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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강스케치
일시: 2016년5월 30일 화요일
장소: 판교채플 비전홀
◎준비 찬양

박정민 전도사님/ 반주: 강주희집사님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아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 나은혜 6조장님

◎설교 말씀******************************************************************박성근목사님

<본문: 베드로 전서 3장 14~18절>
힘든 자녀가 있을수록부모님들이 즉각 하나님께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버지 학교에 오셨던 분들도 3~4명이 목장에 연결되고 교회에 등록 하신 것으로 압니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의유언과 같은 메시지 입니다 애통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들아~라고 부르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 보라고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바라보는 자는 점도 없고 흠도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구약의 제사장에게 요구되었던 것으로 하나님께 바쳐지는것은 무엇이던 완전해야 했습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분은 그리스도 뿐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이 거룩하고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럴 때 평강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여기서‘나타나다’라는 단어는 ‘발견된다’는 뜻입니다. 즉 구원의 때에 하나님 보시기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평강 가운데 머물고 있는 모습으로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강 가운데 있도록 힘쓰라!고 명령 했습니다. 우리가 힘쓰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16절에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과 같이 되지 않기 위해적절한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내 고집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지 않도록 목장과 공동체에서 영적리더의 말씀을 잘 듣기를 바랍니다.
17절에 또 사랑하는 자들아~ 하고안타깝게 부르며 어머니가 아들에게 말 하듯 남들이 어찌 살던지.. 너희는 그러면 안된다고 다시 한번말합니다. 미리 말씀을 들은 너희는 어떤 미혹이 와도 굳센 곳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은혜와 지식으로자라기 위해 부모 학교에 오신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자라가고 지경이 넓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제 6강 하나님 나는 왜 이럴까요?MBTI 성격유형>**************************김융희 강사님
나눔:
우리들의 공통된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유없이 싫은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여행을 같이 떠나려고 합니다.계획을 세워보세요.
1조 윤창순/나은혜/이호연/한서영/ 박봉숙<ISTJ>

“저희는 계획을 잘 세워서 모든 일을 잘 진행합니다.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의 특징은 예의 없고 계획적이지 않으며 자기 중심적인 사람입니다. 저희는 구체적인 여행 계획은 못 짰고 장소만 정했습니다.”
김융희: 시간이부족 했나요? 원래 안 세우시나요?
“꼼꼼하다고 하면서도 마무리를 못 지었어요 ㅋㅋㅋ”
2조 김지혜/ 허보리/ 박현경/ 이연선<ENFP>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자기 기준이 명확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싫습니다.
저희의 장점은 이타적이고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가슴이 푸근합니다. 여행은 장소와 시간 음식등을 정했습니다”
3조 박애희/박경희/ 홍혜승/ 김지현/ 이정래/김수연<ISTP>

“저희는 겉으로는 잘 어울리는데 속으로 까칠합니다 비판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합니다.
일이 닥치면 초능력이나와 벼락치기로 하고 평소에는 게을러 자빠져 있어요 ㅋㅋ 사람들과 튀지 않고 잘 어울리고 잘 사귀는 편이지만 속으로 좋고 싫은 것이 명확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잘 있어서 모두를 혼자 왕따 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이유없이싫은 사람은 교양 없고 눈치 없고 무식한 사람입니다. 여행은 같이 못 갑니다 서로가 가고 싶은 곳도하고 싶은 것도 다 틀려요 ㅋㅋ 그래서 좋은 리조트를 하나 선택해서 각자 놀다가 저녁에 집합 하기로 했습니다.“
4조: 황봉은/ 김은정/ 윤서완 / 임효영/ 박소영/ 손보영 <ESFJ>

“저희는 분위기를 잘 맞춥니다 화평을 좋아해서 잘 어울리며 배려하는데오지랖으로 넘어갈 때가 있어요 ㅋㅋ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독단적이고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 싫어요..사실 싫어한다기보다 무섭고 두려워서 회피 하는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싫다는 표현을 못하거든요 화평을 좋아 하니까요 ㅋㅋㅋ”
“저희의 여행 계획은 평소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돈관리 할 사람.. 밥 할 사람.. 등을 정했어요. 계획대로 안 되어도.. 그 상황이 만족스러우면 괜찮아요 저희는 워낙배려하고 화평해서 서로 눈치 보며 즐겁게 잘 다녀 올 수 있거든요 ~~ㅋㅋㅋ”
5조 홍세미/ 최새미나/ 김강숙/ 육세흥/ 남궁재희<ISTJ>

“저희는 자제력이 있고 계획적이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늘 칭찬을 받아야 함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며 준비성이 좋습니다. 저희가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무책임하고 자기 자랑을 잘 하고 성실하지 못하며 예의 없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여행계획은 해외에 가고 싶지만 돈에 맞추어 제주도를 가기로 했고요. 제주도를 잘 아시는 집사님이 코스와숙소를 정해 주셨어요”
6조 박보람/ 김진근/ 김일희 /진유현/ 정애연 <ESTP>

