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스케치 -
나눔 1) 나는 디지털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김보배. 집에 TV가 없는데 무조건 보지 않게 하는 것보다 시청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최연화. 둘째가 어려서 저녁시간에 온라인 장보기를 몰아서 하는데 낮시간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이청민. 회사를 다니니 저녁에 회사업무내용 계속 확인해줘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김지나. 식사하는 시간에도 남편은 게임, 나는 스마트폰을 하는데 자제해야겠다.
박하나. 스마트폰 중독이다. 넷플릭스, 쇼핑,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톡 등 할 게 너무너무 많고 즐겁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찔림이 있었다.
나눔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학습형/주도형/자율형
나눔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박하나. 스마트 학습기기로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혼자 공부하게 두고 방치하는 게 아니라 옆에서 관심 가지고 함께 봐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지나.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시간만이라도 다같이 밥 먹는 데에 집중하겠다.
김효순. 첫째가 영상 보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데, 같이 시간 보내면서 영상도 찍어보고 아이의 즐거움에 동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