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22살 연년생 두 딸을 두고있는데 첫째딸은 휴학중이고 둘째딸이 뇌성마비 하지마비로 올해 나사렛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에 들어가 기숙사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큰딸은 둘째딸의 치료와 케어때문에 어렸을때부터 돌봄을 받지못한것과 아빠의 동생에 대한 편애에 대해 많은 상처와 피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사춘기때 잦은전학으로 친구관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7강때 목사님께서 아이가 학교에서 억울하게 왕따당할때 아이에게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부모가 학교에 가서 교사에게 강력하게 항의하며 아이를 보호해주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하지 못해 아이가 더욱 상처를 입은 것같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주지 못하고 아이에게 가르치려고 했던것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