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4강스케치 <하나님 나는 왜 이럴까요?>
일시: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장소: 판교 채플 비전 홀
◎찬양인도: 박정민 전도사님

◎기도: 유명숙조장님

◎큐티 말씀: 박성근 목사님
<본문: 레위기 8장 1~21절 말씀>
오늘은 저에게 우울하고 슬픈 날입니다. 참담한 마음이었어요. 담임 목사님께서 암에 걸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이라며저에게도 괜찮냐고 위로해 주셨는데요……. 저는 어떤 상황인지 잘 인식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프고 저의 죄를 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목사님께서아프시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살만큼 사셨는데요..” 하며딴소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자녀가 있으신가요? 부모님을사랑하면서도 부모님 앞에만 서면 딴 소리를 하는 자녀들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기려 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담임 목사님께서 유언으로 저의 성령 충만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고 기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주일 말씀이 계속 성령 충만에 관한 말씀이고, 오늘 본문에도 모든 제사 기구에관유를 바르는 것을 보면서 성령 충만이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함을 봅니다.

기도: 회막 문에모이라고 하셨으니, 나 혼자는 보기 어려운 연약함을 보기 위해 다 같이 이 곳에 모였습니다. 부모가 되고..자녀를 양육 시키기 전에 내 죄를 보고 하나님 앞에회개하고 나가야 하는데, 아직도 잘못을 인정 못하고 순종 못하고 변화 되지 못하기에 우리 가족이 변화되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관유를부어 성막에 바름 같이 성령 받는 것이 너무 중요한데..오늘 모든 강의에 성령님이 임재 하여 주옵소서.
◎<당신도 유능한 부모가 될 수 있다.>---------------------------------------------------이경우교수님
제 3장 긍정적 부모 자녀 관계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3장입니다.. 핵심 내용은 자녀는 인격체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1. 사랑의힘
2. 칭찬하지 말고 격려 해 주라.
3. 부정적 표현 피하기


-수용/ 내 생각은 어떠니?
-신뢰/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공헌가치 인정/ 고맙다 내가 훨씬 쉬워 졌어
-노력과개선 인정/ 오랫동안 생각한 것 같구나..
어조도 중요 합니다. 목소리와표정 눈맞춤도 중요해요... 교제72페이지를 쭉 읽어 보세요.
▶긍정의말로 존중감 키우기
우리나라가 유교적이라 부정적인 말이 많아요... 부정의 표현을 긍정으로 바꾸어 말하면 상호 존중하는 과정으로 인해 아이의 자존감이 싹트고 자라납니다..


<나는사랑스럽고 능력 있다> 라고 표현 하고, 꼭 발표를 해야만..자신이그렇게 믿게 됩니다.
목장에서 이렇게 10가지를써 보는 게임을 해보세요. 구체적으로 “나는오늘 단정하게 머리를 빗어 예쁘고 사랑스럽고 능력 있다” 이렇게요. .
제 4장 반영적 경청
핵심은 reflectivelistening 튀어나와서 듣는다는 뜻으로 잘 듣는다는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폐쇄적 반응과 개방적 반응이 있어요
경청은 긍정의 관점으로 표현하고 자녀의 장점과 한일에 대 해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자신감과 자아 존중감을 갖게 합니다.


주의 할 점은 목소리를 높이면 안 됩니다. 목소리가 높아지면 권위적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음을 다읽는다는 어투도 피해야 합니다. 자녀의 행동이 <관심끌기>인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라면반응하지 않아도 됩니다. 눈을 맞추고 집중하는 자세로 친구를 대하듯 존중해야 합니다.
◎4강 하나님 저는 왜 이럴까요?-------------------------------------------------------김융희교수님
인간 사이에 반목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 것은 ‘우리가 한 마음 한 뜻 이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어떻게나한테 그럴 수 있어?’ 이런 마음 때문에 원망이 됩니다. <내가남과 다르다.>는 것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매순간 이해 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굉장히 성숙한 사람일 것입니다.

마음은 알고 있는 마음과 모르고 있는 마음이 있습니다.

프로이드가 개인적인 무의식에 대해 말했다면, 융은 집단 무의식에 대해 말했습니다. 융은 무의식에 엄청난 에너지가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의식을 의식화함으로 폭 넓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우리는 문명과 사회 속에서 적응하기 위해 <자아>를 발달 시킵니다.자아가 발달이 되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나> 가생깁니다. 그 내가 외부 세계와 접촉할 때 생기는 인격을 <페르소나>라고 합니다.

