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학교에 다녀온 남편이 고맙다고 하네요. 저희 부부는 우리들 공동체에 온지 6개월이 채 안되는 신참입니다.
비록 아들 사건들로 인해서 마음의 괴로움이 있긴 하지만, 남편과 말씀 안에 있으려 함께 노력하니
힘든 가운데 도리어 부부사이가 더 좋아지고 아들을 함께 양육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다시 한 번 보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