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은 개인사정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나눔 3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송집사님
6학년 남자아이 물부족 국가라고 샤워할 때 잔소리했다. 아들은 내가 다 잘 할거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다. 아이를 어떻게 변화 시킬지에 대한 양육기술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깨고 성경적으로 양육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내 변화를 통해 지키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공감하며 배운대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실천해 보겠습니다.
윤집사님
중1 딸아이는 사춘기이다.초3 남동생을 자기방에 못 들어오게 한다. 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면 졸릴 때까지 안 놀아준다. 누나가 학교 안 가는 날엔 나도 안 간다고 떼를 쓴다. 친할머니가 계셔서 강하게 훈육을 못했다. 이번 부모학교를 통해부모로써 너무 무지했던 나를 발견하고 회개가 되었고 이제는 배운대로 적용을 잘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이집사님
일 중심이적인 엄마가 공감을 잘 못해줘서 남매 둘이 결합이 되었다. 첫째가 엄마가 말이 안 통했는데 요즘 말이 통한다고 했다. 엄마 마음이 편해서 그런거 같다. 부모학교를 통해 조금씩 스며들면서 내가 달라진거 같다.
눈물만 나는 낮고 누추한 환경속에서 욥을 거치고 호세아까지 읽으면서 얼마나 내가 돈 우상으로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한 어미였음을 회개합니다. 말할 공동체가 있고 같이 아파하고 기도해 주는 지체들이 있어서...조금씩 회복하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집사님
눈물의 여왕을 즐겨 보던 첫째 아들이 엄마도 보라는 신호를 알아 차리고 엄마와 아들과드라마를 같이 보게 되면서 첫째아이가 마음을 열었다.
저는 남편하고는 어려워도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꽤 괜찮은 엄마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직전 여행에서 큰아들과 다시한번 바닥을 치게된 것은 부모학교가 저에게 있어 형식적인 훈련이 아닌 더욱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이었습니다. 부모학교 기간중에 큰아들의 반전과 같은 변화와 저와의 회복을 주신것은 부모학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고 너무나 감사한마음뿐입니다.
전집사님
직장맘이라 일 갔다오면 아이들과 놀아두기보단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았습니다.아이들이 안아 댤라 놀아달라는데도 피곤하다는 핑계로 같이 시간을 보내 주질 못 했습니다하나님이육아휴직에 길을 열어 주신거 같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잘 지낼수 있게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