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하기 위해 고쳐야할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1.오상영집사님
물질 고난으로 온 우울, 무기력이 있어서 나는 둔감성인 것 같다.
하지만 이 고난을 회복하고자 우리들 교회 섬기게 되었고막내가 3돌 될까지 아이들을 위해 직장 나가지 않고 가정을 섬기는 적용을 하였다.
비록 우울한 엄마라고 해도 엄마니깐..아이들 옆에 있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부모교육울 통해아이가 어렸을때 내가 힘들어서 같이 놀아 주지 못했던 것이 생각나 그때가 생각났다.
최근 둘째의 예민함 덕분에 둔감성이 고쳐지는것 같다.
2. 최옥경집사님
계속되는 불임에 포기하지 않고 힘겹게 얻은 귀한 쌍둥이 자녀얻음에 기쁨도 잠시, 출산하는 과정에 출산의 고통에 갈비뼈골절에 고통은 덤이 되고
수술로 부재중인 엄마, 거절못하는 성격에 자영업하신 항상 바쁜 엄마, 일하기 바쁜 남편의 도움을 기대할 수 없어 독박 육아를 감행되었다.
이런 제반적인 상황이 나를 너무 힘들고 지친 상황이여서 나는 둔감성엄마였던거 같다.
하지만 교회를 통해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과의 고통으로 그리고 이 수업을 들으면서 구체적으로 둔감성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잇다.
3. 강하라집사님
내 안에 불안이 많았던터라 나는과도한 민감성같다.
왜냐하면 엄마는 나에게 육적인 바른 유교적인 삶, 목사이신 아버지는 영적으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삶을 기대하는 부모님 밑에 자라다 보니
바르고 완벽해야한다는 불안들이 커져 아이들에게도 대물림되어 자녀의 내적에 불안감을 더 강화시킨 것 같다.
(고2 아들) 큰 아이는 나랑 비슷해서 더 예민해서 불안감이 있는것 같고
(중3 아들) 둘째아이는 사회성이 좋은 기질이여서 나와 큰 아들의 예민함을 상쇄시켜주는것 같다.
4.조현진집사님
나는 부정적인 소통방식이다
이 교육과정을 ㅗㅌㅇ해 애착에 대물림에 대한 무서움을 느꼈다.
중2 딸) 첫째는 애착형 과정에 저항형 애착 같다.
밖에서는 잘하는 모범생이지만, 집 안에서 짜증과 불안감이 높다. 이를 기질로 알아 해결하고자 육아 관련 서적을 통해 해결방법으 찾기 위해 노력했었다.
우리들교회 목장과 교육을 통해 아이의 훈육방법을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문제만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는 나의 객관화가 된 시간이 된 것 같다.
말씀으로 계속 묵상하여 나를 더 돌아보고 , 아이들에게 그때그때 사과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이라미 집사님
과거에 나는 직장워킹맘에 독박육아를 했던 터라 같이 있어주지 못한 마음에 예민함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수업을 통해 나는 아이들 마다 다르게 대한 것 같다
중2 딸 ) 첫째에게는 둔감형/초5 딸 ) 둘째에게는 부정적 소통방식/6살 딸) 셋째에는 둔감형인것 같다.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나의 일보다 아이들을 우선 생각해보고, 아이들과 큐니하여 서로 말씀으로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
큐티에 적용질문을 답함으로아이들과 나의 마음을 교감하여 각자 생각하는 문제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그 문제의 해결에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