그림자는 무의식에 있는 ‘나’입니다. 그림자는 고통이나 시련 절망 상실의 아픔을 통해 나타납니다.
인간은 전체적이 되어야 하는데 한쪽으로 치우쳐서 발달합니다. 따라서 고통이 없다면계속 치우쳐 있을 것인데 고통의 경험으로 전체적으로 발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이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되려면 고난의 의미를 알고 사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고난의 의미를 알아 차리려면 자아가 건강해야 합니다. 자아는 무의식과의식을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자아가 왜곡되고 약하면 어려움이 왔을 때 견딜 힘이 없습니다. 자아 인식의 작업이 소홀하면 소홀할 수록 무의식에서는 보상 작용이 계속 일어납니다. 무의식이 과 보상 되면 의식의 기능이 점점 약해지면서 노이로제나 생리적 아픔이 올 수 있습니다.
무의식 상태에 있다는 것은 유아적으로 열등하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하는 특성 입니다. 그림자를 알아 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의식으로 동화 시켜 잘 사용하면 힘이 되지만 무의식에 사로잡히면 내가 아닌 나처럼 행동할 수 있어요.. 아무리 노력을 하고 적용을 하려고 해도.. 머리로는 알지만 잘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리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야 해요. 궁지에 몰리지 않으면 통합할 힘이 없습니다. 이미겪은 분들이 아무리 이야기 해주어도, “알겠는데 안 할래” 하다가..사건이 오면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림자 발견
무의식은 꿈이나 투사를 통해 발견 됩니다. 투사는 다른 사람에게서 나의 모습을 보는것입니다.
태만하고 불성실 해서 왠지 모르게 싫고, 주는 것 없이 미운 그런 사람, 이유 없이 비위를 거슬리는 사람, 탐욕적이고 비겁하고 책략 적이라며 감정 반응이 강력 하게 일어난 다면 투사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투사는그대상에 대해 초연할 수 없고 무관심할 수 없어서 꼭 한 마디를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림자는 긍정적 그림자도 있고 부정적 그림자도 있습니다. 좋은 측면이 투사가 되면 그대상이 신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내 안에도 있는데요.. 그사람이 너무 멋있어 보입니다.
그냥 싫고 좋은 것이 아니라 굉장히 좋고 굉장히 싫은 것은 내안에 어떤 것이 투사 되는 것입니다. 프로젝션처럼요.. 내안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를 들여다 보지 않고 밖에서 보는 거에요
내 안의 에너지인데, 내게사용하지 않고 밖에 주는 것입니다. 투사를 하면서 그 사람을 굉장히 멋있게 만들어 놓고는.. 그 후에 에너지가 없으니 그 사람에게만 의지합니다.
또 투사를 받는 대상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럴 때 내 것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집단적으로 투사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서 한 사람을 미워할 수도 있어요. 각자에게 있는 나쁜, 비열한 부분을 한 사람에게 투사해서.. 그 사람을 몰아 가는 거지요.. 악마로 몰아 가거나 대상에게 모든 좋은 것을 투사해서 영웅화하거나 신격화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 사람들의 것을 내게 투사하는 것이지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거나내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외향적인 사람이 동시에 내향적 일 수는 없습니다. 외향적 태도를 많이 보이는 사람이 내향 적인 태도를 보일 수는 있지만요.
MBTI가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무의식이 과 보상을 해서 내가 그 기능인것처럼 사는 경우도 있어요. 내가 알고 있는 자아가 외향형이라면 내 무의식은 그만큼 내향적인 것입니다.
열등한 기능은 영원히 열등 하지는 않고 분화될 수 있으며 분화되어야만 합니다.. 어떤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주기능이 됩니다. 주기능이 맞는 사람끼리는 말이 잘 통합니다. 그사람들은 하나가 되지요. 그런데 주 기능이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면, 전혀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다르게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주 기능이 같은 집단에 주 기능이 다른 한사람이 들어가면 그 한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열등 기능을 알게 되면 주기능은 알기가 쉬워집니다. 자신이 열등한 기능은 잘감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고 신경에 거슬리게 하는 것들이 열등 기능입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이야기할 때 내 감정이 상한다면 나의 열등기능을 건드렸기 때문입니다.
내가 짜증나고 충격 받고.. 부끄럽고당황한다면 열등 기능이 건드려졌기 때문입니다. 더 안 되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에너지를 써서 더 잘하려고 하지요. 예를 들어 문자를 보낼 때 오타가자꾸 눈에 거슬리고 화가 나고 못 견디는 사람이 있습니다. 꼭 고쳐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감각 기능이 발달 된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로잘 발달된 사람은 화가 나지 않아요. 그런데 그 부분이 열등한 사람은 그것을 과 보상해서 더욱 신경에거슬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고 형들이 감정을 발달 시키려면 사고를멈추어야 합니다. 의식에서 잘 발달 된 곳에서 자리를 내주어야 합니다.힘들고 고통스러운 작업도 이겨내고 견뎌야 하는 이유가 열등 기능을 개발해서 전체적인 인격을 발달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실현의 과정

