해요. 40대는 죽기가 힘들어요. 잘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무덤에서 3일을 죽어져야 해요.
12~13절. 겸손할 수밖에 없는 환경은 축복이에요. 죄를 못 보면 겸손하지 않아요. 고린도 교회들이 제주 여성처럼 셌던 것 같아요. 모계 중심, 그래서 남편을 무시하고 질서가 없었던 거예요. 그것이 여성을 더 힘들게 하죠. 사도 바울은 내 죄를 봤기에, 살인자라고 인정했기에 겸손할 수밖에 없었어요. 의롭고 내 죄가 없고, 고난이 없으면 겸손할 수가 없어요.
☉ 폐업 선고한 목자님의 간증: 보험사에서 나올 돈을 생각하며 죽으려고 했어요. 부도 위기에 있는데, 큐티를 하면서 사업을 정리한다고 적용을 하셨어요. 이 분에게 사업을 접는 것은 모든 것을 죽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집사님이 반드시 살 날이 올 것이라고 믿어요. 사흘만 지나면요.
살려고 하는 큐티지, 교양으로 하는 큐티는 시간 낭비예요.
❶ 서론
1.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징
amp#9312 몸과 머리의 부조화: 몸이 컸기에 어른으로 여겨 아이에게 남편 욕을 하고 식모처럼 부리고, 동생을 맡겨요. 몸만 어리지 머리는 어린이예요. 부조화가 일어나니 죽을 것 같은데, 엄마 탓하고 난리피우고 하는 것은 정상이에요. 그것을 눌러 놓으면 나중에 터져요. 아이니깐 부조화를 보이는 것이 정상이에요. 청소년기 자녀가 그러면 정상이니 안심하세요. 아버지학교를 했지만, 여기 계신 분들의 남편에게 나눔을 시켰어요. 그 분들이 하는 말이 아내가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무섭게 변했다고 해요. 아내 분들이 남편을 속인 거죠.
amp#9313 자아 중심성: 아이는 세상의 중심을 자기로 보기 때문에 자기가 중심이에요. 옷 입은 것을 누구도 신경 안 쓰는데, 전혀 관심이 없는데 전교생이 자기만 보는 줄 알아요. 그래서 이상한 옷을 입고도 좋다고 해요.
우리들교회에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내 이야기를, 내가 오픈 못한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넘쳐 나는 간증 가운데 그 이야기에 전혀 관심 없어요. 자아 중심성에서 아직 못 벗어나서 그래요.
amp#9314 또래 집단 헌신: 아픈 부모님들은 벗어나려는 아이들에게서 배신감을 느껴요. 왜 말을 안 하니? 내가 모르는 것이 있어야 되겠니? 하면서요. 자존감이 낮은 분들은 아이가 친구에 빠지면 배신감을 느끼다가 아이가 학교에 가면 책상을 뒤져요. 제발 그냥 놔 두세요. 어머니가 아이를 학교 보내 놓고 잠깐을 못 내려놓는 거예요. 자녀는 배신당하기 위해 키우는 것이 맞고요. 남편과 잘 지내야 해요.
☊ 영상: 신시댁학개론
https://www.youtube.com/watch?v=6OMgHJBlmc8
못 내려놓은 양쪽 집안의 어머니들이 있고, 자기 죄를 보는 며느리가 중심을 잡았어요. 부부목장에서 여자 집사님들이 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화나는 것이 남편이 부모님과 분리를 못한 거예요. 남편 집사님들은 모성애로 인해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편한 거예요. 음식도 엄마가 한 것이 맛있고요.
제가 엄마에게 분리가 되었어요. 그때부터 아내가 안심하더라고요. 모든 것을 아내에게 맞추었었어요. 그랬더니 아내가 어머니를 섬기더라고요. 남편 집사님들이 그것을 알아야 해요.
2. 말이 없어지는 아이들
3. 원인과 처방
부모는 해결사가 아닌 조언자가 되어야 해요. 헬리콥터맘, 네비게이션맘이 되지 마시고요.
