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기 부모학교 평가회 모임 보고서
일시: 2016년 6월 28일화요일
장소: 서초동 산지 빌딩 1층
모인 이: 박성근, 지현정, 박정민, 김신재, 이경우, 홍지원, 성혜옥, 김융희, 최호정, 김낙흥, 손서영, 박선나, 백성은, 유영희, 이명자, 김나현, 이현석, 허지영, 장 선, 박진희, 염신혜, 이연선, 손보영, 신효수, 남궁재희, 강주연
찬양: 박정민 전도사님
*큐티 말씀**********************************************************************:*******박성근목사님

<특강>********************************************************************************이경우교수님

*6기 아버지 학교 평가 및 7기기획 발표*************************************************홍지원 초원님
박선나 집사님

**점심 식사*******************************************************************식사기도: 박성근 목사님

<장소를 제공해 주신 지현정 사모님과 대표 변호사님 부부의 소개 말씀이 있었습니다.>

**나눔시간 **

김신재- 중보 기도가 정말 대단합니다. 제가 너무 아팠는데 여러분의 기도메시지를 보니 기운이 나기 시작했어요. 유영희 초원님 댁에만 힐링이 있는지 알았는데 여기 오니 아픈것이 다 없어지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부모학교를섬겨 주시는 중요한 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6기 평가회와 100세학교에 대해서도 듣고, 7기도 기획 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염신혜: 6기 부모학교에서 저희 조원들이 3쌍의 부부였는데 참석률이 저조해서죄송했습니다. 제가 100세 학교 총무를 맡게 되었는데 얼떨떨합니다. 열심히 평원님께 순종하겠습니다.
이연선: 부모 학교를 수강한 후에 은빛 목장에부모학교를 알릴 사명이 생겼습니다. 저도 부모학교를 수강 할 생각이 없었는데 100세 학교를 위해 들어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은빛 목장에서 오시면잘 대해주세요 ^^ 저는 60살에 은빛 목장에 가서 80~90세 되신 분들을 섬겼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생각은 늙지 않아요똑같습니다. 그래서 100세 학교가 너무 기대 됩니다.
이경우 : 100세 학교는 아버지학교처럼 진행 될것입니다. 이벤트를 1년에 1~2번 해 주시면 좋아요. 좋은 추억 하나면 1년은 갑니다. 이연선 조장님께서 블러그와 face book을 잘 하시니, 건강과 큐티 보석 상자에 글을 연재해주실 거에요. 8월에 100세 학교 홈페이지가 오픈 되는데요, 잘 기다리겠습니다.
성혜옥: 서로의 얼굴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오늘 말씀에 가난한 자를 부요하게 하는자는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애착 할지 몰라 가난했던 부모님들을 부요 하게 하는 부모학교가복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소속된 것이 복 받는 길입니다. 오늘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다고 하셨는데, 섬겨 주신 모두에게복이 있다고 약속해 주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홍지원 : 제가 이번에 실직을 해서 6기 강의에 모두 참여할 수 있었어요 ^^ 2기때부터 강사로 불러 주셔서 참여 했는데, 아까 100세 학교 총무님이 얼떨떨하다 하셨듯이 저도 처음에는 얼떨떨 했습니다. 2기부터6기까지 애착 강의를 하면서 한번도 같은 강의는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해안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 해서 제가 더불어 복을 받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부모학교에대해 잘 몰라서 매 주 참석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강의 듣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것을보았습니다. 