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6강 듣고
작성자명 [김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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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31
처음 해보는 성격유형 검사였지만 어느정도 예상했던 것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성격유형의 검사를 통해서 그리고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나와 다른 사람이지 틀린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그동안 나와 다른 성격의 사람들을 보면 옳고 그름으로 정죄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특히 나와 다른 가족을 나의 잣대가 아닌 성격의 유형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느린 자녀를 보면서 빨리 하라고 재촉하며 힘들어 했는데 느긋한 성격이라 여기고 재촉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제가 재촉할수록 아이는 더 느려지는 성향이 강화된다고 하니 빠른 것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기에 다름을 인정하고 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