❷ 본론: 사례 연구
✦ 게임중독 아이
(1) 사례: 연령-중 2 / 성별-남 / 증상-얌전하고 순종적인 평소와는 달리 갑자기 돌변. 엄마에게 욕하고 폭행까지 함. 게임을 그만하라고 할 때 컴퓨터가 고장 나면 당장 고쳐 내라고 하고 게임해야 한다고 욕을 퍼부음. 집어던지고 난리. 컴퓨터 교육 열풍에 힘입어 유치원 전부터 컴을 접함. 어려서부터 게임하는 게 신기해 놔둠. 공부보다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에 아차 싶어 제한했지만 엄마들이 PC방에 드나든다고 하여 그냥 내버려 둠.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더 심해짐, 밤새 게임하고 학교에서는 좀. 친구는 없고 학교 끝나고 집에 와 바로 게임. 밥 먹으러 나오지도 않음. 컴퓨터 앞에 음식을 갖다 주어야 겨우 먹음. 부아가 치밀어 컴 전원을 ㄲ버렸을 때, 처음 엄마에게 욕을 하고 달려듦. 어안이 벙벙해진 엄마. 이런 일이 몇 번 반복되고 포기. 욱하는 성격의 아빠에게는 말도 못함. 말했다간 더 빗나갈 것으로 걱정.
몇 가지 특징을 보면 집안의 비밀이 있고, 엄마가 아이를 감당하지 못해요.
컴퓨터 코드를 뽑으니 목사 앞에서도 욕하고 난리를 피워요.
(2) 원인과 해결책
amp#9312 작은 체구로 초등학생 때 큰 아이들에게 놀림당하고 맞는 일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잘 관찰하고 나누면서 아이들을 잘 보셔야 해요. 성적이 떨어지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amp#9313 인터넷의 매력, 재미, 멈출 수가 없어요. 쇼핑은 하면 할수록 만족도가 떨어지고 금방 질리는데, 사이버상에서는 그것이 작용이 안 돼요. 너무너무 새롭고, 재미있고, amp#9314 익명성이 보장되니 더 하게 돼요.
amp#9315 현실 도피, 대리만족(작은 체구, 가난, 공부 못함, 친구 없음-게임과 사이버머니를 통해 사이버상의 짱, 군주로 등극함)
amp#9316 시공간의 제약이 없음
amp#9317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텔리비전과 라디오와의 차별성)
amp#9318 청소년들은 처음부터 그런 것이 아니고 좋은 이도로 인터넷에 접근하지만, 현실 생활은 무시하고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고, 도피공간으로 인터넷공간을 사용하게 됨.
amp#9319 일상생활에서 관심이 현저히 떨어진 경우, 사이버 공간에 들어가야만 심리적 편안함과 만족감을 느끼고 현실생활이 재미없고 괴롭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스마트폰은 하면 할수록 만족이 늘어나서 자꾸 하게 되는 거예요. 아이들이 안 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집안에서 대놓고 시켜 줄 필요는 없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주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굉장한 저항이 일어나요. 그 시기를 넘어가야 돼요. 왜 안 좋은 것인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야 해요. 너를 사랑하기에 그것을 주고 싶지가 않다고 이야기해야 해요
요즘 초경이 빨라져서 여자 아이들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음란물, 야동을 본다고 해요. 그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집에서까지 하게 할 수는 없어요. 대신 보상을 해 줘야 해요. 그것은 활동하는 거예요. 야구장에 가고, 캠핑도 가고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너를 위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돼요. 아무것도 안 하시면 안 되고 값을 치뤄야 해요.
☉ 컴퓨터 중독 사례: 아이 초등학교 때 공부하라고 최신 컴퓨터를 방에 넣어줬는데, 공부는 안 하고 쓸데없는 게임만 해요. 그것을 못하게 하니깐, 집의 물건을 때려 부수고, 엄마를 폭행하니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했어요. 부모님들이 자기 죄를 봐야 해요. 너무 일찍 컴퓨터를 했기에 이것이 조절이 안 되어서 폐쇄병동에 입원했어요. 그래도 아버지가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세례도 받았어요.
ADHD 아이들은 단순 반복에만 몰두하게 되니 자꾸 집중력이 떨어져요. 부모님들이 게임을 하지 마셔야 해요. 자녀에게 안 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해요. 본을 보여야 해요. 컴퓨터를 하면 피곤감, 성적 저하, 반항․화․짜증 등이 나타나고 컴퓨터는 거실에서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집안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해요.