“저희들은 긍정적이고 솔직하며 착합니다. 부지런하고 양보와 희생을 잘 합니다. 성격이 굉장히 좋은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늘 감사하면서 사람 좋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의 특징은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 잘난 척 하는 사람, 남 욕하고감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희의 여행 계획은 저희 성향이 수완 좋은 활동가다 보니 모험심이 있고 사람들의말을 잘 받아 들여서 한 집사님이 강원도로 가자고 하니 모두 좋다고 했고요, 3박 4일 가자고 하니 또 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감사하게 그 집사님이식사를 모두 대접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정말 YES를잘 하는 것 같아요 ㅋㅋ 순종할 때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습니다.”
7조 이은숙/ 홍혜진/ 이미지/ 홍승오/ 권민정 <INFJ>

“저희는 다 느긋합니다. 그래서다 늦게 오셨어요 ^^ 눈치도 많이 보고요 참 착합니다. 서로배려를 잘 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집중력이 높습니다. 불의를보면 참지 못합니다.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나대고 잘난 척 하며 배려 없고 이기적이며 말투가 공격적이고비꼬는 사람입니다. 여행 계획은 서로 눈치 보느라.. 말못하다가 누가 해외로 갈까요? 라고 하면 모두 협조했습니다. 저희는구체적으로 계획을 짜기 보다 가서 직접 부딪치고 자연스럽게 선호하는 것을 선택하는 성향이었습니다.”
8조 장의미/ 김지은/ 안현정/ 나애경/ 정순천/ 신효수/ 임영실/ 홍명진<ESTJ>

저희는 시간을 철저히지킵니다 그래서 모두 일찍 오셨어요. 30분 나눔 시간을 주시고 질문이 3개이니 한 질문 당 10분씩 나눔을 하고 사람 수를 N분의 1로 나누어 시간을 정하고 타이머를 맞추어 나눔을 하였습니다. ^^ 저희는 저희 손을 거쳐야 완벽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드러나기는 싫어하고 뒤에서 조용히 일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은 우리 집 앞에 차 대는 사람,겉과 속이 다른 사람, 사기꾼, 괜히 말 돌리는사람, 징징 대는 사람등 입니다. 여행은 예루살렘을 가기로했는데요, 빚지고는 못 살기 때문에 인터넷 최저가를 알아 보았고 그 가격을 모으기 위해 32개월 138000원씩 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ㅋㅋ”
9조 유은실/ 강주연/ 김영희/진옥수/ <ISFP>

“저희는 앞에 나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순서가 없고요 다들 여행을 구체적으로 짜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ㅋㅋ저희는 계획이 전혀 안 세워졌어요 저희는 모나지 않은 성향 이고요 착합니다 그렇지만 은근히 고집이 있습니다. 그리고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줍니다.”
10조 이선화/박은정/ 이은경/ 채정원/ 두하나 <ESFJ>

“저희는 남의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해 주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어디서나 잘 어울리며 무난하고 현실적이며 알뜰합니다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저희만 빼고세상 모든 사람을 다 싫어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그 중에서 답답하고 차갑고 주제 파악이 안 되는 사람이 싫습니다.
여행 계획은 저희가알뜰 하기 때문에 인터넷 최저가로 정보를 수집해서 계획을 세웠고요 한 끼는 컵라면과 햇반을 먹기로 했습니다”.
11조 정영/ 이은숙/ 옥성희/ 최현숙/ 이은숙 <ISFJ>

“저희의 장점은 배려 잘하고 모가 나지 않으며 겸손하고 낙관적이며타협을 잘 하고 성실하다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독불 장군처럼 자기에게만 맞추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구체적인 여행 계획은세우지 못했고요 호기심 있고 자유롭게 여행 하고 싶어 했습니다. 가다 보면 이런 것이 있을 거야 하며꿈 꾸듯.. 이것도 좋겠다 저것도 좋겠다고 나누었습니다”
12조 마은아/ 관혜련/ 임채린/ 최순화/ 정경화/ 성혜영/ 한일경/ 김은유/김나연<ESTJ>

“저희는 천성적으로 밝고 사람들과 잘 어울립니다. 계획대로 실행하며 성실하고 감정을 잘 속이지 못합니다. 거짓말을못 하고 주도적입니다.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우유부단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며 눈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여행 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웠습니다. 장소와 각자 할 일.. 숙박과 비용등을 모두 이야기 했습니다.”
13조 안혜진/ 김미나/ 오보현/ 구숙영 <ISFJ>

“저희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도덕적이며 FM 스타일입니다. 착하다는 소리를 듣고 조심성이 있으며 꼼꼼하고정리를 잘 합니다. 저희가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은 윗 질서에 순종 안하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입니다. 이유없이 싫어하지는 않고 이유가 있어야 싫어합니다. ㅋㅋ 여행 계획은장소와 일정 등 구체적으로 짰습니다.”
14조 조을주/ 천다은/ 박진선 /염신혜 <ENTP>

