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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스케치
◎일시: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장소: 판교채플 연수홀
*특강>구속사 해설과 함께 하는 헨델의 메시아-------------------------------------성혜옥강사님

음악은 장벽이 없기 때문에, 이 음악은 세계 선교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오라토리오 형식으로되어 있는데요, 의상이나 장치 설비가 없는 것이 오라토리오와 오페라의 차이입니다. 성경이 주된 스토리가 되었습니다. 헨델은 24일 동안 259 페이지를 작곡 했습니다. <할렐루야>를 작곡 할 때는 스스로 너무 감동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늘문을 열어 주셔서 받아 적기만 했다고 해요. 이 악보는 대영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 있는데요, 악보를 보면 눈물에 젖어 있습니다. 하이드는 이 음악을 듣고 감동받아 <천지 창조>를 작곡 했고, 멘델스존의 <엘리야>와함께 이 3곡은 세계 3대 오라토리오입니다.
1악장 #8211;the comforter
제목은 <위로자>입니다. 가사의 내용은 이사야 40장입니다.
이사야 40장내용은 바벨론 포로에서 본토로 귀향한 이야기 입니다. 세상에 나갔다가 찢기고
상처 입고 자기 본향을 찾아 온 이스라엘 백성을 노래하고있습니다. 신약에서는 돌아온 탕자가 같은 모습입니다.. 그래서램브란트의 그림을 같이 소개합니다