융은 자기(self)가원래 핵심적 자기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이 모두 의식화 되기 바라지만
모두 의식화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무의식을 자기화하는 자기 실현의 과정 즉 성화를 이룬 사람은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는 오른손이 발달 하면 왼손은 잘 안씁니다. 이것은 십자가가 아닙니다. 양쪽을다 사용하는 것을 십자가 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싫어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 나의 원수같은 부분, 떠나고 싶은 부분에서 견디고 있어야 이룰 수있습니다. 십자가를 안 지는 것은 한쪽 팔로 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다자아가 팽창하면 무의식이 가만히 있지 않고 영향을 주게 됩니다.
MBTI

생활 양식까지 4가지축으로 16가지 성격 유형으로 나뉩니다.
외향적 사람이 내향적인 사람을 보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답답하다고 평가 합니다.
에너지가 자기 안으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의 감정 느낌, 생각에 관심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외향적 사람들은 눈을 마주치고 머리 스타일은 어떤지 1초 안에 스캔이 됩니다.
반면 내향적 사람은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그 사람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아요
관심의 흐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나를 자극하는 말, 나에게 의미 있던 이야기들.. 이런 것은 깊이 기억해요.. 외적인 변화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서운해 합니다.
“기껏머리 했는데 예쁘다고 안하냐?” 하면서 사랑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내향적인 사람은 표현하지는 않지만 자신에게 의미 있었던말이나 행동을 하루 종일 묵상하고 있어요. 외향적인사람에게는 내향적인 사람이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외향적인 사람은 같이 있는 동안은 정성스럽게이야기하고 잘 해주지만 헤어지면 그만이에요. 새로 만난 사람에게 집중하기 때문이죠. 따라서어떤 것이 옳고 그르다 할 수 없으며 사랑의 양도 어떤 사람이 많다 적다 할 수 없습니다. 목장에서사람을 만나고 볼 때 ‘그렇구나..’여기까지가 좋습니다. 내 입장에서 그냥 사랑해주면 됩니다.
감각은 오 감각 입니다. 오감을통해 정보를 수집합니다. 외향적이고 감각적이면 색깔, 모양, 느낌, 냄새..보여지는그대로를 이해합니다. 내향적이고 감각적이면 똑같은데.. 자기에게의미를 주고 감각에 들어가요. 같은 노랑색을 봐도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노랑색인지 보는 거지요.
직관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외향직관형이라면, ‘이 가게 대박 날 것 같아” 이런 식으로요.
내향 직관은 바깥 것이 아니라...내 안에 있는 직관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나의 영원한 반려자일 것이다’ 라는 육감이 딱 오는 거죠.. 객관적으로 볼 때는 조건도 외모도아니라고 하는데 내향 직관형에게는 너무 의미가 있는 거에요. 감각과직관은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비합리적인 것입니다.
사고는 합리적인 것입니다. 내향적이며감정형은 아무리 사람들이 칭찬해도 내가 싫으면 싫은 거에요. 외향적이며 감정형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은 좋고 싫음에 관심이 있고, 사고는옳다 그르다에 관심이 있습니다. 외향적이며 사고형은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자기 안의 생각이 아니라 밖에 있는 것을 생각하기 좋아하기 때문에 백과사전처럼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데 자기의견을 말하라고 하면 주춤합니다. 내향적이고 사고형은 철학적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판단 사고형은 규칙적이고 짜여 진 것을 편안하게 생각합니다.
판단형과 인식형이 부부가 되거나 자녀 부모 관계가 되면 많이싸웁니다.