✦ 공부 안 하는 아이
(1) 사례: 연령-고 2 / 성별-남 / 증상-임원 아들. 오토바이 폭주족. 아버지 이 부장은 엄친아였음. 교육에 열의. 직접 책 읽어 주고 가르침. 명품인간이 될 줄 알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망가짐. 성적은 가프인 것에 배해 중하위권. 도대체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음.
(2) 원인과 해결책
amp#9312 부모님의 한심하다는 눈빛. 그렇게 설명했는데 아직도 몰라? 하면서 툭툭 침.
amp#9313 절망감: 아이가 나는 머리가 나쁜 게 분명해. 아빠, 엄마처럼 명문대에 갈 수가 없어 공부 접고 돈이나 벌어야지. 몰래 알바, 그 돈을 모아 오토바이를 삼. 광음을 내며 도로를 질주하니 속이 뻥 뚫림.
amp#9314 공부 못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아동교육문헌)
-기본적인 뇌 발달이 부족
-공부하는 방법이나 요령을 모르는 경우
-뚜렷한 목표와 꿈이 없어 동기 부여가 되지 않는 경우
-학습습관 부족, 생활게획표 부재
-집중력 저하, 잡념
-난독과 난산
목적이 없는 공부는 꽝인데,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자아존중감이 높아져요. 자원봉사를 하니 자아효용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그것이 교육 과정에 반영이 되었어요. 사명을 감당하는 직업, 이 사명을 깨달으면 놀라운 학습 성취도가 나타나요. 사람 살리자라고 비전을 제시해야 해요.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명 감당할 줄을 믿습니다.
어떤 아이에게 항공 선교사라는 것이 있다고 했어요. 그 영화를 보여 주며 권면했더니 그 아이가 항공학과에 들어갔어요. 공부는 사람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해야 해요. 저도 공부가 싫었는데 사람 살려야 하니깐 공부가 재미있게 되었으며, 잘 쓰임 받고 잘 사용하고 있어요. 뭐든지 사람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 재미있어요. 공대생에게 의족, 의손 만드는 직업을 가져 사람 살리는 공학자가 되라고 했어요.
☊ 영상: [성장문답] 미움받을 용기 없는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답변
https://www.youtube.com/watch?v=wTidznMgop8
맷집을 길러라, 내공을 길러라고 하는 것이죠.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할 수 있어요. 남편도 나를 싫어할 수 있고요. 부모님 사랑을 못 받았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있잖아요. 자유함을 가지시고, 나를 안 좋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이 자녀를 그렇게 기르셨으면 좋겠어요.
☊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puoIiEFvDo
2004년 태국에서 동남아를 강타한 규모 9.1의 쓰나미로, 태국 휴양지를 몇 분만에 쓸어버렸어요. 잔해 더미에 깔려 엄마는 부상을 당하고 가까스로 아들과 만납니다. 사고로 인한 상처와 고통보다 눈앞에서 가족을 잃어버린 공포, 가족과의 평범한 일상이 날아가 버렸어요. 죽은 줄만 알았던 동생들을 기적적으로 만나고, 어딘가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가족을 찾아 헤맨 아빠를 만나요. 평범한 일상이 아니라 기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죠.
가족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매 순간이 기적입니다.
가족이 기적이에요. 아버지들이 많이 변하셔야 하는데, 가족이 기적이기에 소중히 여겨야 해요.
✦ 이혼과 재혼 가정 자녀의 문제
▶이혼가정 문제
(1)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 부모의 이혼으로 자녀가 경험하게 되는 스트레스는 부모가 죽었을 때 갖는 느낌과 유사한 수준이다.
amprarr 이혼이 아이에게 도움이 안 되고, 가정이 최고의 선물이니 가정을 지켜 주셔야 해요.
amp#9312 재혼하며 또다시 저를 버릴 것이라고 생각함.
amp#9313 나는 괜찮은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 수밖에 없음.
amp#9314 이혼을 했을 때는 부모 한쪽이 훼손되어 자아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됨.
amp#9315 머리로는 부모의 선택을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함.