“저희는 단순하며 솔직합니다. 이유없이싫은 사람은 저보다 잘 나고 예쁘고 돈 많으면 싫어합니다. ㅋㅋ 특별히 정리 정돈 잘 하는 남편이 싫다고했습니다. 여행 계획은 즉흥적으로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생각한 대로 산에 가고 싶으면 산에 가고, 바다가 보고 싶으면 바다를 보고.. 그런 식으로 하고 싶어요”
염신혜: 저의 장점은 맥 없이 있다가도 일이 생기면 몰입해서 순식간에 합니다. 싫어 하는사람은 앞뒤 막히고, 정리 정돈 잘 하고, 여행도 계획 세우면안가요.. ㅋㅋ 편하고 늘어 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남편과 여행 가기 힘든데.. 우리들 교회 왔기 때문에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공짜는 아니었고요 대가를 지불했습니다 남편이 수억원을 없앴습니다. ㅋㅋ
김신재: 저런 부인과 사는 것이 어떠십니까?
육세흥: 네 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염신혜: 그래도 남편과 T가 같아서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말씀을 들으니 경계를 넘지 않게 되고 그래서 살아 내고, 또 남편이 못 하는 것은 제가하고 제가 못하는 것은 남편이 해 주면서 서로 편안해 지는 것도 있습니다.
15조 강주희/한미정/이주은/백승희/ 이우민/ 유지희/ 이상희<ESTJ>

“저희는 적극적이고 독립적이며 긍정적이고 오뚜기 같습니다. 캔디처럼 인내심이 있고 계획적이며 의롭고 현실적이고 의협심이 강합니다. 저희가싫어하는 사람은 이중 인격자, 배려심 없고 잔소리 많은 사람입니다. 여행계획은 숙소와 먹을 것, 회계까지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16조 차창빈/ 박은주/ 송현옥/ 허은혜/ 황경자/ 신소영< ESFP>

“저희는 친화력이 있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며 대인관계가 좋습니다. 수긍하면서 잘 따라 주는 성향입니다. 이유없이 싫은 사람은 말을함부로 하고 규범을 어기며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입니다.”

“인구 분포 상 N 성향은S 성향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N성향의 사람들을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생각이 4차원적이라고 생각해요. 인간 사이의 오해와 반목은 < 우리는 한 마음 한 뜻이다 > 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운하고 상처가 생깁니다. MBTI검사를 통해 자신의 유형을아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되고요, 16가지 성격 유형 안에서도 모두 점수 격차가 달라서 무수히 많은 성향의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점을 어떻게 가질 것인가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 마음은 알고 있는마음<의식>과 모르는 마음<무의식>이 있습니다. 우리의행동은 무의식적인 마음으로 하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의식을 한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무의식을 의식화 할수록 생각의 지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자아 의식이일방적일 때 대인관계의 문제가 생깁니다. 고통과 시련, 절망과상실의 아픔은 자기 성찰의 기회입니다. “고난이 축복이다”라는말씀과 같습니다. 그것을 무시하지 않고 사건의 의미와 목적을 해석하는 것이 자기 성찰입니다. 자아가 건강할수록 고통의 의미를 잘 알아차려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무엇을하고, 이 일이 왜 왔는지 생각하는 자기 인식 작업 즉 큐티를 소홀이 하면 무의식의 작용을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현실에서 무의식이 <과 보상>을 일으키고 심리적으로나 생리적으로 이상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우리들교회 성도들이 정신적으로 성숙한 이유는 무의식적인 의도를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이유 없이 싫은 사람에대해 나누어 보았는데요, 내게 강력한 감정 반응을 일으킨다면 <투사>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열등한 인격을 무의식에 억압했는데 밖에서돌아 다니니, 그 대상에 초연해 질 수 없고 이유 없이 싫고 주는 것 없이 미운 것입니다. 그럴 때 그 모습이 나의 <그림자> 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림자는 동성에게 투사가 됩니다. 여성은 여성에게, 또 자기와 비슷한 또래에게 투사 됩니다.
<페르조나>는외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나의 역할 가면입니다. 페르조나가 자아는 아닙니다. 집에서 우리는 엄마와 아내 며느리등의 페르조나로 살고 있어요. 엄마는엄마답게 사장이면 사장답게 행동해야 하지만 엄마 역할이, 사장 역할이 내 자신은 아닙니다. 또 자신이 사장이라고 어디서나 사장처럼 행동하면 위험하지요.. 다양한 역할에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의식을 의식화하는과정이<자기 실현>입니다. 다른 말로 <개성화>라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실현을 한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우리는 내향적인 사람이 외향적인 사람이 될 수 없고 감각적인사람이 직관을 가질 수 없지만 예수님은 “대극 합일” 이두가지를 합일 했다는 뜻입니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화의 과정이며내 죄를 보는 과정, 자기 실현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