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난이, 자녀가 없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말씀드려서인지...
아니 계획된 것이 확실하지 말입니다.
생일 축하 노래를 사랑의 후예들이 불러주고
그리고
케익과 선물까지...
감동이지 ...말입니다.
넘 기뻣고 좋았고 위로 받았고 흐뭇했지 .. 말입니다.
이래서 우리들 공동체는 사랑이고 힐링처이고 도피성이네요.
감사합니다. 마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