(2) 해결책
amp#9312 이혼한 배우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자.
amprarr 이혼가정, 재혼가정의 적응 과정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대한 논문을 썼는데, 부모와 할머니의 전화 통화를 통해 알게 된 경우도 있어요. 새엄마도 아이를 잘 키워 시댁에서 인정받고 싶은 생각에 아이를 엄청 공부를 시켰어요. 아이는 공부가 안 되었고 이제야 생각하니 내 자식이 아니어서 때린 것이 아닌가 했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했고, 아이가 소년부에서 오픈하게 되었어요.
amp#9313 이혼하기로 했다면 부모가 함께 자리해 바로 자녀에게 알려야 한다.
amprarr 정직하고 명료하게 알리고 미리 답변을 준비해야 해요. 가족이 이제 함께할 수는 없지만 계속 엄마, 아빠도 자녀를 사랑하고, 이혼한 탓이 자녀 탓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해야 해요
amp#9314 이혼 후 한쪽 부모를 만나는 문제는 만나게 하는 것이 좋다.
amprarr아이가 만나기 싫다고 하면 안 만나도 돼요.
☉ 사례: 아빠가 바람이 나서 아이 한 살 때 이혼을 했어요. 아이가 10살이 되어 길에서 마주쳤는데 전처가 아이 앞에 나타날 생각도 하지 말고 만날 생각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적용으로 저번달에 처음으로 양육비도 조금 보내기 시작했대요. 이 경우에는 재혼보다 재결합이 필요해요. 재결합을 안 하더라도 아이에게 아버지를 만나게 해야 해요. 아이는 계속 불안해해요. 엄마도 자기를 버릴 수 있는 거니깐 자아 정체성이 무너지는 거예요.
amp#9315 양육자의 변경 문제는 좋지 않다.
☉ 사례: 재혼, 재결합, 이혼으로 양육자가 변경되어 아이가 공항장애가 왔어요. 그 아이가 나사렛 대학교를 추천받아 들어가고 장학금을 받아 다니다 서울로 편입하여 신대원을 다닌 후 우리들교회의 전도사로 있어요. 결혼하여 쌍둥이 낳아 잘 키우고 있어요.
▶재혼가정 문제
(1) 사례 1: 5년 전 남편을 암으로 사별하고 아들과 친밀하게 지내왔다. 그러나 엄마가 재혼을 하면서 고 1인 아들에게 새아빠와 한 살 터울의 남동생, 세 살 터울의 여동생이 생겼다. 재혼 의견을 물었을 때 엄마가 좋으면 좋다고 하였으나, 밝던 아이는 요즈음 조용하고 말이 없는 아이로 변했다. 미울 지경이에요.
-아이가 느끼는 마음: 명절이 싫다. 외가에 갔지만 지금은 새아버지 쪽 친척들을 찾아간다. 낯설다. 편안해 보이는 이복동생들이 부럽다 못해 미울 지경이다.
(2) 사례 2 : 엄마의 이혼으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엄마와 살았지만 총각인 새아빠와 초등학교 5학년 때 재혼. 걱정은 엄마의 관심이 새아빠에게 쏠릴지 모른다는 것이다. 엄마가 새아빠와의 사이에 동생을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불안감이 극도에 달했다. 어차피 찬밥 신세, 내 발로 나간다는 심정으로 가출을 시도했다.
(3) 해결책
amp#9312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방황(서열에 문제가 생긴다. 외동은 갑자기 생긴 형제 자매의 존재를 경계하고 되고, 새 가족의 형제자매가 둘인 경우 소외감을 느낀다. 새자녀가 생긴 경우 자신이 받던 사랑을 뺏길지 모른다는 불안과 진정한 구성원이 아니라는 생각에 휩싸이기 쉽다.)
amprarr 우리가 가서 계속 말려도 안 되는 것이죠. 굉장히 불안해요. 거처의 문제도 있어요. 재혼했는데, 엄마 집이 더 좋아 아빠 쪽 식구가 다 들어왔는데 집 자체가 다 바뀌고, 이 아이의 방을 내어 주어야 하니 자아가 없어지는 거나 마찬가지죠. 그러니 양쪽 누군가의 집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셔야 해요.
amp#9313 가정으로부터 독립하는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인 청소년기에 새로운 가족정제감을 형성하라는 것은 힘든 과제이다. 이럴 경우 독립이 힘들어지고, 친부모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가정에서 소외되었다고 느껴 가출 등 잘못된 방향으로 감행하기 쉽다.
amp#9314 상황에 따라 부모의 재혼의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해요. 아이가 원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부노 역할을 새아빠, 새엄마가 적절히 해줄 때 아이는 편부모 밑에서 자랄 때보다 정서적 안정을 얻는다.