여기서 아버지는 메시아의 모습을 잘 드러냈고 빨간 옷입고 뻣뻣히 서 있는 형,
돌아온 탕자의 모습도 보게 됩니다.
아버지의 눈을 자세히 보면 다 짓무르고 허리는 꼬부라졌어요.. 그림의 핵심은 손에 있는데 아버지의 두 손이 다릅니다. 하나는어머니의 손을 상징하고 한 손은 아버지의 손을 상징합니다. 사랑과 공의를 말합니다.
1악장은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것입니다. 위로자는 번역하면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탕자를 회복으로 이끄십니다. 그 품에 꼭 끌어 안는 애착을 통해 탕자의 마음이 녹아지게 됩니다. 부모학교를 수강한 여러분을 가정에서 그한사람 <위로자>로 부르셨습니다. 1악장은 위로하면서 따뜻하고 천천히 흐르는 음악이 2악장은 살진송아지를 잡고 잔치 하듯 빠르고 신나는 음악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사를 들어 보면 Everybody valley shall be exalted -valley, crock, rough,라는 단어가나옵니다.
부모학교에서 자녀를 격려하고 자존감을 높여 주듯이 교만한 것은 낮게 하시고 꼬인 것은 곧아지고 거친 것은 평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12악장- 메시아 탄생곡
이사야 9장6절 ‘한 아기를 우리에게 주셨으니..’의 내용입니다. wonder, counsellor, might,peace, glory 의 단어가 나옵니다. 어깨에 정사를 메었고 모든 권세가 주어졌는데그는 놀랍고 힘이 있으며 아무에게도 말 할 수 없는 것을 상담해 주시고 능력이 되어 주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이며 평강의 왕으로 오십니다. 이 모든 것이 메시아의 사역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한 아기로 태어났기 때문에 무시 받고 버린 바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나의 욕심을 채우려 하니 서로가 버린 바 되는 것이 우리들의 가정 형편입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회복의 언어, 이해하며 해석하고 대처하는법을 10주 동안 배웠습니다. 아기의 탄생의 축제를 돌림노래로 합창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에 돌아가 기쁨의 상징이 되시고 자녀들에게 메시아의 씨가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8악장- 메시아의 아름다운 사역
구약의 메시아는 목자의 모습으로, 신약에서는 수고하고 짐 진 사람들을 초청하는 모습입니다.
메시아의 아름다운 사역-Thenshall the eyes of the blind, He shall feed his flock, His yoke is easy, hisburthen is light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아지며, 주는 목자요, 그 멍에는 쉽고 그 짐은 가볍다(마태복음 11장 28절말씀) 신약은높은 곳에서 초청을 하시기에 소프라노가 높은 음으로 부릅니다.
이 음악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메시아의 사역이 아름답기때문입니다.
22악장 #8211; 십자가
메시아의 고난의 시간이 옵니다. 2시간 20분 중에 13분정도로 가장 길어요.
고난은 싫기 때문에 단조입니다. 지루합니다. 음의 높낮이가 별로 없고 느립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난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35악장#8211;전도자
나를 사랑하시기에 대신 고난 받으신 것을 믿고 아는 사람은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 말씀이 전해져서 오늘날 우리도 메시아를만나게 되었습니다.
38악장#8211; 하나님의 진노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했지만 길이 안 보이고 힘드니까금송아지를 만들고 허사를 경영했습니다.
그 때 진노하는 모습을 모세가 돌 판을 깨트리는 모습으로표현했습니다. 시편 2편이 배경입니다.
42악장- 할렐루야
영국의 조지 왕이 이 음악을 듣고 ‘진짜 왕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라며 일어 섰는데, 그 모습을 보고 모든 사람이 같이 일어났습니다. 이 악장에서는 온 악기가 다 동원되어 연주 됩니다.
43악장- 부활과 영원한 생명
욥기 19장의 고백처럼, 벌레가 먹어간다고 해도 썩어지는 몸 속에서 구속하는 주를 바라 보았던 신앙고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찰스 웨슬레가 편곡해서 찬송가170장에 넣었습니다.
48악장#8211;나팔 불 때 나의 이름
우리도 주일 날 나팔 소리 같은 설교 말씀을 통해 죽었던것들이 다시 살아나지 않습니까? 10주 동안 부모학교를 통해 얼마나 많은 나팔소리를 들으셨나요? 우리도 벌떡 일어나 가정에서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나팔 소리가 신나게나옵니다.
51악장- worth
여러분의 자녀는 어떤 값어치가 있습니까?
부모학교를 통해 내 자녀가 초라하고 어리석어도 하나님이 맡겨 주신 보배 덩어리라는것을 배웠습니다. 주님만이 Power, rich, wisdom,glory, blessing 모든 것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합니다. 내 자식을 우상 삼고싶어 전부 찢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만이 이것을 받기 합당하신 분이라고 하십니다.
가족을 그 모습 그대로 ‘옳소이다’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이 악장은 할렐루야와 쌍벽을 이루는 장엄한합창입니다. 그 메시아를 영접하면 모든 것을 치료하시고 회복 하시며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바뀐다고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나머지는 다 주신다고 합니다. 이제아멘으로 화답하시고 부모학교에서 배운 대로 순종하며 적용합시다.
52악장
3분에 걸쳐 아멘을 부릅니다. 아멘은 우리나라 말로 옳소이다 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이 옳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어떤 고난이 있다고 해도 메시아는 옳으십니다.
◎수료식 영상----------------------------------------------------------------------------------고미선집사님
◎인사말씀-------------------------------------------------------------------------------------이경우교수님
“ 쥐눈이콩이 콩나물이 되는 과정이 부모학교의 과정 같아요. 7기 부모학교를 수료하는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적용하며 회개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찍 오셔서 자리 정돈해 주신 정수립 목자님, 기도로 이끌어 주신 목사님, 찬송과 반주로 섬겨 주신 전도사님과집사님들.. 간식으로 섬겨 주신 집사님들.. 급박한 제목으로단비처럼 많은 것을 알려 주신 강사님들.. 다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축하 말씀------------------------------------------------------------------------------------박성근목사님
“요나가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르로 가려다 풍랑을 만나고난을 겪고 나니, 말씀이 임했다고 하는데요… 힘든 환경가운데도 회개하기 위해 오신 여러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고 감사하며 제 마음도 평안해 집니다. 여러분들이요나와 같이 사명을 지켜 가는 분들이시라고 생각 됩니다. 9주 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섬겨 주신 모든 스텝과 강사님들 구원의 통로가 되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부모학교가끝나고도 사명 감당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간증-----------------------------------------------------------------김서영, 이지혜, 이정숙, 유희정, 이윤희

*광고 및 식사 기도----------------------------------------------------------------------------김신재평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