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나는 어떤 부모 유형인가?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가?
조지형 집사님 : 저는 다 비판을 하는것 같다. 대부분의 것에 다 해당이 되는것 같다.
원래 우울증 약을 복용하다가 9월에 끊었다. 근데 남편이 집에 있으니까 스트레스가 다시 올라와서 다시 약을 먹기 시작했다
남편에 대한 짜증이 아이한테 가고 있다. 내가 복직을 하면 아이는 어떻게 될까 하는 고민 때문에 힘들다. 아이는 엄마가 없어질것에 대한 부담이 있어보인다.
놀이치료도 받고 있는데 정신과 가보라는 말을 듣고 심정이 복잡하다.
강희도 집사님 : 명령자 유형이다. 통제하려는 습성과 불안도가 높아서 그런것 같다. 내 뜻대로 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정신 건강 상태는 약을 먹어서 많이 도움이 된다. 요즘은 딸에게 사과를 하고 있는데 한창 딸이 어릴 시기에는 몸도 안좋았고 약도 먹지 않았었다.
정신과 약을 먹은게 악을 찢는 일이 되었다.
제일 중요한건 내가 핸드폰을 들고 있는 시간이 길다. 육아할때도 아이가 자면 핸드폰을 했었다. 요즘은 낮잠을 자는 적용을 해서 학교 끝나고 아이를 영접한다.
함세령 집사님 : 방관자와 비판자 같다. 아이가 짜증을 내는것을 받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고 같이 싸우는게 싫다. 그래서 윽박지르다가 안되면 방관하게 된다.
2.자녀에게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위해 적용할것.
강희도 집사님 : 한번 말했으면 더이상 잔소리 안하기.
조지형 집사님 : 민감하게 애정표현 해주고, 피곤해고 놀아주기, 입다물고 있기.
함세령 집사님 : 눈마주치고 대화하기, 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