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큰 딸은 불안정 회피애착으로 작은 딸은 불안정 회피애착에 엄마의 우울증까지 가중된 혼란된 애착이 형성되었기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애정표현을 하지 않고 냉담하게 자녀를 양육하는 방식이 이미 성격으로 굳어있어 성품으로는 할수 없으니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우울증 엄마로 자녀에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한 엄마이기에 아직도 세상 가치관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바뀌지 않았기에 더 낙심이 됩니다.
그러나 생의 초기 애착이 중요하지만 전 생애에 걸쳐 애착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들으니 이제라도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김니다. 민감함으로 자녀에게 반응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