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윤 집사 - 아이가 셋이라 자기들끼리 알아서 논다. 나는 아이들이 하라는대로 한다. 나는 아이들 챙겨주는 것만해도 정신이 없다. 주말에는 아빠가 많이 놀아준다.
김단비 집사 - 아이가 학원도 안간다고 하고 밖에도 잘 안나가는 집순이다. 집에서 그림그리거나 엄마랑 놀거나 텔레비전을 본다. 엄마랑은 주로 인형놀이를 한다.
이상희 집사- 아이들 어릴 때는 키즈 카페나 놀이 시설에 데리고 가서 풀어주고 놀으라고 했다. 같이 놀아주진 않았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신체적 놀이로는 귀지파기가 있었다. 아빠는 배드민턴 등 밖에서 많이 놀아줬다.지금 생각하니 더 놀아주지 못해미안하다. 어린 시절은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