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세요?
조지형 집사님 : 아이와 따로따로 한다. 아이는 아침에 밥먹기전에 한다. 나눔은 전혀 하지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해야겠다.
강희도 집사님 : 우리는 질문하려고 하면 시끄럽다 쓰잘대기 없는 얘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심도있게 대화를 해야겠다.
임성아 집사님 : 큐티는 하는데 큐티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냥 큐티책에 있는대로 따라한다. 아이가 자기전에 꼭 하는데 확인은 못한다. 오늘 말씀듣고 큐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소행 집사님 : 큐티가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린다. 내가 그러니 애들한테도 큐티가 잘 안된다. 하다 안하다가의 반복인데 이제 큐티를 잘 쓰면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함세령 집사님 : 아이들이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너무 귀찮고 싫다.아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게임을 하기위해서 10초만에 큐티를 한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내 큐티를 나누는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