amprarr 재혼의 동기가 여자 분들은 첫째 경제적 문제, 둘째 아버지의 역할 필요, 셋째 생물학적인 이유 때문에 하세요. 그런데 재혼을 했는데 이런 동기들이 해결이 안 되는 것이죠. 보통 아픔을 치유받기 위해서 재혼을 하는데 불가능하다는 것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이혼하신 분들이 불편해할 수 있어요. 그러나 자아중심성을 버리셔야 해요. 여러분들의 이혼에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까요.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7명이라고 이해하셔야 해요. 정죄감을 느끼지는 마시고요.
amp#9315 아이들에게 강요보다는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amp#9316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을 표현해야 한다.
amp#9317 재혼 가정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amp#9318 한쪽 집에서 합치기보다 제3의 집에서 시작하는 편이 좋다. 침범당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amp#9319 재혼으로 생긴 자녀 간의 비교는 금물이다.
amprarr재혼가정의 적응 문제를 없애는 것이 자녀의 탄생이에요. 적응 문제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는 낳는 것이 나아요.
'재혼과정의 적응 과정'이라는 제 논문을 읽고 도움 받으시기를 바라요.
질문 & 답변
Q A 어머님: 저희 큰딸이 중2 인데 신체적 발달이 되면서 아빠를 거부해요.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으면서 아빠도 남자라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아빠는 아이가 예뻐서 스킨십을 하는데, 아이가 거부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mprarr 아빠가 스킨십을 안해야 해요. 저도 여자아이들은 터치를 안 해요. 사춘기 예민한 아이들은 절대 손을 대서는 안 돼요. 어떤 아이들은 교사의 터치가 싫어서 교회를 떠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부모를 떠날 때가 된 것임을 인정하시고요. 무엇보다 부모끼리 스킨십을 해야 해요. 일부러라도 해야 해요. 그렇게 하면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지고 우리집은 든든하구나, 괜찮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이 굉장한 메시지를 주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화목해야 해요. 여자 아이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독립에 대한 욕구도 있고 피곤하고 생리 때는 엄청 예민해요. 두 분 스킨십은 잘 하시는 편인가요? (애들 앞에서 자주 해요. 남편은 하는 것을 안 좋아하는데...)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우선순위 첫 번째가 남편이어야 하는데, 우리 어머니들 대부분은 자식이에요. 자식은 곧 떠나야 하니깐 떠나 보내세요.
Q B 어머님: 저는 이혼한지 3년 되었고, 초등 1년 여자아이가 있는데, 아이가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고모가 세 분 계시는데 그 고모가 애 옷 입혀 주러 오고, 등교를 매일 시켜 줘요. 시어머니와 남편은 저를 집에 못 들어오게 하는데, 아이는 엄마가 왜 안 들어오고 엄마가 할 일을 안 하냐고 해서 제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요? (법적 이혼하셨어요?, 어머니는 교회에 나오세요?) 저만 교회 나오고 있어요. 둘째 고모가 말하기를 너희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우리는 못 본다고 했어요. (거의 이혼을 당하셨겠네요?) 제 죄를 봤어요. (정죄감은 갖지 마세요. 이런 분들을 공감해 드려야 해요. 어머니가 얼마나 외롭겠어요. 목자님들이 따뜻하게 대해 주셔야 해요.) 남편이 소아마비인데 돈은 잘 벌어요. (그러니 시댁 가족들이 더 남편을 놓지 못할 것 같아요. 친권은 어떻게 하셨어요?) 이혼 안하려고 했으며, 남편이 죽도록 싸우자고 하고, 저를 못 버린다고 했는데, 다 남편에게 주었어요.
amprarr 일단 집사님이 남자 머리 위에 올라갈 실력을 길러야 하며, 자유롭고 여기시고 뱀처럼 지혜롭게 하셔야 해요. 집사님이 교묘하게 남편을 밀당해야 해요. 완전히 양귀비가 되어 남편의 관심을 끌어와야 해요. 현실적으로 시댁에게는 돈은 주겠다고 하면서 굉장한 전략을 세워야 해요. 남편과 만나나요? -(남편과 매일 만나는데 이혼을 했으니 부부관계를 안 해요.) 애들 아빠이기에 부부관계를 하셔야 해요. 그래도 희망이 있어요. 이 아이를 이대로 놔두면 굉장히 안 좋아져요. 남편을 잘 설득하시고 부부목장 나가서 데이트도 하세요. 남편 분을 잘 달래 주시면서 지혜롭게 하시면 100%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런 것은 생각 안 해 봤고, 이혼했기에 부부관계하면 불신이라고 생각했어요.)
