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점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조장님내가 너무 무식해서 자녀를 내맘대로 키웠다
그럼에도 복구할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며 이곳에 오고있다
권청미아이들을 내 감정대로 키운것과 일관성있게 양육하지 못한것을 회개하는 기회가 되었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속에 사과하는 시간이 있었음에 너무 감사하다
김영희결석
이미희저는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이경우교수님에게도 배웠으나 이론과 실제가 너무 다르고 안되니좌절감이 들고 화가 났었다
그러다보니 엄마가 나에게 한것처럼 감정조절이 안되어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냈었다
너무 감정적으로 아이들에게 대했던것들이 너무 미안했다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면 더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내모습에 너무 좌절되고 실수하면 안된다는 강박으로 아이들에게 더 힘들게 했다는것을 이제야 깨닫게 된다
시험공부로 점수를 받게 하려고만 했지 정말 아이들에게 대하지 못한것이 회개가 된다
지금 강의를 들어보니 내가 기쁘면 되는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으니 그러지못했음에 너무 회개가 되고
아이들이 결혼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변하지 않으니 남편과 자녀양육이 가장 어려웠던것같다
아들 태어났을때 남편의 바람사건이 드러나서 자녀를 미워했던 죄가 생각나고 이제야 아들과 회복되는 과정을 거치며 많은 회개를 하게 된다
김연수딸이 혼전임신으로 아이들을 낳아서 지금 초4,초1인데 할머니에게 놀아달라,,하다가 내가 여력이 없어 대답을 안하다보니 아이들이 이젠 대답을 하지 않고 게임만 한다
꼭 목장을 우리집에서 할때 하필 그때 전화가 온다
딸이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았다보니 내가 거의 손자를 키웠는데 그러다보니 주양육자가 딸이 되게 하기위해 분가를 했는데 딸이 무기력하고 핸드폰만 보고 아이를 방치하듯 하다보니 둘째손자가 불러도 대답도 잘 안하고 관계가 잘 안된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교회가는데 초1손주가 자기가 어른이 되면 누가 자기를 데리고 교회가냐고 물었다
목자님께서 할머니가 같이 갈거야,,해주며 안심을 시켜주라고 하시더라
주양육자가 딸이 되게하려고 많이 빠져있었는데 아이가 하는 말을 들으니 우울해보이는것이 있어 마음이 아프다
꼭 부부목장 할때 꼭 아이를 봐달라고 한다
중국선교 할때항상 우선순위가 사역이기에 안된다고 했었는데 부부목장하기에 안된다고 했더니 엄마 좀 섭섭하네요,,하더라
네 이야기를 들으니,,섭섭했겠다,,하지 못하고 안된다고만 했던것같다
꼭 목장을 드리려고 하면 딸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며 영적으로 서있지 못해 반복되는것같다
딸의 마음을 알아주고 거절을 하더라도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먼저일텐데 그것이 잘 안된다
딸은 자기가 1순위인것을 확인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변수경손주가 6살인데 할머니가 너무 힘들어,늙어서 힘들어,, 하면 손주가 너무 불안해하더라
돌무렵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들이 이혼을 했기에 너무 많이 울었다
아들이 아버지학교에 오기로 했다
아들이 주양육자이기에 아들이 오기로 햇다
토요일 황금같은 시기에 오려니 싫은것이 있지만 효자라 거절하지 못하고 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