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를 5년동안 다니며 목장에서 나누고 다른집사님들의 나눔을 들으며
나가지만 자녀양육을 하며 자꾸 나의 소유물 같아 나의 열심과 혈기로 양육하여 세아들들중 큰아이와
둘째 아이가 아퍼 적용을 잘못하는 제가 저의 죄를 보지만 죄책감에서 잘 벗어나 지지 않았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며 제가 진정의로 회개가 안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날이지만 시작전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시는 조장님과 목사님,전도사님 많은 강사님과 스텐진을 보니 은혜가 되었습니다. 남은 9주가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