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나눔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의 쿠티를 습곤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이소희조장님
저는 사건들을 통해 큐티를 보면서 버텨내고 있어요. 최근에는 친언니의 건강문제로 레위기 묵상이 힘이 듭니다.
둘째 아들은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교회를 여전히 잘 나와서 큐티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것간아요.
첫째는 잘 하고 있어요.
큐티를 습관처럼 강박때문에 하고 있는 제 모습을 회개해요.
메타인지가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알게 하고, 제가 모르는 것이 많고 내가 교만함을 깨닫게 되어요
이진아 집사님
교회온지 6개월 밖에 안되어 큐티가 여전히 낯설어요.
부부학교를 통해서 궁금해졌고, 필요하다고 생각이 됐어요. 열심히 해볼게요
고정미 집사님
작은 아이가고학년 되어서는 큐티를 잘 안해요. 꾸준히 시키기가 어려워요.
큰애는 발달장애가 있지만, 믿음이 있는 것같아요 감사해요.
함께 해보도록 노력할게요
노경원 집사님.
저는 귀티하고 있어요 ^^ 오래 다녔지만, 큐티가 참 어려워요.
가끔씩 내 이야기 같을 때는 재미가 있지만, 대부분은 어려워요.
아들과 큐티를 나누고 싶은데 부끄러울때가 참 많네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큐티의 내용을 질문하고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김경미 집사님
저는 귀티하고 있어요. 양육교사할때가 제일 잘됐어요.
딸 수아는 일주일에 4번은 큐티해요. 힘든 사건앞에서 수아가 스스로 큐티를 해요. (최고!)
양소영 집사님
밤에 해야 말씀 묵상이 가능한데, 아침에는 귀티로 끝내게 됩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밤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려볼게요.
4명의 아이들이라 숙제처럼 큐티를 하고 있어서 고학년 될수록 시키기가 더 어렵습니다.
채찍과 당근으로 아이와 함께 큐티하며 질문을 통해 나눠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