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나눔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장현
급하게 변하는 시대에서 큐티인이 길이라는 것에 놀랐다.
그동안은 큐티를 하면서도 중요함을 느끼지 못하고 뒷전 일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정하고 정성껏 생활예배를 1순위로 놓고 기도해야 겠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었다.
김순기
매일 아침에 큐티하고 기도는 하지만 제게 주신 시간을 그 나라와 의를위하는 구원을 위해 기도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눈에 보이는 것이나 일을 만들어서 하는 일에 치우쳐 공동체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사용을 못해 마음에 걸린다.
큐티를 하기전에 주로 달라 달라는 기도를 많이 했지만 큐티하고 부터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게 되고 회개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조금씩 줄고 거짓말도 하지 않으려하고 정직하게 되어 마음이 편안해졌다.
아들에게 내가 큐티하면서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게되고 회개하니 다른 사람의 판단이나 정죄를 않게 되고 정직하게 된것을 말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날마다 꾸준히 해야 하닌까 큐티로 유지하기를 권해야 겠다.
주숙은
오늘 강의에서 신앙교육은 가정에서 먼저 이루워 져야하며 땅끝 선교는 가정이라는 말에 다시한번 찔림으로 다가왔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는 기복의 가치관으로 예배중독자가 되어 봉사와 전도에만 치우쳤다. 균형을 이루며 삶이 예배가 되야 되는데 내 열심으로 인정중독으로 사람을 우상삼고 헛된수고를 했었다.
그 결과 내 삶의 결론인 심판같은 고난의 사건으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어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를 통해 고난의 사건이 해석 되니 100 %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평안함을 누리며 가고있다.
요즘 큰딸 카페 도와주는 일로 큐티도 대충하고 묵상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 같다. 소중한 일인 큐티를 더 묵상하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려야 되는데 급한일인 카페에 매여 소중한 큐티묵상을 놓치고 있는거 같다. 그리고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목자님이 내준 숙제도 못하고 있다. 부모인 내가 먼저 큐티하는 습관을 기르고 적용하며 자녀들이이후에라도 큐티하며 어려운문제를 주님께 묻고 살아갈수 있도록 권하고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안혜정
인공지능이 지배하게될 미래세대를 위해 큐티를 제언해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실 생활의 영역이 만냐는 지점을 찾아가는 큐티를 통해 그시대에 필요한 공강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키울수 있다고 하니 반가웠고 공감이 갔다.
아이들과 좀더 공감하고 소통할수 있는 질문들과 대답을 통해 미래세대를 준비해 갈수 있길 기도한다.
마정아
중요하고 급한일은 어머니 구원이다.
어머님이 2주전쯤 기력이 없으시니 약을 좀 바꿔보자고 병원에 가셨는데 병원에서 입원 하셔야 한다고 해서 입원하셨다.
어제 담당의사가 지금 바이탈이나 피검사 결과는 괜찮지만 염증 수치가 높다고 당장은 아닐것 같지만 연명치료 어떻게 할건지 의논하라 하셨다. 그런데 오늘 아가씨가 병원에 갔는데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고 한다. 예전부터 어머님이랑 영접기도문으로 같이 기도했었다. 그렇게 기도해놓고도 (어머님 천국은 어떻게 간다구요?) 하면 나는 의롭게 살았다, 죄없다 하신다.
내일 이라도 목사님 모시고 다시한번 영접기도문을 해야 할것 같다.
어머님이 구원받고 천국가실수 있게 모든일이 순적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시댁에서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어머님이 구원받고 천국가시길 기도부탁 드린다.