인식형은 다 쌓아 놓고 정리를 못하는데... 나름 법칙이 있어요.. 산더미 안에서도 자기는 찾아 올 수 있는데, 판단 형이 볼 때는 게으르고 정리가 안 되며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인식형은 여행 가자고 하면 내일이라도 갈 수 있는데 판단형은한달 전부터 계획을 짜고 일주일 전부터 트렁크를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16가지성격 유형론안에서도 점수차가 많이 나요. 한 유형을 많이 사용하면 점수가 크겠지요..
점수 대가 낮은 것은 두 유형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점수가 높고 낮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두가지 기능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좋은데, 이 검사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점수가낮게 나온 사람은 두 기능을 잘 사용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분화가 덜 되어 자기를 잘 모르는 사람일 수 있고, 점수가높게 나온 사람은 분화가 잘 된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자신의 유형이 ISTJ인데 전혀 그 유형이 아닌 것처럼 산다면 성공한 삶인 것입니다.
중년기 이후에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사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내 옆에 싫은 사람을 붙여 주시는 거에요
내 옆에 너무 재수 없는 사람, 그 사람이 나의 참고서이며 교과서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그 사람은 나에게 붙여 주신 선물입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내가 치우친것이구나’ 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1조 ISTJ
저희는 계획적인 성격이 강해서 충동적인 분들을 힘들어 합니다. 내향이 부정적으로 자리 잡아서 아이들에게 내성적인 부분이 보여지면 힘들어하고 외향적으로 몰아 붙이게 되는 것같아요.
2조 ENFP
저희는 호기심이 많아서 하고자 하는 일은 많은데 관심만 많고마무리가 잘 안되요.
화나면 주체할 수 없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풀어 지고요.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하는 사람에게 투사가 되어 미워요. 하나 주면 하나 받고, 안 주고 안 받고 이런 것을 좋아해요..남 밑에 서 일하는 것 싫고 남이 시키는 것 그대로 하는 것이 싫고.. 지루한것도 못 참고..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하는 성격입니다.
3조 ESTP, ISTP
ESTP특징은사람을 보면 외향적이고 판단을 1초만에 할 수 있어요
맞다 틀리다의 규범이나 기준을 중시합니다. 틀에 박힌 것보다 변화를 추구하고.. 상황에 맞게 약속을 변경하기도하고 융통성이 있는 것 같아요. 현실적 문제 해결이 다른 분들보다 빠르고 편견이 없고 적응력이 빨라요다양한 오감을 쓰기 때문에 창의적인 것이 발달 된 것 같고요. 사전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경향이있기에 인내력만 가진다면.. 사회적으로 괜찮은 인재들 같아요
참을 수가 없는 것은 옳고 그름이 없는 사람, 감정적인 사람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어요
옳고 그름없이 잘못된 것도 모르고 감정대로 하는 사람을 보면화가 나요.
ISTP
저는 꾸미는 것을 싫어하는데,남편과 딸은 옷을 사서 숨겨 놓고 신발도 10컬레씩 사 놔요. 저는 싫증이 안 나서 한 두 켤레 사서.. 몇 년을 신는데 남편과딸은 몇 켤레씩 맘에 들면 사 놓고 그래서..
딸과 육탄전을 하고 싸웠어요..남편과 딸을 받아 들이라고 하시는데, 저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계속 부딪칩니다. 이제 중년이 넘어 가니 이해하려고 합니다.
4조 ISFJ
마이크 잡는 것 극도로 싫어해요 저희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싸우는 거 싫어하고하고싶은 말 잘 못합니다. 남에게싫은 소리도 못하고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정말 싫어합니다. 성격 강한 사람 무서워서 피해 다니고 거침없는 사람 아주 불편합니다.
저희들은 하나 같이 센 남편을 만났어요. 하나님 만나지 않았으면 우울증 걸려 죽을 뻔 했습니다.
하나님이 필연으로 짝 지어 주신 것을 이제는 인정합니다. 아이들이 저희 닮아 연약하면 투사가 되어 다 해결해 주고 싶어요. 강한남편 뒤에 숨어서 기대고 싶어 하는 것도 있고요. 중년 이후이니, 솔직하게할 말도 하려고 합니다.
5조 ISTJ

