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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65279;5기 부모학교 개강식 스케치
일시: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장소: 판교채플 비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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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6;큐티로 개강식을 준비 합니다* #65279;
본문: 출애굽기 20장 1~7절 말씀 #8211; 성혜옥 팀장님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고 싶으셔서
강림하셨듯이 오늘 부모학교를 통해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1) 3절: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공부 우상, 인정 우상… 등 다른 신을 두었던 우리가 날마다 정결히 회개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5절~6절: 여호와는 질투 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상을 섬겼던 모든 잘못으로 3대의 벌은 잘 감당하고, 1000대의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3) 16절: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경계선에서 벗어나 감사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남의 자녀를 부러워하고, 남의 남편과 아내를 부러워하고, 남의 집과 남의 부모를 부러워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게 주신 것까지 다 빼앗겨 버립니다.
4) 설교 하시는 박성근 목사님, 특강 하시는 이성원 초원님께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참여 하는 우리 모두가 은혜가 넘치며 힘든 분들은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하였습니다.
#8226;찬양 -오세광 목사님
주 나를 부르셨네, 달고 오묘한 그 말씀♬♬♪

#65279;#8226;대표기도: 성혜옥 팀장님
“버겁기만 했던 우리 가족들이었습니다. 십계명으로 자상하게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알려주신 하나님, 부모학교 강의마다 구체적으로 만나주셔서 우리 모두 천대의 은혜에 들어가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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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8226;#65279;4기 수강생 이셨던 가수 이수영( 김지연 집사님)씨의 특송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저만을 위해 살아 왔는지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겉모습은 천사 같지만^^ 제 소견에 옳은 대로 양육 하다가 대부분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닫기만 해도 아이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모학교 강의를 잘 들어 보시면 자기의 죄가 보이실 거예요 ~~ 이제부터라도 돌이키시면 하나님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준비한 찬양은 제 이야기 입니다. 세상의 별에서 상처가 별이 되는 인생을 살려고 하니,
주인 삼았던 모든 것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
#8226;박성근 목사님의 개강식 설교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남편 사랑 받지 못했던 레아에게 아버지의 서모와 통간한 첫째 르우벤,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 살인한 레위와 시므온, 네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다는 다윗과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고 레위는 구약과 율법의 대표인 모세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유다 같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수근 거릴 것 같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는 풍토가 있습니다. 부모학교에서도 매 강의 때마다 나눔을 하시는데 거리낌 없이 나눔을 하시니 은혜가 되고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다를 택하신 이유가 깨달아지고 그것이 정말 부럽고 따라가길 원하신다면 남편과의 관계도 자식을 키우는 것도 수월해지실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가정을 이루고 싶은데 그것이 잘 안되어서 눈물을 많이 흘리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보는데 깨달아지지 않고, 내 옆에 변하지 않는 가족들을 보며 눈물을 많이 흘리십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은 변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울다 보면 어느새 내가 변해 있는 것을 발견 하실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가족도 변할 것입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남편이 변하고 가족과 소통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변하는 시간이 되니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되어 가정이 변하고 지역사회까지 변화 시키시기를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8226;5기 부모학교 일정과 오리엔테이션 진행- 손서영 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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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10주간 부모학교가 진행 됩니다.
목회자 세미나 관계로 (10월 20일은 쉽니다.)
아버지 학교(11월 21일)가 토요일 하루 있습니다.
*섬기는 사람들 소개
사역자: 박성근 목사님, 이성훈 전도사님
강 사: 이성원, 김신재, 이경우, 홍지원, 최호정, 김융희, 김형민, 김낙흥, 손서영, 성혜옥

