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 인가요? 부벙적 소통방식 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 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조집사님
- 무딘 성격이면서 굉장히 직설적이다 내가 결혼생활이 좋지 않아 아이들에게 부정적 언어를 많이 심어주었는데 그나마 우리들 교회와서 미안하다는 말을 했던것 같다
그 후로 아이들과 대화가 많이 진전됐다
적용 - 내가 더욱 내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될것 같다
김집사님
나의 문제 - 36개월 아이가 있다 애착관계가 그럭저럭 잘 형성 된건지 모르겠다 아이가 엄마한테 너무 집착한다 분리 불안이심하다
제가 아이한테 한 강압적 행동이 문제 였던것 같다
아이한테 최선이 무엇이지 통제 하는게 맞는지 ,, 생각을 깊게 해 보겠다
윤집사님
- 감정에 따라 양육을 했던것 같다 . 원망하는 말도 많이 쏟았다. 불쑥 올라오는 혈기도 있고 아이를 눈치 보게 만들었다
적용- 우선 교회 잘다니면서 기도 큐티 하며 나의 죄를 보겠다 자존감 낮은 나를 우선 말씀으로 사랑해 주고 ,그런다음 아이에게 부드럽게 다가가 보겠다
정집사님
문제-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 나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고 의로움이 충만학다 수치스러운 일들은 도록 당하고 싶지 않고 , 그것이 아이들을 많이 억압한것 같다.
첫째 아이는 독립적으로 키웠다 생각했는데 그것이 또다른 냉담 이였고 아이에게 외로움을 주었던것 같다. 둘째는 더 순한 아이였는데 자아가 생기면서 첫째랑 많이 부딪히는 것 같다 . 어떨땐 첫째가 둘째만 봐도 싫어할때가 있다 . 내가 이런 양육 자세를 가진것은 나의 아빠의 영향이 큰것 같다 . 일관성 없는 아빠의 양육이 영향이 크다 . 가족들이 부정적 말투이고 그런것이 내 아이에게 그대로 영향을 미친것 같다 ..
적용- 따뜻한 말투로 아이에게 , 날선 말투 고치기
윤집사님
-문제- 고정적 과민반응, 일관되지 않는것 ..아이아빠가 나와 다른 양육 방식을 가지고 있고 ..아빠가 강박이 심하다 . 자는 아이를 깨워서라도 씻어야 하고 치워야 한다
-적용
오늘 간증 나눔을 듣고 아이아빠의 어릴적 모습이 생각나면서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 마음의 동요가 되었다 .아이들을 잘기르려면 내가 먼저 남편을 이해하고 긍휼히 여겨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박집사님
문제- 둔감한 편이다 . 현재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고 그것이 홧병을 내려주는 약이라고 한다 . 그만큼 예민하고 화가 많다 어릴적은 내가 참 자신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렇게 잘 자랐는데 내 아이가 아픈것이 인정이 안되고 아이가 무시가 된다 .. 둘째 출ㄹ산때는 정말 몸이 ㅁ낳이 아펐고 그래서 둘때와 떨어져 지낸 것이 둘째가 불리 불안 증세를 보인다
적용 - 우리들 교회 새큐를 꾸준히 할것이다 . 이번에 아이가 틱장애가 3가지나 올라왔다 . 말씀으로 길러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내열심이 아닌 하나님이 길러주신다는 믿음이 있다
정집사님
-부정적 소통 방식이 문제 이다 . 나는 어릴적 이혼 부모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부모가 싸우는 것을 본적이 없다 . 그래서 부부싸움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잘 모른다
그런데 이번에 남편이랑 싸우면서 나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단지 남편과 싸우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큰 공포를 심어줄수 있고 아이들 한테서 엄마가 무섭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 라는 것을 깨달았다
적용 - 남편에게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