Q C 어머님: 아들이 8살인데 7살부터 야구 중독이어서 야구 시즌이 계속되니 오늘도 투수만 본다고 하면서 모든 타석을 보고, 야구에 대해서 다 알게 되었어요. 학교 갔다 와서도 야구 던지는 동영상을 보는데 어떻게 끊어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짜증이 늘고 반항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아빠를 쳐다보려고도 안 했는데, 저희 부부는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amprarr 아이도 힘들어요. 거기에 집중을 안 하면 살 수가 없는 것이죠. 가족들끼리 함께하다 보면 애들 크기 전에 여기 온 것이 축복이에요. 부부목장 잘 가시고, 아이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요. 지금은 야구지만 좀 크면 연예인, 가수 등에 빠져요. 어떤 아이가 춤을 추는데, 아버지가 강아지만 사랑하고 강아지만도 못하다고 했대요. 그 아버지의 경우, 아이가 야구를 하다 그만두게 되어 실망을 느끼니깐 쏵 돌아서서 강아지한테만 사랑을, 그래서 반려견을 더 사랑하는 것은 강아지 중독이 된 것이에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 지내시고요. (야구 보는것 을 계속 보게 해야 하나요?) 야구를 보려 한다면 가족들끼리 할 수 있는 활동을 하셔야 해요.) (아이가 5살인데 제가 남편과 사이가 안 좋으니까요. 이혼까지 아니어도, 애를 위해서 분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amprarr 그것은 차선책이고 남편이 무슨 수고를 하셨나요? (여러 가지요.) 목장에서 나누고 계시고요? 집사님이 죽여야 할 것이 무엇인가요? 그런데 집사님은 죽은 것 같지 않아요. 죽으면 막 드시기에 집사님처럼 날씬한 사람은 죽지 않은 거예요. 저 남자가 나한테 잘해 주어야지 하지 않았나요? (그런 것은 감당하는데, 이 사람이 수고하는 자체가 범죄 행위여서요.) 좋아질 날이 올 거예요. 하나님께서 사건, 사고를 주실 것이에요. 목사님은 죽어서라고 구원 받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힘내시고. 아이에게 더 안 좋은 것은 엄마, 아빠가 눈에서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잠깐 떨어져 있는 것이 좋지 않을가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저 혼자 케어했으니까요. 남편은 교회는 몸만 가고 목장은 간간히 나와요.) 남편 분이 그래도 예수 씨가 있는 거예요. 그런 아버지들이 와서 살아나기 때문에 부부목장에서 나와서 나누고 가셔야 해요. 영육 간에 잘 죽어지시고, 그래서 사명이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위해 수고하고 헌신하는 것을 한 남자에게 바치는 것인데 비효율적이죠. (남편이 재미있어서 결혼했어요.) 우리들교회에서 인간관계를 보고 배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돼요, 망가진 것, 힘든 이야기를 들어보면 예방주사를 맞게 돼죠. 모범생 아이들, 고난이 없으면 온실 속의 아이가 되는 것이에요. 험한 이야기를 듣고 남자에게 저런 악이 있구나, 남자는 죄인이구나 등 간접적으로 수고해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치관이 변하게 돼요. 여기서 나누는 것이 굉장한 인간관계를 쌓는 거예요. (제 문제이긴 한데, 남편이 저에게 관심 없는 것이 편했어요.) 잘 해석하고 계시니깐 잘 하실 거예요. 병원도 가시고 큐티도 열심히 하시고 목장도 가시면서 자기 자신을 보면서 영성과 마음을 잘 다스려 나가기를 바랍니다.
✤ 마무리 말씀 / 김신재 평원님
다음 주 수료식 때에는 식당에서 식사하시고 나눔을 가질 계획입니다. 이번 기수는 각자 음식 안 해 오는 것으로 하기로 했고,이렇게 할 수 있게은혜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저희가 8기 책자를 만들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컬러가 아닌 흑백으로, 작지만 우리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올 거예요. 수고하신 편집팀에게 인사 한번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