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는 두분이 아프셔서 나누지 못하고 4명이 나누었습니다.
1.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이고
2. 앞으로 커뮤니케이션할 때 신경 써야 하고
3. 잘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나눠봅니다.
김집사님
1. 미리 짐작하고 판단한다.
2. 인내 들어주기
3. 인내하고 들어주기는하나 한번씩 못 참고 결론낸다.
이집사님
1. 판단, 엄마가 올바른 사람이어야만 한다는 가치관
2. 내 경험으로 터득한 걸 미리 얘기해 주면서아이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행동하길 바란다. 자꾸 조언하게 된다.
3. 공감. 들어주기
윤집사님
1. 아이들의 요구사항을 잘 받아주는 자상한 아빠가 있어서 엄마인 내가 제제를 하게 된다. '안 돼'라는 말을 하게 되고 권위적으로 주도하게 된다.
2. 부모의 양육방식이 일치되게 양육해야 될거 같다.
3. 아이들과 매일 큐티하고 기도한다.
전집사님
1. 얘기 중간에 자꾸 말을 끊는다. '결론이 뭐야'
2. 끝까지 들어주기. 공감해 주기
3. 사랑을 주면서 대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