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나눔
죄지영집사님 : 환경이 편해지니 전보다 덜 절실함도 있다. 사건이 모면 QT를 하게 된다.
목장에서 순서를 정하여 단톡에 각자의 큐티를 올리고 있다.
적티를 하는 것이 큐티를 했다는 기준이 되는 습관.., 그래야 꾸준하게 할 수 있다.
최은애집사님 : 절싫하게 잘 하고 싶지만 귀티가 먼저인것이 지금의 일상이다.
일대일 양육때 나의 고난이 너무 쎄서 잘 안되었었다.
질문에 '왜'를 왜 붙이는지도 몰랐었다.
귀티하기전에 본문 읽고 나의 질문을 먼저 뽑아내고 THINK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도움이 돌 거 같다.
강경희집사님 : 큐티를 열심히 하고 있다. 정말 마음이 간절하다.
하루시작으로 아침에 QT먼저 하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내놓고 있다.
우리들교회에서의 말씀해석이 무척 강하게 느껴진다.
때로는 부드럽게 토닥여주는 말씀으로 듣고 싶을 때도 있다.
QT하며 1시간정도 기도도 같이 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다.
김미혜집사님 : 예전보다 고난이 적어지닌 절실함이 덜하다.
목장식구들의 나눔이나 고난을 들으면 그 날의 말씀을 더 찾아보게 된다
귀티가 먼저 이지만, 본문을 먼저 읽고 나만의 QT를 먼저 할 수 있는 묵상을
아침에 하는 습관이 중요한데...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