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은옥 조장님
원하는 대학실패후 일본 유학 랭귀지 스쿨이 인생의 황금기였으며 3대독자 남편과 결혼 행복한 생활을 보내다 4대독자 아들을 낳게 된것이 좋았지만 4살때 아들을 데려가심으로 인해 슬펐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영접받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그후 딸이 혼전임신과 낙태사건으로 또한번의 위기가 찾아 왔지만,믿음으로 이겨내고 남편은 초원지기로 우리들교회로 잘 인도받아 지금은 안정기입니다.
2.강동수 집사님
불교집안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때 아버님실직후 부모님관계가 악화되어 사춘기시절 아버님과 말도 안하고 방황하며 사춘기를 보내셨고 결혼 6년후 외국에 나가서 떨어져 있게 된 딸과 부인과의 관계가 많이 서먹해지고 이혼까지 생각했지만 중국에서 공부하시는 집사님도 믿음으로 버티시다 이제 한국에서 사업을 하게 되셔서 합쳐 살게 되었습니다.
떨어져 있었던 시간만큼 거리감이 있어서인지 딸과의 관계가 좋지않아 지금 많이 힘들다고 하십니다.중고등부 주일학교 선생님,식당 봉사도 하실만큼 믿음이 좋으시지만 한국학교 적응이 힘든 딸과 자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인지 권위적으로 대하니 다그치고 딸이 학교를 거부할 정도로 힘드시기를 보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3.박지현 집사님
태어나서부터 항상 부모님이 바쁘셔서 혼자 일을 처리하고 항상 자립적으로 컸고 부모님이 자주 다투셔서 청소년기가 가장 힘든 시기라고 하십니다.첫사랑에 실패하긴 했지만 조교로 있다 남편을 만나서 만족한 생활과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가 중국으로 남편이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출산 육아로 잠재적인 우울감이 표출되어 나왔지만 딸아이가 자신이 혼자 자립적으로 잘 해내었던 것보다 훨씬 기대에 못미치자 다그치기도 했지만 믿음으로 늘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라는 소망아래 훌륭하게 잘 양육하고 계십니다.
4.김진명 송경희 집사님 결석하심.
5.박소영
저는 경제적으로 중상층의 둘째딸로 부러울것없는 유년게.사춘기를 보냈습니다.사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늘 허전하고 불신가정이라 힘든 고난이 오면 어찌할 바를 몰라 힘들었던 것같습니다.결혼을 하고 외아들의 홀로남겨진 시어머님과 3년 들어가서 살게 되었는데 젖이 안나올만큼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컸습니다.남편은 늘 술을 마시고 권사님이셨지만 너무 많은 가사노동과 육아가 힘들었지만 이혼까지 생각하게 되자 분가해 주셨습니다.
남편을 잘 보살피지 못한 그동안의 앙금이 남아 잘해주지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들 입시로 우상이 된 저를 회개하고 나갑니다.
아무것도 내 스스로 할 수 없노라를 알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