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슴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김연수
딸집에 일주일에 한번 가서 재활용과 청소만 해주고 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떨이 변하면 힘도 나고 좋을텐데 사위도 돌아오지 않고 너무도지루한 싸움을 하고 있는것같다
그러다보니 할수 없이 내가 변해야 될것같다
주일말씀에 묵묵히,,라는 단어에 은혜가 됐다
격려를 받은것 같다
모든것이 구원으로 연결되면 좋겠는데 모든일을 사역으로만 하니 열매가 없는것 같아 안타깝다
그럼에도 딸이 엄마가 우렁각시같다는 말을 하는것을 보며 남편도 너무 신기해하고 고마워하더라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금씩 일하고 계신것같다
변수경
목장에서 아들과 생활비 분리하라고 해도 안들렸었다
집 명의는 아들이름으로 했지만 우리돈이 더 들었고 아들이 카드와 생활비, 손주 양육비를 주는데 구분없이 쓰다보니 목장에서 아들의 구원을 가로막고 있는것이라는 말씀이 이제서야 들렸다
가계비도 안썼는데 처방에 따라 그것도 얼마전부터 쓰기 시작했다
아들이 너무 편하게 내가 하니 아들이 재혼할 생각조차 없이 너무 편하게 있는것같다
손주와의 관계도 내가 다 알아서 하니 아들은 더더욱 분리가 안되고 있는것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
이미희
이번주는 목세부부목장탐방이 있었고 여자목장은 안했다
매주 부부목장을 계속 우리집에서 하다보니 청소하고 음식만드는것이 너무 힘이 들었다
온몸이너무 아파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너 몸 아픈게 낫니? 목장하는게 낫니?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하께하께,,하다 학개가 묵상이 되었다 ㅎㅎㅎ
고기없으면 반찬이 없다고 하니ㅜㅜ
권청미
남편이 정신과 약을 안먹고 또 감정조절이 안되어 화가 나고 그러다보면 늘 돈으로 나를 옥죈다
돈벌어오라고 소리치며 치사하게 한다
오늘큐티사피엔스 말씀을 하시며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점으로 오신 것이구속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남편이 변하지 않는것에 화가 나고 남편이 나쁘다고 욕을 했으나
오늘 말씀을 들으며 진짜 내가 변하지 않고 낮아지지않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변하지 않는 남편에게 연기하며 순종하며 이 결혼을 유지하는것이 나의 사명인가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