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저희 12조는 사춘기를 이미 자난 청년 자녀들로 이 나눔은 패스합니다.
2. 부모인 내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무엇이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적용해야 할 것은?
최지영집사님 :책임져야한다는 내 불안으로 미리 다 챙겨주고 돼지엄마로 제기준에 맞춰 키우는 내가 옳다가 많았고
내 기준이 높아 아들이 자존감이 낮아지고 무기력이 왔다.
무조건 지지하는 아들편되어 믿어주고 앞서 다 해주지말고 도움청할때만 돕고 입다물고 기다리기.
강경희집사님 : 딸을 오빠와 비교하며 안 똑똑하다. 의견을 잘 들어주고 존중해주기
김미혜집사님 : 내가 너보다 옳다라는 고정관념, 자녀가 중요하다는 것은 안 중요하다고 먼저 살아본 내가 옳다고 주장하여
자녀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너희가 나보다 옳다라고 적용하며 대화하면서 배울 것은 배우고 그 가운데 나는 틀리지만 하나님은 옳으시다라고
알려주는 적용을 해야할 거 같다.
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문은 무엇인가?
강경희집사님 : 딸얘기 많이 들어주고 잔소리안하기
김미혜집사님 : 판공비잘(판단과 공감의 비율) - 나는 판단을 잘 하고 해법을 제공해주고 싶은 부모이기에
공동체에서 말씀듣고 적용하는 우리집의 유일한 한 사람이기에 무엇보다 공감을 잘 해주는 엄마로
달라지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