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윤 - 큰 애가 새벽형이라 아침 6시에 일어난다. 엄마랑 같이 큐티할래? 하고 물어보면 아니! 라고 한다. 모교회에서 아이에게 말씀 선포하도록 하는게 있는데 매일 하다보니 말씀을 암송하게 된다.
박수준 - 예전 교회에서는 상황이갈급해서 큐티를 열심히 했다. 우리들교회에서는 목자님들이 말씀을 너무나 잘 씹어서 넣어주시니까 나는 오히려 소홀해지는 것 같다. 아이에게는 본문이 어려우니까 동화처럼 이야기를 해준다. 나는 기복적으로 점보듯이 큐티하는 것 같다.
김단비 - 오늘 강의를 듣고보니 아이에게 큐티를 더 열심히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지는 않는다. 대신 자기 전에 보석간증을 읽어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미로)이 나오면 하거나 한다. 간식을 너무 좋아해서 평소에는 제한을 많이 하는 편인데 큐티할 때는 간식을 주고 시켜봐야겠다.
이상희 - 이왕이면 아침에 하면 하루를 말씀대로 살 수 있다. 나도 사건이 오니까 말씀을 보게된다. 하나님이 그렇게 시간을 많이 줬는데....세상과 겸하여 섬기면 하나님이 내 자녀니까 사건으로 데려오시는 것 같다. 내가 먼저 큐티해야 자녀도 시킬 수 있다. 율법적으로 하면 안되고 아이 시선에 맞춰 끌고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