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부모학교 개강식 스케치
일시: 2016년 10월 4일 화요일
장소: 판교채플 비전 홀
◎찬송: 박정민 전도사님/반주: 강주희 집사님

◎대표기도: 임현주 총무님

◎김신재 평원님 큐티 말씀

바울 사도에게 힘든 서바나가 있었듯 우리에게도 복음을 전하려고도해도 말이 막히고 사랑이 막히는 힘든 서바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핑계와 합리화로 주저하지 않고 진실함으로기도하며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홍지원강사님

발달에 있어 중요한애착
애착은 생애 초기 한 영아와 그를 돌보는 성인 사이에 밀접한 유대 관계라고 정의합니다. 애착은삶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은 생애 초기의 애착을 다시 조명해 보고 상실한 것을직면하며 어떻게 회복으로 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애착은 내면화 되고 표상화 되며 패턴화 되어 내부 작동 모델이 됩니다. 대인관계에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모습이 내부 작동 모델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친구 관계에서 문제를 갖는다면부모와 관계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부모와 형성된 애착은 평생 벗어나지 못하고 대물림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우리들에게있는 우월감이나 열등감 저변에도 애착 패턴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애착은 생애 초기만국한 된 것이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이루어 집니다. 마치 회개가 삶의 방식이 듯 말입니다.
에릭슨의 심리 사회적발달 8단계
전 생애를 거쳐 건강한 자아를 어떻게 하면 발달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 입니다.
첫 번째 단계가 신뢰감vs 불신감입니다. 자아형성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0세~1세까지 꼭 생모가 아니라 해도 양육자에게 사랑을 받으면 신뢰감을 갖지만, 아이를귀찮아 하거나 거부적이면 불신감을 갖게 됩니다. 애착 형성은 단 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단계가 있습니다. 학자마다 기간에 대한 의견은 조금 다르지만 단계는 같다고 봅니다. 애착이형성 되는 시기는 6개월 정도로 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입양 보내 때도 6개월 이전에 보냅니다. 특정 대상과 애착이형성된 이후에 다른 대상을 만나는 것이 아이의 기초를 흔들어 놓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6개월정도 지나면 양육자를 알아 봅니다.그리고 상호 작용이 왕성해집니다. Ainsworth는 24개월, Bowlby는 36개월까지를 안정 애착 형성의 시기로 보았습니다.
직장을 다니셔야 하는 분들은 자녀들의 애착 형성에 최소한의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 최소한 36개월은 양육 하셔야 합니다. Bowlby 남자이며 전쟁 고아나 버려진아이를 대상으로 애착을 연구 했습니다. 그리고 Ainsworth는여자이며 직접 아이를 키워 보았지요. 그래서 시기를 조금 다르게 말했다고 생각됩니다. 그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양육자가 변동이 없고 보통의 갈등 속에서 자란다면 양육자와 두 돌 정도면안정 애착을 형성 한다는 것이고요.. 양육자와 많이 떨어져 있었다든가..이혼 등의 기초 신뢰감이 흔들린 경우라면 36개월 정도로 시간이 더 걸린다는 뜻입니다.
애착 형성의 가장 중요한 시기는 6개월~ 18개월입니다. 이 시기에는 주 양육자를 바꾸면 안 됩니다. 이 때 양육자가 자주바뀌면 여러가지의 관계의 어려움이 아기에게 올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해야 합니다.
애착에 문제가 생기면 애착 장애로 진단 됩니다. 병리적인 양육,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으면 안정 애착 형성이 안 됩니다. 또한 1차 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경우도 애착 장애를 줄 수 있습니다. 애착시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애착의 질입니다. 어떤 식으로 그 시간을 보냈는지 가 중요합니다.
애착 형성의 유형
안정 애착(65%)
회피 애착(20%)
저항 애착(15%)
혼란된 애착(5~10%)
안정 애착
안정된 애착을 가진 아이들은 커서도 자신감이 있고 사물 이해 능력도 높아 공부도 잘 하고 유능감과 자율감을 가지며 문제해결 능력이 우수합니다. 순종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안정된 애착을 형성할까요?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입니다.
민감하게 아이의 신호에 반응하며 일관되게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회피 애착
엄마가 아이의 요구에 지속적으로 반응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엄마에게 거절당한 기억이 많아 자신을 위로해줄 것이란 믿음이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거세된 아이처럼 반응합니다. 울지도 않고 안아 달라고도하지 않으며 무시하고 감정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잘 논다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이의기능에 문제가 없다고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아이들은 놀이에 적극적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관망하며악동 같은 짓도 잘 합니다. 양육자에게 거부를 많이 당해서 짜증과 화도 많이 냅니다. 양육자가 야단을 많이 치고 신체 접촉을 최소화 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놀이 감만 잔뜩 주고 자신은 다른 방으로 도망을 간다던가.. 아이가 볼만 갖다 데려고 해도..”힘들어! “하며 밀쳐 내며 마치 육아로부터 피해를 입은 듯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다른 사람에게 거부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저항 애착
