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나은혜 6강 부모학교 느낀점
서로 같은 유형의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신기하게도 공통점이 딱 맞았습니다.
우리그룹은 ISTJ 성격유형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신중하며 집중력이 강하고 매사에 철저하고 사리분별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은 책임감 없고 너무 과하게 자기를 포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나의 무의식에 들어와 있는 또다른 나의 모습이라고 하니 여러가지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책임감이 없고 과하게 포장하는 면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유익하고 나에 대해서 정확하게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