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집사 - 공감이 안되고 해결책을 먼저 제시하고 있다. 판단이 먼저 된다. 왜 이일을 겪게 하시나요?손이 안가고알아서 잘하던 딸, 이 일이 안왔다면 얼마나 교만했을지. 남들의 얘기에 정죄, 판단하고 공감이 안되었다. 환경이 이러니 어디가도 겸손해지고 조심스러워진다. 자기소리를 내는게 감사하지만 돼 하필 고 2때 일어났는가...엄마와 아이의 성향이 다르면 공감이 잘 안되어 어떻게 다룰지 모른다.
우정윤 집사 - 아직 애들이 어리니 엄마의 성향으로 누른다. 부부의 양육관이 잘 맞아 다행이다. 큰 애랑 젤 잘 맞는다. 예민하고 짜증많은 딸이 어렵다. 아직은 어려 크게 힘든거 없다. 아이들이 서로 엄마와 얘기하기를 원하는데 엄마는 하나니 너무 힘들다.
>> 이상희 집사 - 사춘기오면 아이가 입 닫는다. 그전에 충분히 소통해야 한다. QT, 주일성수가 젤 중요하다. 후에 책임을 물으신다. 어릴 때 성적 때문에 소홀히 한 것이 후회된다.
김단비 집사 - 아이가 자기 의견이 분명하고 예민하다. 벌써 사춘기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