일관되지 않은 양육을 받아 감정을 과장되게 표현합니다. 양육자는 기분 좋으면 다 들어 주었다가..기분이나쁘면 화난 목소리로 “그만 좀 해! 아우 좀 !! 하며 스스로의 감정이 우선이고 조절이안 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회피 형보다 저항 형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정서적으로 가족들이 매우 밀착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기분을양육자가 꼭 알아 주기를 기대합니다. 몰라주면 섭섭해 하고 짜증을 내서라도 알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며몰라 주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 정서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게 자란 사람은 부모가 되어서도 자녀에게 똑같이 합니다. 자기기분에 따라 양육하다 보니 일관되지 못한 것입니다. 어떤 때는 다 해주다가 어떤 때는 엄마가 기분 나빠서안 된다고 합니다.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예측 할 수 없으니 불안감이 높아지고 때문에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짜증 내는 아이는 다 싫어하기 때문에 왕따 당하기가 쉽고 미움 받는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또 일반적으로 감정 조절이 안 되시는 엄마들은 “그럼 두고 간다!! 말 안 들으면 엄마가 죽어 버릴 꺼야!”등의 말을 서슴지 않고하십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속상하다’..’힘들다’라는 표현이지만 아이들은 그 마음을 알기 어렵고 겁만먹게 됩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던지 편안히 놀지 못하고 엄마 주변을 맴돌아요. 엄마가 안 가겠다 싶어 놀이를 시작하려고 하면 엄마는 집에 갈 시간입니다.
혼란된 애착
회피와 저항이 혼합된 것이 혼란된 애착입니다. 애착이 거의 안 되었다고 봅니다. 혼란된 애착이 된 아이들은 또래 관계에서 적대적이며 사회성이 떨어집니다. 양육자경제적으로 매우 힘들던가 병리 적인 경우에 많이 나타납니다. 혼란된 애착이 된 아이들은 엄마가 위로해주려고 해도, 팔 다리를 늘어 뜰이거나.. 무기력하게 몸이늘어지는 등..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릅니다. 양육자가 위로의대상인지 불안의 대상인지 판단이 안 되고 매우 혼란된 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애착 유형별 성장
*안정 애착- 친구와 잘 사귀며 정서 상태를효율적으로 조절하고 협동하는 상징 놀이를 잘 하며 힘든 친구도 잘 공감해 줍니다.
*회피 애착- 감정에 수줍은 외톨이나 거짓말하면서관심을 끄는 아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진정으로 관계 맺는 것을 잘 못합니다. 주변 환경에도 무심합니다. 자포 자기 되고 좌절되어 함부로 대합니다. 한부모나 양쪽 부모에게 적대적인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자신과 부모를 동일시 하며 내면화 해서 자신이 받은 대접처럼자신보다 나약한 대상에게 공격자처럼 행동합니다. 자아가 뾰족 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항 애착- 쉽게 당황하고 쉽게 좌절하며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심리적으로상처가 나면 계속 피를 흘리는 심리적 혈우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처를 받으면 아물지 않고 계속곱씹으면서 상처가 커지는 것입니다. 자아가매우 연약한 타입이 됩니다. 그래서 회피형 아이들에게 공격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자녀에게 병리를 유발하는소통 방식
울고 보채는 아이에게 “ 너 밖에 모르는 구나?내가 언제까지 달래주어야 해?”
겁에 질린 아이에게..”에이 겁쟁이~ 남자애가..” 라고 비난하고 무시함
아이가 목격한 집안 일을 부인하면서 “잘못 들었어~ 옆집이겠지 엄마 아빠 사이 좋아 안 싸웠어!”
죄책감을 유도하며”네가 제대로 된 아이라면…!!”하며 정죄함
아동의 주관적인 경험은 쓸데 없는 것으로 취급하고 감정을 부정하며..”이거 안하면 넌 내 자식도 아니야!
비생산적인 비판 “ 이게 다 한 거야?”
수치심을 자극 하는 언행 “그 얼굴 가지고 연애나 하겠냐?”
앞 뒤 말을 상반되게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게 함” 친구랑 놀아~근데 그 친구 엄마가 싫어하는 거 알지?”
화난 목소리로 허용하는 이중 메시지.. “그래 좋아.. 그렇게 계속해~~” 라고 말은 하지만 표정은 열대 때릴 것처럼한다.
부정적 비교-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의 핵심도 <비교하지 말라>입니다.
반발심 자극하는 언행 “할 수나 있겠니?”
자기이야기만 늘어 놓는 부모-“엄마나 다쳤어!” 라고 하면 “엄마도 예전에 다쳤어!”
자녀를 귀찮아 하거나 냉담한 반응의 부모
과민 반응 하는 부모- 자녀가 부모에게말 해 봤자 일만 커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안정 애착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요?
◎ 첫째 공감 해 주며 민감하고 일관되게 반응해 주어야 합니다.
◎ 둘째는 자녀와 유의미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불안정 애착과 부정적 소통 방식은 자녀에게 정신병리를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2의 안정 애착을 형성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힘든 환경을 거쳤더라도 정신 병리까지 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우리들은제 2의 안정 애착을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민감성은 부모가 아이의 신호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즉각적으로적절하게 반응 해주는 것입니다.
“어떻게다 알 수 있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관심을 가지면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민감성을 타고 나신 분들도 있지만 관심과 애정을 가지면훈련으로 얻어 질 수 있습니다.
자녀를 독특한 욕구를 지닌 독립된 인간으로 생각하고 대해주면서..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자녀의 시선을 따라 가 보는 것이 민감해지는 방법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욕구와 안녕에만 몰입해 있으면 아이의 신호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여 민감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첫 아이의 경우는 부모로서 경험은 부족한데 맏이 라는 기대가 높습니다. 따라서 첫 아이는 평생 불리한 조건에서 양육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 아이에게는 평생 미안해 하는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부모도다 처음이었기에 주의도 많이 주었을 것이고, 대신 결정해 준 것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눈치를 보게 되고 주도적이기 어렵게 됩니다. 첫째 아이에게는잘 하는 부분을 격려하면서 부담을 줄여 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와 안정 애착으로 회복하신 집사님들의 간증

