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을 들으면서 큰애한테 칭찬에 인색하게 키워서 둘째 아들한테는 칭찬을 많이 해주고키웠는데 딸애낳고는 관절염이 오고 아들애를 낳고는 디스크가 와서 돌봄을 잘 못해주고 키웠습니다.셋째아이는 큰애와 둘째를 키우며 부족했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채워주며키웠더니 경계가 없는 아이로 키웠습니다 . 세명을 낳아서 키워도 말씀이 없으니 다 치우쳐서 키웠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다른아이들과 다를줄 알았는데..여느아이들처럼 총량을 채우며 컸는데 저의 죄를 보기보단 아이들 탓만 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운다고 차를 놓쳐도 태워다 주지않고 제 주관대로 키워서 아이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지만 지금은 아들과는 동포처럼 살고있습니다. 여전히 아이들의 입장에서 체휼이 잘 안되어 억지로 적용하고가고있는데 어릴적 못한것을 지금 하고가고있는데 순종하고 가는것이 저는 십자가 짐같고 힘이듭니다.
여전히 이기적인 엄마이지만 부모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살필줄아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