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부모학교 송년 모임
일시: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65279;
장소: 유영희 초원님 댁
모인 사람: 박성근, 이성훈, 홍순영, 김신재, 이경우, 이성원, 성혜옥, 김낙흥, 손서영
허지영, 김나현, 유영희, 이명자, 정수립, 송봉심, 박선나, 김지나, 김영경, 김선아, 손보영, 정운미
이혜경, 남궁 재희, 김선애, 박은신 정승은, 김선희
1부
◎큐티 인도 ...................................................................................................................................................박성근 목사님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가정에 대해 생각해 본 좋은 계기였습니다. 은혜가 되었습니다. 사명과 믿음, 순종으로 갈 때 창성케 해 주시고 가정을 회복 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간증....................................................................................................................................................................김신재 평원님
“앞만 보면서 달려 왔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사명이 되지 않으면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되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늘 묶여 있다 보니 쉬는 시간을 적응하지 못했는데요. 몸이 아픈 후에 일을 하지 않으면 내가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것 같습니다.”
◎특강 .................................................................................................................................................................박선나 집사님

스트로크(stroke)란 상대에게 알리는 존재 인식의 기본 단위로 인정 자극 입니다. 사람은 스킨십(skin ship)등 몸짓이나 눈짓, 표정, 감정, 언어 등 자신의 반응을 알립니다. 이런 모든 것이 스트로크입니다.
스트로크는 긍정적 자극, 신체적 자극, 무조건 자극, 부정적 자극, 언어적 자극, 조건부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을 할 때는 무조건 자극으로 아무 이유 없이 “나는 그냥 네가 좋아!”라고 할 때 가장 만족감이 높고, 부정적 자극을 할 때는 조건을 명확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그냥 네가 싫어!”가 아니라 “나는 너의 이런 행동이 싫다!” 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리기 위해 방해 하는 부정적인 의사 소통 방식들이 있습니다 은근 슬쩍 넘어가기, 대답할 말 준비하기, 귓등으로 듣기, 조언하기, 훈계 하기, 옳아야만 하기, 소설 쓰기, 내 말 하기, 말 자르기, 지레 짐작하기, 판단하기, 비교하기, 말 다툼 하기 등 입니다
여러분들도 체크 해 보세요~~
2부
◎ 맛있는 점심 식사- 이명자 초원님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3부
◎ICE BREAK........................................................................................................................................................김신재 평원님“자 여기 종이 한 장이 있습니다. 4분의 1조각으로 접어 보세요 그리고 거기에 자신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을 적어 보세요~”

“돌아가면서 가위 바위 보를 하고, 이긴 사람이 자기 쪽지 하나씩 주는 거에요.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올해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ㅋㅋㅋ 앞으로 나와 주세요~”

“그 종이 들 중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읽어 주세요 “
이경우 “ 한 해 동안 인내 하느라 수고했어요”
박성근 “cheer up”
손서영 “못 하는 것 하느라 고생 많았다.”
ㅋㅋㅋㅋㅋ
스트레스가 많았던 당신께.. 스타 벅스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모두 힐링 하세요~~
◎주신 사명을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다짐하며 3시간 동안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보내보세요~
허지영 “ 여자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잘 섬기겠습니다”
정승은 “ 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러나 이제는~’의 삶을 살겠습니다.
김선아 “부모학교 잘 섬기겠습니다. 부모로서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남궁재희 “가정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사명자로 살겠습니다.”
김선희 ”부모학교에서 섬김 받은 은혜로 목장 식구들 잘 섬기겠습니다.”
성혜옥 “ 지체들을 제 딸같이 잘 섬기겠습니다.”
손서영 “목장에서 내년에 더욱 잘 섬기겠습니다”
김낙흥 “ 주일학교 교사로 더욱 사명 감당 잘 하겠습니다.”
박선나 “울림을 주는 섬김이가 되겠습니다.”
박성근 “더 좋은 남편으로 아내를 잘 섬기겠습니다”
(지현정 사모님이” I love you”라고 답장을 보내 주셨다고 합니다.)
송봉심 “부모학교 섬김이로 부름 받아 감사합니다 잘 섬기겠습니다.
정수립 “유년부와 부모학교에서 잘 섬기고 가겠습니다.
김나현 “사랑 받은 자처럼 용서 받은 자 같이 잘 섬기겠습니다.”
◎5기 부모학교 경과 보고............................................................................................................................손서영 총무님

