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용입니다
이상희 - 성경적 가치관없이는 대학도 뭐도 소용없다. 낮아져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깨달았다. 교회보다 세상에 열려있었다. 이걸 책임물으시는 것 같다. 자녀의 고난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사건이다.
수준 - 2, 4학년 아이들인데 벌써 사춘기 같다. 아이돌에 빠져서 요즘은 아이템 사는데 용돈을 많이 쓴다.
이상희 - 우리애들은 이럴리 없다고 생각했다. 너무 회개된다. 엄마의 언어도 중요하다 싶다.
김단비 - 내 안에 불안이 많다. 영상에 대해 민감한 편이다. 내가 어릴 때 선정적, 폭력적 영상에 트라우마가 있었다. 지금도 생각난다. 그래서 자녀의 영상시청에 불안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