<경미현집사님>

<김은영집사님>
애착의 시기를 놓쳐서 원망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에요. 부모와 관계때문에 자녀와 관계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전생에 걸친 애착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현제 주신 상황은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특별히 주신 것이라고 믿으셔야 합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은 바꿀 수 없지만 우리의 인식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행운의 또 다른 이름은 해석이라고 하셨는데 인생의 문제는 해석의 문제입니다. 있었던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일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입니다.
오늘 간증 하신 두 분 집사님께서는 감당하기 어렵고 피하고싶은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뽑고 뽑아 서 주신 사건이다>라고 해석 하셔서 관계와 애착이 회복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민감하지 못함과 일관되지 못함을 회개하시고 연약한점을 인정하세요. 그리고 그 문제를 직면하고 회복하려고 애쓰길 바랍니다 그래야지금 이 기회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큐티 인에 <하나님과의관계에서 문제가 생긴 사람은 사람과 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들리고 죄가 보여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됩니다. 방법적인 것만으로는해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간증하신 두 분들도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영육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도 제시 받고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으셨습니다. 왜 그런 사건을 주셨는지...하나님께 의뢰 하시길 바랍니다

◎나눔 질문
자녀와 안정된 애착 관계 형성하기 위해 고쳐야 할 것은둔감성 인가요, 부정적 소통 방식인가요?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
11조 최현주
아들이 21살입니다. 제가 둔해서 아들 마음을 잘 몰랐어요. 저는 형제가 많고 엄마가편애를 하셔서 상처를 많이 받고 자랐는데, 제가 살기 위해 무디고 둔할 수 밖에 없는 성품으로 자랐습니다.
그것이 아들에게 악영향을 준 것 같아요. 아들이 중학교때부터 신호를 보냈는데 몰랐고돈에 대한 욕심이 있어 직장 생활만 하며 귀찮아 하고 힘들어 했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남편도 상처가 많아 강박, 우울과 알콜 중독이 있는데... 남편은 아들을 잘 키우겠다는 의로남들 보는 곳에서 아들에게 야단을 많이 쳤습니다.
아들이 고 2때자퇴를 하고..오토바이 배달을 하면서 차를 사기 위해 돈을 벌었어요.우울증과 대인 기피증이 있어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 힘들어 했거든요. 그래서 외제 차를 사주었습니다.
그 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차를 타고 나가야 스트레스가풀린다고 차 유지비만 200~300만원을 썼습니다. 유지비를주지 않으면 온 집을 때려 부수고 욕도 했어요..
그런 힘든 상황 가운데 1년전쯤 우리들 교회에 등록했고 말씀을 듣게 되니 저의 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 남편 탓인 줄로만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말부부로 지내다가 남편과 합쳐서 경기도 광주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과 아들이 갈등 중에 있습니다. 남편이 아들 사건으로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21살이나되는 아들이지만 이제라도 아들의 마음을 만져주기 위해서 부모 학교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 학교를마칠 때쯤이면 제가 좀 변하지 않을까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육이 다 끝나가면 제가 좀 변하지 않을까 하는 소망을가집니다.
아들을 병원 보내기까지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걱정이 많았지만 공동체에서같이 권면하고 기도해 주신 것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시고 결단 하셨습니다. 남편과 아직 문제가 있어도지금은 같이 의논 해서 결정 하시잖아요~ 이것이 엄청난 변화입니다.
12조 김지연
저는 3명의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는 4살이고요, 둘째 셋째는 쌍둥이입니다.
아이들이 떼쓰고 자기 주장이 강해 질 때, 부모 학교를 수강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외동딸인데요. 부모님이엄격해서 상처가 많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보다 부모님과의 관계를 더 회복 하고 싶습니다. 강의 마다 제 이야기로 듣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부정적인 소통 방식을 거의 다 쓰고 있는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이 싸우는데도 둔감하게 내버려 둔 적도 많습니다.
우리는 실패 하고 지나 왔던 시간을 지금 가고 있으니 얼마나 소망이 있으신지요~
부모와 관계를 해석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면 대물림 되지 않습니다. 듣고 또 들어 보세요. 그리고
체화 되어 좋은 것으로 흘러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