강의에 나눔이 함께 하니 삶이 바뀌고 이 일에 동참한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강의하며 부모학교에속해 가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매 강의마다 감동이 다르다고 해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이렇게 섬기면서 제 스스로가 변하게 되는 것이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아기와 청소년기를분반 해서 강의 하는 것이 좋았고, 미술치료가 전체 구성을 다양하게 해 주어 강의의 질을 높여 주었으며MBTI와 함께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 자신을 알아 가는 솔루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융희: 평원님과 이경우 강사님께서 처음에 재능 기부를 하신다고 하셔서 1기부터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강의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공부 했지만 이제는 그것을 나누라고 불러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동이 전공입니다. 아이들 편에서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가 문제가 많아서 그 부모가 미워집니다.저에게는 그런 부모님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손서영: 딸을 위해 함께 중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기도만 받고 부모학교는 같이 하지 못하다가 이렇게 밥 먹으러 왔네요~ 딸이 다 회복된 것이 아니고 계속 수술이 있습니다. 학교도휴강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섬길 수 있을지 확답을 하기 어렵지만 항상 부모 학교를 위해 기도하고응원하겠습니다.
딸은 망막 박리가일어나 시력이 나오지 않고 있어요. 다른 한쪽 눈도 시력이 안 좋아요. 그래서 이번에 7월 19일 또 수술을 하는데, 전신마취를 해야 합니다. 벌써 4번째 전신 마취에요… 딸이 사춘기가 올 시기인데 너무 착해졌어요. 이 아이를 잘 양육 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호정: 불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 마다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홍지원 초원님이 실직하셔서 매 주 참석하셨다고 하셨는데, 짤리기전에 잘해야겠다 하며 마음이 덜컥 했습니다. ㅋㅋ 7기에도잘 섬기겠습니다. 부모학교에 애착에 관련된 강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7기미술치료 시간에는 애착과 관련된 미술치료 기법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백성은: 부모학교 수강 하러 왔다가 지금은 지역 어린이 학교까지 섬기게 되었습니다. 지역 어린이 학교에서처음 이중언어 캠프를 가려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있고 집도 가까워서 순종하고 가고 있습니다. 강사진 관리 하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늘 하나님이 좋은 분을 보내 주셨습니다. 소수이긴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감사히 다니고 계십니다.
이중언어 프로그램이빨리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끔 조급해 하시는 지역 주민도 계시지만,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게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 하느냐고 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지역 어린이 학교에서 부모 학교수강으로 또 그것이 전도까지 어이지면 좋겠는데 아직은 그렇게까지 안 되어 조금 안타깝습니다. 더욱 신경쓰겠습니다.
김신재: 대단한 인재들이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석 : 제가 이번에는 아내에게 일을 넘기고 보조를 하려고 했는데요, 아내가무기력증이 와서 손을 놓고 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거의 해야 했는데요,헨델이 20여일 동안 2시간 20분짜리 곡을 하나님께 받아서 썼다고 하셨는데 저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일주일 만에140 페이지의 책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7기때도잘 섬기겠습니다.

