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전원출석
조원님들을 위해 맛있는 음료와 간식 준비해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ㅇ
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1. 이유숙 집사님
1) 큐티(일어나서 집안일을 먼저하고 시간이남을때 큐티를 하게 된다.),
가정예배(아이 학원이 늘 먼저이고 남편의 야근과 시간의 접점을 잘 찾지못해
가정예배 시간이 잘 나질 않는다)
2) 감정의 평정심, 우선순위 지키기,(시간을 정해놓고 일관성 있게 하기 -하루의 시작의 시간)
자녀 큐티 습관을 위해 처음 습관화 되기 위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내서 함께 해보기
2 김경화 조장님
1) 큐티 미루기 .하루일과중 다양한 급한일들 때문에 큐티를 자꾸 미루게 되는것
2) 가정예배드리기 적용을 하고싶다.(아들 학교 안가는 날은 큐티하는날로 정하기 )
큐티할때나 일상생활 속에서도 질문하는 습관들이는 적용
3. 서수연 집사님
1) 교대근무로 인해 공예배 못드리는것, 우선순위가 예배가 되길
2) 일찍 일어나기
4. 송연정 집사님
1) 집안일을 하고나서 큐티를 하게된다.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려난다.
2) 보이는 곳에다 계속 큐티책을 펼쳐놓는다.
자연스럽게 큐티를 접할 수 있게 한다.
5. 정은혜 집사님
1) ( 큐티, 기도 ) 몸이 안좋아서 큐티를 미루게 된다. 운동하면서 활력을 찾아야 한다.
중보기도
2) 지나친 자식애를 버리고 적절히 표현하고 평정심찾기
용돈의 조건부를 걸고라도 큐티하는 습관 들게해주기
6. 채한나 집사님
1) 매일의 일상이 똑같다, 특별히 소중하고 미루고 하는 일들이 없다.
2) 앱으로 큐티한다.
아이들에게 책으로 큐티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