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에서 나의 삶 곡선을 그려보며 깨달은 점과 유익한 점
나의 삶 곡선을 그리면서 깨달은 점은 내 인생에 죽을만치 힘든 고난이 있을 때마다 주님이 찾아와 만나주셨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사랑, 행복을 맛볼 수 있었다는 사실인데 다시금 택한 백성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성경을 먹으로 써서 벽에 걸어놓고 싶은 마음에 붓글씨를 배우면서 “호”를 정하라고 했을 때 이사야 40장 6~8절에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는 말씀이 생각나서 “풀꽃”이라 정했고 첫 작품 발표회 때 이 말씀을 썼다.
나는 풀의 꽃과 같은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존재인데 하나님의 손에 붙들림 받으니 나눠줄 약재료가 필요하여 세상에서 몇 번의 낮아짐이 있었지만 인생 노년에 사명을 찾았으니 정말 보람되고 행복하며 아름다운 인생이라 생각된다.
육십이 넘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배워 메일과 문자, 카톡으로 소통하며 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블로그에 묵상글도 올리고 어르신 복지센타에 가서 건강을 위하여 관절 스트레칭, 웃음체조와 통증예방 요가, 워킹댄스를 배우며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부모학교 교육도 받으니 선택받았다는 생각이 들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
또 하나 감사한 것은 전도할 때와 목장이 개편되거나 새목원이 오면 1분 간증 3분 간증을 하는데 내 인생에 찾아오신 예수님를 소개할 때 나의 삶곡선을 생각하며 간략하게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