l 부모학교 신청 동기- 수료자, 스텝, 목자님의 권유, 교회 홍보 등으로 신청 함
l 부모학교 만족도- 대부분이 매우 만족스럽게 평가하심. 강의가 가장 좋았고, 조별 나눔과 찬양, 시작기도, 간식등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했음
l 부모학교를 통해 들은 강의로 적용한 것- 사과하고 용서했습니다. 자녀에게 민감하게 대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모습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스킨십을 하게 되었고 남편의 삶 곡선을 받아 들이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놀이하기 위해 스케치북과 연필을 샀습니다. 잔소리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나의 열등기능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I #8211;Message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편지를 썼습니다.. 등 많은 변화가 있었음
l 부모학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주일학교 부서에 직접적인 홍보, 홍보 영상, 맞춤형 초청장, 홈페이지 홍보, 다양한 시간 대에 부모학교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등.
l 아버지학교 참석 후에 느낀 점- 나의 아버지를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조별 나눔과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자녀와 진솔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나의 자녀만 힘든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놀아 주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l 건의 사항- 개별적인 광고를 부탁함, 강의를 요약하는 숙제가 있었으면 함. 예습하도록 함, 성인 자녀들을 위한 부모 역할에 대한 강의가 필요함, 주일 학교 교사들의 필수 양육 코스가 되었으면 함, 가장 역할에 대한 강의가 필요함
◎ 이경우 교수님의 5기 평가 보고 소감
“평가를 정리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잘 정리해주신 손서영 총무님 감사합니다. 평가는 6기 방향이라고도 할 수 있고 5기 부모학교의 peak입니다. 부모학교가 양육의 필수 코스가 된다면 한 단계 더 improve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좀 더 professional한 강사님들을 많이 보내 주시길 기도 했는데, 오늘도 박선나 집사님을 만나게 되어 감사 합니다 기도의 응답입니다.”
◎나눔과 기도회.................................................................................................................................................성혜옥 마을님
본문: 전도서 8장 9~17절
9절 사람을 주장하여 해롭게 하는 때가 있도다. 하셨는데 부모로서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주장하려고 해를 많이 끼쳤습니다.
10절 그렇게 행한 성읍 안에서 잊어버린 바 되었으니... 의 말씀처럼 저도 엄마로서 부인으로 역할 하기가 싫어서 교회 일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잊혀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절에 경외 하다는 말씀이 3번 반복되는데요.. 진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내 자리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부모학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 자리를 모두 찾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돌아가면서 통성으로 기도하고 은혜롭게 나눔과 기도회를 마쳤습니다.
◎ 섬긴 사람들 인사말씀
이성원 초원님 “하나님께서 해 가시는 것을 느낍니다. 부모학교 강의를 듣고도 적용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점 같이 작은 적용에도 아이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명자 초원님 “부모학교가 날로 번창해 가는 것을 느낍니다. 모두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며 저도 후회 되는 것이 많습니다.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유영희 초원님 “이번 기수에 몸이 아파 끝까지 참석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회개 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저희가 부모학교에서 하는 일이 무수리가 하는 일인데요.. 성막에서 한 달란트로 다 같이 만들었다고 하심 같이 다 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섬기겠습니다.”
정수립 집사님 “저는 시간도 많고 집도 가까워서요 섬기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 전도를 못해 늘 마음이 안 좋았는데 부모학교에 오신 분들 잘 섬기며 붙어 가려고 합니다.”
송봉심 집사님 “저도 집이 가깝습니다.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하는데.. 그래도 그 환경에 맞게 잘 섬기고 싶습니다.”

은혜롭게 송년 모임을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