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동생이 태어 난 후 딸이 손톱을 물어 뜯는 징조를 보여서 그냥 사랑해 줄수 밖에 없다는걸 알았는데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내 기준 때문에 아이를 내 기준에게 맞출려고 딸을 힘들게 하고 있는 엄마인 것이 너무나 인정이 되어서 할 말이 없는 나쁜 엄마입니다. 부모학교를 통해서 문제부모에서 변화되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고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제6기 부모학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