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의 자녀를 둔 저로써
매일 매일 미디어와 싸우는 일상이다 보니
아주 유익한 시간의 강의 였습니다.
TV이와 핸드폰, 컴퓨터가 우리 가정의 일상에 아주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문제인식 조차 되지 않았다.
부모가 본이 되지 못하니 자녀에게
교육조차 힘든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강의를 계기로 절제를 하며 자녀에게도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작은 적용으로 핸드폰을 보다가도 자녀의 말이 들리면
대화를 먼저 끝낸후에 하는걸로 노력하겠다.
또한 야동의 강의 아들둘만 둔 엄마로써 믿지않는 아빠를
의지할수 없는 상황이라..항상 고민거리였다.
해결책은 없지만 부모로써 어느 시기에 교육을 해야하며
훈계자로써가 아닌 성의 선배로써 조심스레 도와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