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배
나눔1) 아무리 급해도 주간 가족 QT 예배는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맞춰 꼭 진행하겠습니다.
나눔2) QT만이 이혼의 죄에 대한 아빠로서 자녀들에게 용서의 길임을 잊지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하루의 시작을 QT로 하겠습니다. 그날의 QT 본문 말씀의 한 구절을 가지고 첫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상훈
나눔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잇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 아이들이 공부를 봐주거나 레고놀이등을 해주는걸 원할때 업무에 집중해야한다는 핑계로 함께 해주지못하고 예민한 모습 보이고 있는데..소중한 일이고 시간인걸 잊고 살고있습니다.
나눔2) 부모가 먼저 QT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QT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 제가 이제 QT를 알아가는 단계여서 저부터 뜻과 목적을 정확히알고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하겠습니다.
이현답
나눔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워지고 잇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 QT와 기도 그리고 운동입니다.
이동과 저녁에 예상치 못한 저녁식사(반주, 술자리) 등으로 미뤄지고 업무 중 사이사이 하려고 하였으나
촉박하고 급한 일들이 생겨 잘 적용을 잘 못하고 한 때 잘 한다고 하여도 오래 못가고 다시 흐름이 끊기는 것 같습니다.
삶의 절대적인 우선순위를 말씀묵상에 두도록, 전주에서도 아침일찍 시간을 정해서 QT를 할 수 있도록 습관 드리는 것을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눔2) 부모가 먼저 QT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QT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 제일 중요한 것이 매일 QT를 하는 습관인데 큰 아이가 어렸을 때는 퇴근 후 새싹QT를 같이 종종 해주곤 했는데 지금은 습관이 들어 본인이 잘 알아서 하지만
둘째의 경우는 현재 제가 전주에서 주말만 집에 올라가는 환경이고 토요일 저녁에 그것도 일정이 없어 집에 있을 때 같이 QT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둘째의 경우 어렸을 때 부터 습관이 잘 들지 않아 스스로 하지는 않게 되는 환경을 만든 것이 회개가 됩니다.
앞으로는 자녀들에게 제가 QT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같이 나눔도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두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두
나눔2) 부모가 먼저 QT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QT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매일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큐티를 먼저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큐티를 통해 내 주제를 파악하고 하나님과 화평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다고 느꼈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