허지영 : 부르심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족함에도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섬기지 않았다면 얼굴도 못 뵐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6기는 체계가 잡혀 가는 것 같아그 느낌이 참 좋아서 편안히 가게 되었습니다.
큰 딸이 급성 다발성난청이 와서 월요일까지 약을 먹고 다시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승민 목사님께서 설교하셨지만 저의막내 딸도 상원이처럼 뇌전증이 있습니다. 한번 그런 일이 있은 뒤에 다시 나타나진 않았어요. 약을 먹고 있습니다. 치료해 주시던지 아니던지.. 잘 인내하고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약재료가 되어감사하지만 버거운 면도 있는데 부모 학교를 통해 은혜 받고 잘 견디고 가고 있습니다.
김신재: 하나님께서 힘 주시니 가족과 부모학교를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선 : 저는 아들의 수고로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남편은제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인지 알아 보려고 왔다가 등록하고 부부 목장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남편이 결혼후 6개월만에 바로 10년 동안 실직을 하면서 제가 생계를책임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독성 스트레스를 아들에게 다 풀었던 것 같아요. 생계를 책임진다는 생색 만으로 아이에게 왜 엇나가기만 하고 내게 망신만 주느냐고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부모의 역할을 잘 배우겠습니다. 전에는 일 하느라목장도 잘 못 나왔는데 요즘 일이 끊겨서 부모학교도 섬기고 오늘 이자리도 올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감사합니다.
김신재 : 말씀이 읽고 지나가서 곧 간증 하시는 인생이 되시겠어요^^
남궁재희: 유아부를 섬기고 있어서 당연히 부모학교를 수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 기수에는 저희 목원 2명이 수강하겠다고 해서.. 조장으로섬기게 되었습니다. 들은 강의로 잘 섬기겠습니다.
손보영: 우리들 교회가 멋있는 것은 좋은 것이 있으면 바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강의가진화 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은혜였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5기때보다 6기 조장님들끼리 서로 소통이 잘 안 된 것 같아요.
김신재: 어떻게 하면 될까요?
손보영: 조장 세미나때 서로의 나눔을 다 했으면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효수: 저는 아이들이 다 크고 막내가 19살입니다. 막내만 우리들 교회에 한달에 한번씩 오고 있습니다. 인본적으로 조장을못하겠다고 했는데.. 목자님께서 하라고 하셔서 순종했습니다.
김신재: 강주희 조장님이 3번째 부모학교를 수강하시고 매우 은혜를 받으시는모습을 보았습니다.
계속 섬겨 주시다 보면 하나님이 예배하신 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선나: 6기에는 부모학교에 푹 빠져서 섬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시는은혜가 달랐습니다. 제가 섬기면서 받는 은혜가 너무 많습니다. 7기에도잘 섬기고 싶은데 집이 너무 멀어서.. 어떻게 섬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신재: 한 사람이 아버지 학교를 총괄하니 일이 잘 되었습니다.
박진희: 중보 기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혼자는 할 수 없었는데하나님이 일 해 주셨습니다.
김신재: 남편이 부부목장 잘 가고 있어요?
네. 남편이 상처 받을까 봐 두려웠지만.. 그래도 고개를 끄덕이며 제이야기를 들어 주었어요. 관계가 다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함께 수요예배도 가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6기 참여 한 것 만으로도 은혜를주시는 것 같습니다. 7기도 잘 섬기겠습니다.
<간식팀>
정수립: 성혜옥 강사님께서 간식팀에서 간식 하나 준비할 때도 간절함과 정성으로 한다고 하셔서 좀 찔렸습니다. 제가 일 중심적인 사람이라 효율성을 따지거든요.. 부모학교에서따뜻함을 배웠습니다.
이명자: 저는 왔다갔다만 했습니다. ^^ 건의 사항에서 음식이 더 푸짐했으면좋겠다는 말만 기억하겠습니다.ㅋㅋ
유영희: 정수립 집사님과 박진희 집사님이 끝까지 잘 섬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섬기는특권과 축복을 잘 누리고 가겠습니다. 생색 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고 하시니 생색 안 내고 잘 섬기겠습니다.
주영옥: 손주가 체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뇌가 3~4학년 지능에 멈춰있다고 합니다. 유영희 초원님이 부모 학교에 와서 강의도 들어 보고 섬기라고 하셔서 왔는데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김나현: 부모학교에서 강사님들과 섬기시는 분들을 보며 제가 욕심이 참 많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우울증과 피해의식이 많은 이유도 욕심 때문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얼마 전 난독증이 있는아들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모든 과목이 90점이 다 넘는기적이 일어났어요.. 난독증으로 거의 50점을 겨우 넘기던아들이었는데 이것이 웬일이냐며 아들과 얼싸안고 좋아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부모님과힘든 관계로 많이 아팠는데, ‘새엄마는 목원이다’ 라고 생각하고객관적으로 보려 하니 엄마의 입장이 이해가 되고 엄마가 체휼이 되어 안아 드리고 엄마를 위로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회>********************************************************************************성혜옥강사님
1.부모학교- 새로운 교육 과정 가운데 가정이 살아나도록, 강사와 교육생, 섬기는사람들이 하나 되어 가정을 잘 섬길 수 있도록
2.부모학교 편집팀 #8211; 부모학교 한 기수의 열매인 책을 편집하고 제목을 정할 때 모든 과정에 아이디어를 주시며 지혜가 있기를..
3.섬김이팀- 육적인 나눔이 영적인 부유함으로 이어지기를…
4.아버지학교 #8211;박선나 집사님께서 책임을 잘 맡아 할 수 있도록, 아버지학교의 구성과운영에 함께 하셔서 아버지들이 세워지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5.100세 학교- 홍보와내용, 구성과 섬기는 사람들과 동역자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6.이중언어 학교-1기 캠프를 가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재미있게 엄마와 자녀들이 지내다 올 수 있도록
자녀들을 위하여
김낙흥/손서영 강사님의 딸 <내리>가7월 19일 전신 마취를 하여 수술하는데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허지영 집사님의 딸 <김다영> 돌발성 난청과 <김주호> 뇌전증이 치유 되도록
장선 집사님의 아들<김민서>가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주영옥 집사님의 손주<소형준> 이 회복되도록
게임 행운권 추첨***********************************************************************박선나집사님
허지영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