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끝나고 동생에게 성격유형 검사를 했다고 하니
"언니는 E지? 윽~~~나는 I야."
정반대 기질인 자매라 동생의 "윽~~"은
그동안 언니한테 눌렸다는 의미겠죠...ㅎㅎㅎ
남편도 기질상 I 일것 같고. 저를 싫어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사업가형 기질. 저는 제 기질에 열등감을 갖고 있는데 저부터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내자신을 사랑하자 싶습니다.
제 기질에 눌리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실족시키지 않게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 싶습니다.
장점을 얘기하라고, 기질을 자랑하라고 하신 강사님 말씀처럼
자존감 낮은 저를 택하신 하나님의 오래 기다리시는 사랑으로
열등감을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들 부모학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