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조 유은실 집사님 나눔 후기입니다~
눈물 났어요..,우리들 온 지3년된 지금도 아이들...남편을 날 마다 죽이는 악질이네요..,내 상처,열등감때문에...이 교육을 통해서 내문제에서 빠져나와 옆사람을 여유롭게 품어줄수 있기를 소망해보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