섬김이 팀: 유영희, 장해연, 정수립, 정봉심
홍보 편집: 손서영, 이현석, 김나현, 허지영, 조기영
사 진: 조기영
안내 팀: 염선영, 강호진, 박선나
조 장: 김지나, 김영경, 김선아, 손보영, 정승은, 장운미, 박지현, 박은신, 이혜경, 김신애,
남궁 재희, 김선희
*부모학교 홈페이지 소개 #8211; 강의를 듣고 끝내지 마시고 꼭 적용을 하셔서 모두 변화 되시길 바랍니다. 적용한 것과 조별 나눔을 홈페이지에 올려 주세요. 5기 부모학교의 의사소통의 도구로 홈페이지가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생의 할 일
매 주 강의에 지각하지 않고 출석합니다.
미리 제시된 과제를 잘 읽어 옵니다.
조장의 연락을 잘 받습니다.
적극적으로 나눔 합니다.
강의를 듣고 적용 일지를 씁니다. 적용 과제를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8226;부모학교의 필독서인 “당신도 유능한 부모가 될 수 있다”의 저자이신 이경우 교수님께서
책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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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 교육 이론의 베이스 입니다. 스테디 셀러예요^^
1장은 아이들이 왜 나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나옵니다.
2장은 부모님들의 모습이 나와요. 습관적으로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양육 태도가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나옵니다.
3장은 그렇다면 아이를 잘 돌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 나옵니다
부모 자녀 관계는 인간관계 입니다. 이 책은 모든 인간 관계의 팁으로 어떤 관계에서도 활용해 보시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성원 강사님의 특강*
제목: 위의 것을 찾는 사랑 (두려움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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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초원님께서 자신의 자녀 고난의 약재료를 나누어 주시며 어떻게 자녀를 위해 잘 죽어져야 하는지
강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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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자녀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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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홍승오 집사님>
저는 아이가 둘 있습니다. 4살과 2살입니다. 첫 아이 때는 제가 약물 중독으로 힘들고 사업도 힘들었습니다. 결혼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내는 버티다가 어느 날 제 짐만 두고 아무도 알 수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 버렸습니다.
그 후에 아내 이모님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고 목장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졌던 아내와 재결합도 하고 둘째도 낳았습니다.
둘째를 대리고 1년 가까이 함께 자다 보니 아내가 얼마나 그 동안 힘들었는지 체휼이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을 받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랐습니다. 아이들은 저처럼 키우고 싶지 않아서 부모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이들을 힘들게 할까 봐 걱정이 되시겠네요…
<6조 정종명 집사님>

#65279;저는 7살, 4살, 10개월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를 낳아 주신 아버지는 저를 낳자 마자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래서 엄마 혼자 저를 키우시느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셨습니다. 의식주는 잘 챙겨주셨지만 정신적인 보살핌은 부족했습니다.저의 큰 아이도 마음이 여리고 사랑을 많이 받고 싶어 하는데 제가 못 채워주는 것 같아 배우고 싶어 부모학교에 등록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아기까지 대리고 오셨을 때는 얼마나 잘 키우고 싶으셨겠어요. 부재중 아빠 엄마로 아이를 외롭게 두는 것이 가장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서부터 원망과 분노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조 조명자 집사님>
저는 두 아들의 문제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31살인 아들은 수능만 5번 보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게임에 빠졌습니다. 공부는 잘 해서 대학도 들어 갔는데 한달 정도 다니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키가 작다고 돈을 벌어서 키 크는 수술을 하겠다며 공장에 들어 갔는데 돈은 하나도 못 모았습니다. 2년 정도 공장 다닌 후에는 공무원 시험을 보겠다고 해서 지금 공부 중인데.. 아직 믿을 수는 없습니다.
둘째는 제가 집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 같게 합니다. 둘째는 공부를 못해서 지방 대학을 보냈습니다. 아이가 지내는 방에 가 보니 방문까지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집 주인이 아이가 이상한 것 같다고 정신과를 보내 보라고 해서 서울로 대리고 왔습니다.
올라 온지 2년 되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있어요 그리고 빠른 컴퓨터를 사 달라고 떼를 씁니다. 안 사주었더니 카드를 들고 나가서 보란 듯이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옵니다. 카드를 뺏었더니 분노 조절이 안 되고요.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변해서 ‘천국에서 보자’라는 말을 할 수 있다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 실패한 것 같잖아요 그러나 지금부터 우리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나눔을 다 들으셨으니 이제부터 같이 기도해 주세요.
다음 강의를 위해 MBTI 검사를 하고 모든 순서를 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