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내가 얼마나 아픈 사람이었나 다시 돌아봅니다
원래가 인내심과 성실, 충실, 봉사, 섬세한 성격으로 과부의 맏딸이란 환경에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맞추어 가느라 내 연민이 끝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맞춘것도 열심있는 성격이고 내 욕심때문임을 봅니다.
그런 성격이 결혼 후에는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향해서 통하지 않는 열심이 외로웠고 힘들었고,
행위의 결과를 바라니 원망과 분노가 심했음을 알았습니다.
이제 엄마를 이해하고 내가 엄마로서 딸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돌아보는 부모교육이
정말 유익한 시간입니다.
큐티와 이렇게 mbti 검사를 통해 나를 확실히 알아가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편과 주변 환경을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