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테트리스 이후로 게임할 시간도 없지만 재미가 없어서 게임에 재미를 붙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저는 핸드폰을 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꼭 연락을 해야하는 사람이 없으면 방에 두고 보지 않아서 가족들이 걱정을 하며 한마디씩 합니다. 먼저 천국간 남편도 제가 핸드폰을 두고 다니거나 잘 받지 않아 답답해 했는데 정말 고쳐지지 않아 힘든 숙제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저는 핸드폰보다 텔레비전에서 영화를 보거나 예능 보는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두 딸들이 저를 닮아 핸드폰이 스마트 폰인데도 불구하고 가지고 다니지 않고 게임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텔레비전 시청하는것까지 저와 너무 많이 닮아서 돌이키며 후회하지 않고 강의를 들었으니 회개하며 적용하려고 합니다.
적용: 시간표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최대한 규칙적으로 TV시청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요일별로 프로그램을 정해 정해진 시간에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신문기사를 보고 신문이 쌓여가는데 신문을 돌보겠습니다. ^^;;;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얼마남지 않아 매주 강의가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