저희는 따뜻하고 배려해주며 지지해주는 사람이 부럽고 마음이 갑니다저는 서정적이고 잘 울어서 공감 능력이 뛰어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돈 없고 학벌 없는 남자와 따뜻한것 하나 보고 결혼 했습니다. 그런데 살다 보니 누구보다 체계적이며 돈이 있어야 사는 사람임을 알았어요.
저는 물과 나무만 있으면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을직면하는 시간이었어요
6조 ESJP

외향적이고 감각적이고 판단 적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많고 남들과 잘 어울리며 리 액션도 좋습니다. 정리정돈도 잘합니다. 저희가투사하는 사람은 친절하지 못하고 배려 못하고 약속 잘 안 지키는 사람들, 말하는 것 이야기하는 것 좋아하는데말하지 않는 사람 힘들어 해요 확실히 대답 안해주면 화가 나고요.. 정리 정돈 안 되는 사람들.. 봐주기 힘들어요 무례하고 경우 없는 사람들 싫어합니다.
7조 INTJ

사실적이고 보수적이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입니다. 익숙한 것이 편하다고 하고요. 독립적이고 비판적입니다. 투사가 되는 사람은 고집스러운 사람입니다.
8조 ISTP
저희는 친절하고 낙천적입니다.그래서 앞에 나가 발표 해야 하는데 아무도 안 적었지만 나가면 분명히 잘 할 것이라고 했어요. 솔직하고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듣고요 계획적이지는 못하지만 꽂히면 잘 합니다. 좋아하면 밥도 잘 사고요 자신감이충만한 사람들입니다.
투사하는 사람은 요, 화기애애한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사람, 잔소리하고 비난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9조ISFJ
체계적이고 계획적입니다. 투사하는사람은 말투가 예의 바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10조 ENTJ
저희들은 말을 잘 하고요 논리적이며 결단력이 있고 강인하고 도전적이며객관적이고 이론적입니다.
특이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요 여장부처럼 활기차고 재미 있어서리더십이 있습니다.
계획적이고 열심히 정리 정돈 하다가 관절에 문제가 다 생겼어요.
투사하는 사람은 내성적이고 말 안하고 애매한 태도를 보이면서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 입니다.
11조 INFP
10조에서싫다고 한 사람들이 저희 인 것 같아요. 저희는 반대로 말 잘하고 논리적이며 목자도 아닌데 나대는 사람을굉장히 싫어합니다. 비판하는 사람, 자기 멋대로 말 많은사람 싫어요.. 장점은 인정이 많고 덕이 있고 헌신해서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살아요. 저희는 배려 하느라 말을 안하는 거에요.. 저희는 다 십자가 매달려있는 사람들이라고 했어요 이제 다른 사람을 좀 십자가에 매달고 NO를 해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
12조 ESTJ
저희는 장점은 절약하고 원칙을 중요시하며 근면 하고 책임감이있습니다. 그러나 잘 하고 있다는 생각에 생색 내고 인정받고 싶어 하며 주도권을 갖고 추진하고 싶어합니다. 내 원칙대로 안 따라줄 때 다름이 인정이 안되고 답답해 하며 지적 합니다
13조 ISFP
동정심이 많고 다정하며 온화하고 친절합니다. 저희는 성인 군자 형입니다. 반면 인정 중독이 심합니다. 겉모습이 온화 하기 때문에..그런 모습을 어필을 하고 싶어합니다.
투사하고 있는 유형은 성격이 세고 솔직 하다며 할 말 다 하는사람을 배려 없다고 생각해서 힘들어 합니다. 저희들은 외향적이고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에게 눈길이 갑니다.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모두 정상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특별히 직분이높아지면, 영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자기의 부정적인 그림자를 투사 해서 매우 안타까워하며 ‘지적 질’을 해 줍니다. 그러나그 사람에게도 배워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은 나쁜 짓이다’ ‘절대로하면 안된다’ 했던 것들을 잘 사용하면 나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게으르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자유롭고 융통성 있으며 마음의 여유가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정적그림자가 투사 되면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돼,’ ‘저 사람은나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무의식이반란을 일으킵니다. 꼭꼭 숨겨 놓은 내 모습이 밖에서 돌아 다니니 너무 싫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나의 원수를 볼 때, 나의 어떤 부분이 개발되지않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십자가를 사랑하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계속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